[북중남미] 2026년 02월11일 경제동향... 미국 포드(Ford), 2025년 관세 비용 US$ 9억 달러에 달해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 얻어
2026년 02월1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대규모 비용 부담이 발생했다.
캐나다 국민의 대다수는 인터넷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얻고 있지만 허위나 거짓 정보에 노출돼 있다. 주치의나 다른 의료 관계자와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 어쩔 수 없이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브라질은 미국의 관세전쟁으로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지만 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대중 교통요금도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ord)가 판매 중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 미국 포드(Ford), 2025년 관세 비용 US$ 9억 달러에 달해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ord)는 2025년 관세 비용이 US$ 9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구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
포드는 전기자동차(EV) 계획을 수정하며 195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2025년 4분기 순손실액이 111억 달러를 기록한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경쟁업체인 GM도 2025년 10월 EV에 대한 수요가 위축되며 내연기관으로 제품의 중심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16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됐다.
◇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 얻어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은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절반 이상은 인공지능(AI)에 건강 정보를 검색해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검색자의 64%는 잘못되거나 거짓 정보에 마주하게 된다.
그럼에도 온라인에 의존하는 것은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응답자의 57%는 가정 주치의나 다른 건강 관련 전문가와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한다.
대부분의 국민은 챗GPT(ChatGPT)나 구글 AI 서머리와 같은 AI 플랫폼을 활용하지만 단지 27%만이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2026년 1월 인플레이션 0.33%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에 따르면 2026년 1월 인플레이션은 0.33%로 2025년 12월 동일했다. 2025년 연간 인플레이션은 4.44%로 집계됐다.
1월 인플레이션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교통이 0.60%를 기록했다. 연료 가격이 올랐기 때문인데 △가솔린 2.06% △에탄올 3.44% △디젤 0.52% △차량용 가스 0.20% 등으로 조사됐다. 1월 버스 요금은 5.14% 상승했다.
통신은 0.82% 상승했으며 전화기기가 2.61% 오른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유료 TV는 1.34%, 인터넷은 0.76% 각각 올랐다. 건강과 개인 관리 분야는 0.7% 높아졌다. 개인위생용품이 1.20%, 건강보험이 0.49% 각각 상승했다.
반면에 식품과 음료는 0.23%로 2025년 12월 0.27%에 비해 상승세가 소폭 하락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토마토 20.52% △육류 0.84% △우유 -5.59% △계란 -4.48% 등으로 나타났다.
2026년 1월 기준 국가소비자가격지수(INPC)는 0.39% 상승해 2025년 12월 0.21%와 비교해 확대됐다. 지난 12개월 동안 INPC는 4.30% 상승했다.
캐나다 국민의 대다수는 인터넷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얻고 있지만 허위나 거짓 정보에 노출돼 있다. 주치의나 다른 의료 관계자와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 어쩔 수 없이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브라질은 미국의 관세전쟁으로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지만 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대중 교통요금도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ord)가 판매 중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 미국 포드(Ford), 2025년 관세 비용 US$ 9억 달러에 달해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ord)는 2025년 관세 비용이 US$ 9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구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
포드는 전기자동차(EV) 계획을 수정하며 195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2025년 4분기 순손실액이 111억 달러를 기록한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경쟁업체인 GM도 2025년 10월 EV에 대한 수요가 위축되며 내연기관으로 제품의 중심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16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됐다.
◇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 얻어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은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절반 이상은 인공지능(AI)에 건강 정보를 검색해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검색자의 64%는 잘못되거나 거짓 정보에 마주하게 된다.
그럼에도 온라인에 의존하는 것은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응답자의 57%는 가정 주치의나 다른 건강 관련 전문가와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한다.
대부분의 국민은 챗GPT(ChatGPT)나 구글 AI 서머리와 같은 AI 플랫폼을 활용하지만 단지 27%만이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2026년 1월 인플레이션 0.33%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에 따르면 2026년 1월 인플레이션은 0.33%로 2025년 12월 동일했다. 2025년 연간 인플레이션은 4.44%로 집계됐다.
1월 인플레이션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교통이 0.60%를 기록했다. 연료 가격이 올랐기 때문인데 △가솔린 2.06% △에탄올 3.44% △디젤 0.52% △차량용 가스 0.20% 등으로 조사됐다. 1월 버스 요금은 5.14% 상승했다.
통신은 0.82% 상승했으며 전화기기가 2.61% 오른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유료 TV는 1.34%, 인터넷은 0.76% 각각 올랐다. 건강과 개인 관리 분야는 0.7% 높아졌다. 개인위생용품이 1.20%, 건강보험이 0.49% 각각 상승했다.
반면에 식품과 음료는 0.23%로 2025년 12월 0.27%에 비해 상승세가 소폭 하락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토마토 20.52% △육류 0.84% △우유 -5.59% △계란 -4.48% 등으로 나타났다.
2026년 1월 기준 국가소비자가격지수(INPC)는 0.39% 상승해 2025년 12월 0.21%와 비교해 확대됐다. 지난 12개월 동안 INPC는 4.3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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