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경제부(Ministry of Economy), 식품산업 분야 프로젝트에 US$ 7.4억 달러 투자 예정
과일 및 채소의 수출, 저장, 선별, 가공, 포장 등 위해 물류센터 14곳 건설
우즈베키스탄 경제부(Ministry of Economy)에 따르면 향후 식품산업 분야에 US$ 7억40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총 435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제부는 특정지역의 과일 및 채소 가공에 대한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대프로젝트 163건, 육류 및 우유제품 가공이 39건, 창고 및 카메라 설치가 159건, 포장재 생산 및 기업 창업에 37건, 기타 부문 37건 등을 계획 중이다.
면화 생산 부지 4만9000헥타르와 밀 생산 부지 1만 헥타르를 축소해 ▲감자 8100헥타르 ▲채소 2만7200헥타르 ▲포도 2900헥타르 ▲사료작물 1만900헥타르 등을 재배할 예정이다.
과일 및 채소의 수출, 저장, 선별, 가공, 포장 등을 위한 14개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들 물류센터에 저장할 수 있는 물량은 총 31만 톤 규모에 달한다. 향후 우즈베키스탄의 농업을 발전시키고 현대화를 실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자자금은 상업은행,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등으로부터 US$ 6억500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차관 방식으로 자금을 대출받으려는 것이다.
▲우즈베키스탄 경제부 로고
경제부는 특정지역의 과일 및 채소 가공에 대한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대프로젝트 163건, 육류 및 우유제품 가공이 39건, 창고 및 카메라 설치가 159건, 포장재 생산 및 기업 창업에 37건, 기타 부문 37건 등을 계획 중이다.
면화 생산 부지 4만9000헥타르와 밀 생산 부지 1만 헥타르를 축소해 ▲감자 8100헥타르 ▲채소 2만7200헥타르 ▲포도 2900헥타르 ▲사료작물 1만900헥타르 등을 재배할 예정이다.
과일 및 채소의 수출, 저장, 선별, 가공, 포장 등을 위한 14개 물류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들 물류센터에 저장할 수 있는 물량은 총 31만 톤 규모에 달한다. 향후 우즈베키스탄의 농업을 발전시키고 현대화를 실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투자자금은 상업은행,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등으로부터 US$ 6억500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차관 방식으로 자금을 대출받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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