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노동성(厚生労働省), 1인당 현금급여 총액 41만9668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
물가 영향을 고려한 1인당 실질임금은 전년 동월보다 0.5% 늘어나 7개월 만에 확대
▲ 일본 후생노동성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労働省)에 따르면 근로자가 실제로 받는 명목임금에 해당하는 1인당 현금급여 총액이 41만9668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퍼센트(%) 증가했다.
명목임금이 43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어왔다. 또한 물가 영향을 고려한 1인당 실질임금은 전년 동월보다 0.5% 늘어나 7개월 만에 확대됐다. 이는 상여(보너스)의 큰 성장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금급여총액 중 기본급 등 소정내급여는 27만827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 상여 등 특별히 지급된 급여는 12만8618엔읋 7.9% 늘어났다.
실질임금의 계산에 쓰는 소비자물가지수(소득의 귀속집세를 제외한 종합)가 3.6% 상승해 물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나 상여금 등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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