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 2026년 4월17일 인도네시아와 광업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
양국은 광산, 식품, 의약, 자동차 등에서도 정보를 교한할 방침
민서연 선임기자
2025-04-17

▲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 로고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에 따르면 2026년 4월17일 인도네시아와 광업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광산 부문에서 광물 생산 및 처리, 탐사를 진흥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양국은 광산, 식품, 의약, 자동차 등에서도 정보를 교한할 방침이다.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의 파견과 교환도 늘린다는 구상이다. 인도네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외국 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경제 성장을 추진한다는 측면에서 비슷한 입장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국가산업전략인 '비전 2030(Vision 2030)'을 추진해 산업화를 달성하고자 한다. 정부는 핵심 산업에 대한 투자를 독려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리야드에서 개최할 예정인 다음 '미래 광물 포럼(Future Minerals Forum)'에 인도네시아 대표단을 초청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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