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타사스 그룹(Tashas Group), AED 1억 디르함을 투주해 아랍에미리트에서 사업을 확장할 계획
향후 2년 동안 걸프 연안 국가에서 10개의 신규 레스토랑을 오픈할 방침
민서연 선임기자
2025-09-09

▲ 남아프리카공화국 레트토랑 체인점인 타사스 그룹(Tashas Group)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레트토랑 체인점인 타사스 그룹(Tashas Group)에 따르면 AED 1억 디르함을 투자주해 아랍에미리트에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아라다(Arada)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한다. 향후 2년 동안 걸프 연안 국가에서 10개의 신규 레스토랑을 오픈할 방침이다.

첫 번째 식당은 2025년 12월에 오픈하며 샤르자에 있는 아르다의 알자다 커뮤니티에 위치한다. 인구가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황금비자 프로그램으로 소비가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두바이아 아부다비에서 주택가는 고급 레스트랑 단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음식점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다. 두바이 점포에 근무할 직원의 50%는 남아공에서 데려온다.

다른 해외 사업 국가인 영국으로 보내지는 직원은 현지에서 영어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영국 정부가 비자를 신청하기 전에 시험 성적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근무 시간 이후에 영어 수업을 제공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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