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공데이터·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 '매우 우수' 달성
임직원 데이터 활용역량 교육을 강화해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여
▲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2025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공데이터·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정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평가다.
공사는 고객 수요에 맞춰 △PA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물동량 비교 분석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만들어내는 모든 자료나 정보, 국민 모두의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공적인 정보다. 등급체계는 매우 우수(95점 이상 또는 전체 상위 5퍼센트(%)) > 우수(80점 이상) > 보통(60점 이상) > 미흡(40점 이상) > 매우 미흡(40점 미만) 등이다.
특히 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촉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고 설문 조사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다.
데이터 활용역량 교육을 강화해 임직원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이는 등 데이터 활용 부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6년 연속 공공데이터 평가 최고등급 및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은 지속적인 노력과 혁신의 결과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국민에게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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