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눈 건강 영양제 ‘메가루테인’ 신제품 2종 출시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 △건조한 눈 개선 등 눈 건강에 도움
▲ 일동제약 메가루테인 시리즈 2종 [출처=일동제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은 2026년 7월27일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판매하는 눈 건강 영양제 ‘메가루테인’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가루테인’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 △건조한 눈 개선 등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을 중심으로 눈을 위한 다양한 원료를 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새로 나온 ‘메가루테인 시리즈’는 △눈의 피로도 개선을 고려한 ‘메가루테인 프로’ △건조한 눈 개선을 위한 ‘메가루테인 오메가’ 2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눈의 건강 상태와 섭취 목적에 따라 적절히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 등 제품 속성을 달리한 것이 특징이다.
‘메가루테인 프로’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은 물론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아스타잔틴)’이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인 12mg(이 제품 1캡슐에 함유된 아스타잔틴 기준) 포함돼 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 및 피부·점막의 형성과 기능 유지 등에 필요한 비타민A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등이 함께 들어 있다.
‘메가루테인 오메가’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를 위한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 외에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가 초임계 방식으로 추출한 알티지(rTG) 형태의 원료로 1캡슐 기준 600mg이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A·비타민E △아연을 비롯해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1 및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셀레늄 등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구매 시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를 통해 전문 상담이 가능하도록 유통 채널을 설정하고 황반색소 감소 등 노화 관련 눈 케어 외에도 침침하고 흐릿한 피로한 눈, 건조하고 뻑뻑해진 눈 케어 등 기능성 영역을 세분화하여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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