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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농협하나로유통, 신년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고 있다(맨 앞줄 왼쪽에서 3번째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본사에서 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 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전략회의는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6년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설 특판 목표 및 세부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한편 농협은 2026년 2월1일(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2월2일(월)부터 16일(월)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농협다움 과일 혼합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세트(△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양곡) 등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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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 : SWEAT Model 평가'(책 표지)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4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들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제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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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 - SWEAT Model 평가'(책 표지)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4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들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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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2026년 1월5일(월) 서울 송파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2026년 신년맞이 현장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 실시 및 기념촬영(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첫번째 줄 왼쪽에서 5번째), 집행간부, 부서장 등 30여 명)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집행간부, 부서장, 지역본부 부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맞이 현장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산물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성수 품목 공급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이번 행사는 △가락공판장 유통인 대상 쌀 가공식품 전달 △사업추진 결의 △과일 경매 참관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총력 추진 △유통구조 혁신 △신사업 발굴 등 2026년 중점과제 달성을 위해 동심협력 할 것을 다짐했다.동심협력(同心協力)이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음을 같이하여 서로 협력함을 의미한다. 한편 농협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가치 아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범국민 실천 캠페인 「농심천심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병오(丙午)년을 맞아 동심협력으로 하나되어 농심천심 운동을 총력 추진할 것이다”면서 “현장 중심 경영 강화로 농업인 실익을 제고하기 위해 적토마처럼 힘차게 발로 뛰는 농협경제지주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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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우리농산물 판매 현장 점검하고 있는 강호동 회장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존경하는 전국의 206만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우리 농촌을 마음의 고향으로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2만 농협 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 솟구치는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마주하며 새로운 꿈을 이야기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먼저 지난 한 해 수많은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묵묵히 이 땅의 생명 창고를 지켜주신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아울러 우리 농축산물을 애용해 주시고 농협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농업인의 곁에서 농협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헌신해 주신 전국 1110분의 조합장님과 12만 임직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돌이켜보면 2025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습니다.하지만 그 거친 파도 앞에서도 우리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깃발을 놓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엄숙히 약속드렸습니다.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년 10개월간, 책상 앞이 아닌 500여 곳의 농촌 현장을 누볐습니다. 전국 조합장님들의 투박한 손을 맞잡았고, 절박한 농업인의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그분들의 간절한 염원 하나하나가 곧 농협의 존재 이유임을 명심 하며 우리는 담대하게 나아갔습니다.냉해와 산불, 폭우와 폭염 등 자연재해 앞에서는 범농협의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무이자 재해자금과 성금, 구호품 등 총 371억 원에 달하는 국내 어느 기업도 못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임직원들은 재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무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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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농업박물관,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 대폭 확대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조합원의 주인의식 고취와 협동조합 이념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을 총 205회 실시했다.교육 참여 조합원은 약 1만2000명에 달한다. 이는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2024년 126회에서 63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농업박물관은 12월23일(화) 박물관 2층에서 「방문조합원 교육 200회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지역사회공헌부 김일한 부장, 한민희 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누며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현재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조합원 교육을 신청 받고 있으며 전국 농축협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신청이 가능하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조합원 교육의 성과를 축하하며,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심천심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며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 농업박물관이 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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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농협경제지주, 12월24일(수)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5개 복지시설 대표자들과「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행사 실시후 기념사진 촬영(왼쪽에서 세 번째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24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원해온 복지기관을 초청해 진행한 행사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쪽방촌 거주민 복지시설) △애란원 이숙영 원장(한부모가정 복지시설) △(사)인터넷꿈희망터 최준희 이사(청소년복지시설) △한빛맹아원 류경화 원장(시각장애인복지시설) △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 노선이 국장(성폭력피해자복지시설) 등 총 5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농협경제지주는 김치 1300킬로그램(kg), 쌀 간식과 함께 농협경제지주의 쌀 소비촉진 서포터즈가 ‘라이스 모닝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쌀 1000kg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후원했다.쌀 소비촉진 서포터즈는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쌀 소비촉진을 위해 운영한 대학생 홍보단이다. 라이스 모닝 챌린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침밥 사진을 릴레이 방식으로 인증하고 전체 참여자가 먹은 아침밥을 쌀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전달된 농산물은 각 복지기관을 통해 쪽방촌 거주민, 위기 청소년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농협경제지주는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한 협동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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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농협중앙회, 12월23일(화)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샤인머스캣 등 우리 농산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농심천심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3일(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농심천심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에서 샤인머스캣 등 우리 농산물을 전달한다.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한편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최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샤인머스캣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소비 촉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대원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농협중앙회 이광수 상무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는 희망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중앙회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을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희망농업, 행복농촌’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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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농협중앙회 홍보실 연필심봉사단, 산타가 되어 농심천심 행복나눔 활동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홍보실 연필심(心)봉사단이 2025년 12월19일(금)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 은행나무 경로당을 찾아 ‘농심천심 행복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연맞을 맞아 산타 복장으로 지역 이웃을 직접 찾아 우리쌀 간편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연대하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봉사단은 우리쌀 간편식(쌀국수) 100세트와 홍삼캔디 86개를 담아 전달했고 주기적 방문봉사를 약속했다. 특별히 연말 온기를 더하고자 산타복장을 입고 말벗 봉사활동 진행하면서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농협중앙회 홍보실 연필심봉사단, 산타가 되어 농심천심 행복나눔 활동 실시 [출처=농협중앙회]「연필心봉사단」은 농협중앙회 홍보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봉사단으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접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윤재춘 홍보실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산타의 마음으로 준비한 우리쌀 간편식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선물이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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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농협 IT사랑봉사단, 연말연시 급식 배식 봉사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7일(수) 농협 IT사랑봉사단이 의왕시 관내 복지센터에서 배식 봉사와 우리쌀 간편식 체험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매월 해당 복지센터를 방문해 정기적인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봉사에는 봉사단원 10여 명이 참여해 복지센터를 찾은 지역 주민에게 식사 배식을 지원하며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주민이 우리 쌀로 만든 간편식을 맛볼 수 있도록 우리쌀 간편식 100세트(총 400개)를 함께 전달했다. 농협은 ‘농심천심’ 캠페인을 통해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간편식 나눔 활동 역시 캠페인의 취지를 반영하여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쌀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다.IT사랑봉사단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심천심’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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