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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최대 가스석유 대기업인 우드사이드 페트롤리엄(Woodside Petroleum)에 따르면 2019년 $A 16억~17억달러 규모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2개의 거대한 가스전 개발에 선재적으로 투자해 향후 10년간 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9년 연간 천연가스 생산량을 3% 늘릴 방침이다.2018년 12월 31일 마감 기준 4분기 휘트스톤 LNG프로젝트의 생산량을 증가시켜 분기 매출액이 43%가 증가했다. 4분기 매출액은 14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9억9000만달러 대비 늘어났다.▲우드사이드 페트롤리엄(Woodside Petroleum)의 휘트스톤 LNG플랜트 전경(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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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 석유 및 에너지 대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에 따르면 벡텔(Bechtel)과 2번째 설계계약을 체결했다. 자회사인 우드사이드페트롤리엄(Woodside Petroleum)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대상이다.미국 엔지니어링기업인 벡텔은 우드사이드페트롤리엄의 필바라 소재 플루토(Pluto)공장에서 2번째의 플루토 LNG생산 트레인을 설계하고 건설하게 됐다.벡텔의 설계는 연간 500만 톤의 LNG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US 110억 달러 규모의 스카보로(Scarborough)가스프로젝트의 일부에 포함된다. ▲우드사이드(Woodside)의 플루토공장(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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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에너지대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에 따르면 두번째 플루토(Pluto) LNG열차를 제작할 계획이다. 열차 제작업체로 미국의 엔지니어링기업 벡텔(Bechtel)을 선정했다.벡텔은 최근 8대의 LNG열차를 제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6대는 퀸즐랜드 커티스아일랜드의 3개 프로젝트, 2대는 세브론(Chevron)이 운영 중인 위트스톤프로젝트에 납품했다.2019년 1분기에 양사의 계약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서에는 LNG열차 제작 선택조건 등이 포함된다. 2024년 새로 제작된 LNG열차의 운행을 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두번째 LNG열차는 연간 LNG 400만~500만 톤 사이의 수용력을 목표로 제작된다. 우드사이드는 $A 110억달러 규모의 스카보르(Scarborough)프로젝트의 일부분으로 LNG열차 제작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우드사이드는 노스웨스트쉘프와 플루토(Pluto) LNG액화플랜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브라우즈(Browse) LNG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참고로 벡텔은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기업으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주 버럽 페닌슐라(Burrup Peninsula) 소재 자사의 공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주 플루토(Pluto) LNG단지(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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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석유및가스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에 따르면 노스웨스트쉘프(NWS)LNG파트너사들과 가스요금 징수협상 계약을 체결했다.쉐브론(Chevron)을 포함한 6개의 NWS LNG파트너사들은 우드사이드의 카라타가스공장에서 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비공식적인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2018년 6월30일 마감 2분기 매출액은 $US 10.8억 달러로 전년 동기 8억670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동기간 생산량은 2210만 배럴로 전년 동기 2070만 배럴에 비해 늘어났다.LNG생산은 쉐브론이 운영하고 있는 휘트스톤 LNG벤처의 2개 트레인에서 시작됐다. 트레인은 추출한 LNG에서 물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설비이다. 2018년 3분기에 관련 회사들은 조인트벤처를 설립할 예정이다. ▲우드사이드(Woodside)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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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석유가스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에 따르면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주 LNG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기존 주주들로부터 $A 25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해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주주들은 비용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웨스턴오스트레일라주에 투자가 편중된다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하지만 글로벌 원유와 가스 가격이 회복되면서 투자를 늘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세네갈 원유개발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도 늘려 2022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우드사이드(Woodside)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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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최대 석유가스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에 따르면 2017년 10월 마감 기준 연간 석유생산량은 8440만 배럴로 전년 대비 11.1% 감소했다.2017년 4분기 석유생산량은 2190만 배럴로 이전 분기 2380만 배럴 대비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석유매출액은 US$ 9억3900만 달러로 이전 분기 대비 6.9% 감소했다. 반면 마진은 증가했다.2018년 1분기 우드사이드는 LNG생산량을 늘리고, 2018년 연간 석유생산량은 8500만~90000만 배럴 사이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2017년 4분기 경험한 유가상승이 2018년 1분기 LNG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018년 우드사이드의 투자지출액은 US$ 15억5000만~16억 달러 사이로 예상된다.▲우드사이드(Woodside)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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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우드사이드석유(Woodside Petroleum)에 따르면 퀸즐랜드에서 빅토리아까지 LNG파이프라인을 건설해 가스를 운송하는 것은 비경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거리를 배로 운송하는 것에 비해 파이프라인 운송비가 3배나 더 많이 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요 소비도시인 시드니, 멜버른, 애들레이드 등에 운송터미널을 건설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정부는 최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부 해안까지 3000킬로미터에 달하는 LNG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중이다.전문가들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댐피어에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뭄바까지 3000킬로미터의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데 5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우드사이드석유(Woodside Petroleu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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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최대 석유 및 가스 생산기업 우드사이드 페트롤리움(Woodside Petroleum)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연간 원유생산량은 8400만~9000만 배럴로 예상한다. 2016년 연간 원유생산량은 9490만 배럴을 기록했다. 2016년 천연가스 생산량은 6370만 석유환산배럴(boe)을 길록해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현재 쉐브론이 운영하고 있는 Wheatstone LNG프로젝트가 2017년 중반에 상업적인 운영을 개시하면 연간 1300만 석유환산배럴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글로벌 원자재 가격의 상승세로 인해 2017년 연간투자액은 $US 16억 달러로 2016년 14억 달러 대비 2억 달러 정도 늘릴 계획이다.▲우드사이드(Woodside)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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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에너지기업인 우드사이드 페트롤리움(Woodside Petroleum)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정책으로 인해 2017년 1월부터 석유가격을 6% 인상할 예정이다.다른 업체인 산토스(Santos)는 13%, 오리진(Origin)은 7.5%, 오일서치(Oil Search)는 10% 등으로 각각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석유수출국기구(OPEC)는 2017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석유생산량을 1일 180만 배럴 감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OPEC회원국은 삭감 예산의 2/3를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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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석유기업 우드사이드(Woodside)의 자료에 따르면 BHP의 스카보로(Scarborough) LNG 프로젝트의 지분 50%를 $US 4억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다.BHP는 엑슨모빌(ExxonMobil)과의 파트너십으로 매장지를 소유해왔으며 LNG개발 프로젝트를 계획했으나 높은 개발비용 때문에 지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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