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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3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글로벌 선도기업은 중국계 인공지능(AI) 기업을 인수해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 방침이다.캐나다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동안 국민에게 제공한 지원금을 회수하기 위해 노력 중이만 회수율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국민 중 일부가 상환을 회피하고 있기 때문이다.브라질은 신규 고용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미국과의 관세전쟁 여파로 과거에 비해 위축되고 있다. 고용자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해고자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메타(Meta)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 미국 메타(Meta), 싱가포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마누스(Manus)를 US$ 20억 달러에 인수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메타(Meta)에 따르면 싱가포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마누스(Manus)를 US$ 20억 달러에 인수한다.마누스의 창업자는 중국계이며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AI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AI는 미래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가치가 높지만 아직 수익성을 확보한 영역은 아니다. 메타가 마누스를 인수한 것은 메타의 기존 플랫폼에 고객이 오래 머물게 하는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캐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적합한 수혜자에게 제공한 금액 중 회수하지 못한 돈 C$ 100억 달러캐나다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부적합한 수혜자에게 제공한 금액 중 회수하지 못한 돈이 C$ 10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현재까지 40억 달러는 회수했지만 갚지 못하는 국민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14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개인에게 지원했지만 일부 국민은 지원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국세청은 2022년부터 개인에게 지급한 지원금의 상환을 독촉해 40억 달러는 회수했다.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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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인공지능 전환 TF 출범식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12월29일(월) 오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전환 전담 팀(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인천항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AI) 혁신 로드맵과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인공지능(AI) 기술을 항만 운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스마트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전환 전담 팀(TF)」를 본격 출범했다.이번에 출범한 전담 팀(TF)은 김순철 경영부사장을 장으로 임명하고 공사 내 핵심 부서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는 기존 개별 부서 주도의 기술 도입 방식을 넘어 전사 차원에서 인공지능(AI) 사업을 통합 관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인공지능(AI) 전환전담팀(TF) 구성은 △기관 생산성 △대국민 서비스 △항만 안전 3개의 분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인공지능(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데이터 통합과 디지털화에 주력하고, 분과별로 세부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내부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특수성을 고려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전담 팀(TF)가 수립한 추진 전략과 세부 과제를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공지능(AI) 전환은 선택이 아닌 공사의 생존과 인천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필수 과제다”고 강조하며 “이번 전담팀(TF) 출범을 발판 삼아 인천항을 인공지능(AI)가 살아 숨쉬는 글로벌 스마트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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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우리은행 본사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인공지능(AI)-스미싱 문자 안심 서비스’를 도입한다. 나날이 지능화되고 있는 문자 결제사기(스미싱)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문자 결제사기 신고·차단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수법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피해 예방이 필요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AI-스미싱 문자 안심 서비스’는 안랩(AhnLab)의 모바일 금융 보안 솔루션인 ‘V3 Mobile Plus’를 활용한다. 고객의 스마트폰에 수신되는 문자 메시지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문자 결제사기 의심 여부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알려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OS 8.0 이상 기기로 최신 버전의 우리WON뱅킹을 이용하는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우리WON뱅킹 내 ‘MY 보안 서비스’ 메뉴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돼 고객이 추가 부담 없이 금융사기 예방 혜택을 누릴 수 있다.우리은행은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사이버 금융사기에 대한 방어 체계 강화 △문자 결제사기 차단을 통한 보이스 피싱 피해 감소 등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정책에 적극 발맞춰 나갈 방침이다.우리은행은 "금융사기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일상을 지키는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로 포용 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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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KB손해보험 본사 전경 [출처=KB손해보험]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에 따르면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채널 변화 관리를 확대한다.또한 본업 핵심 과제 추진을 위한 부문 중심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재정비했다. 전속채널 환경 변화에 대응해 조직 특성별 전문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비서Unit’을 신설해 AI·디지털 기반 미래채널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그리고 일반보험 채널 및 시장 특성을 반영해 ‘채널영업부’와 ‘일반채널사업부’를 신설했다. 또한 장기·자동차보험부문은 경영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 제고를 위해 부문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일반보험 부문은 포트폴리오 중심 손익 개선을 위해 기능 단위로 재편했다. 자산운용부문은 구동 체계 고도화를 위해 ‘자산운용지원본부’를 신설해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기능의 전문성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DT추진본부’를 ‘AI데이터본부’로 재편해 실질적인 AI 전환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했다.AI·디지털 가속화를 통한 고객 서비스 품질 혁신을 위해 AI데이터본부 산하에 고객 콜센터 조직을 편제했다. 소비자보호본부 산하에 ‘고객경험파트’를 신설해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한 전사 컨트롤타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한편 KB손해보험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효율적인 경영 기조 아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이번 경영진 인사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인재를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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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 AI 교육(학생들이 교실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영상과 음악을 제작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교육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인천항만공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가 운영을 맡아 인천지역 대안교육기관 재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 기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교육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부터 약 한 달간 하늘샘학교와 한오름학교에서 2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각 학교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학생들도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사업에는 각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총 65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기본 개념과 실제 활용 사례를 학습하며 인공지능(AI)와 연계된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탐색했다.▲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 AI 교육(학생들이 교실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영상과 음악을 제작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숏폼 영상을 제작하거나 K-POP 음악을 완성하는 등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AI 친숙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 설계에 대한 동기를 강화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수업을 통해 나도 새로운 기술을 충분히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면서 앞으로의 진로나 목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재완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실장은 “이번 사업은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 소외된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를 친숙하게 접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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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인천항 AI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부터 31일(수)까지 '2025년 인천항 혁신을 위한 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접수한다.이번 공모전은 인천항 관련 업무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업무 개선 사례 또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접수 중이다.공모 기간은 2025년 12월31일(수)까지이며 인천항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AI)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다.공모전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 업무 효율성, 창의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되며 최우수상 1작, 우수상 4작, 장려상 6작에 상금이 수여된다.공사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을 향후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 사업 계획 수립 시 핵심 참고자료로 활용해 인천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천항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례들이 발굴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항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두고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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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한화시스템,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 운용 개념도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937억 규모(VAT 제외)의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Allied Korea Joint Command Control System) 성능 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했다.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는 한반도 전역에서 한미 연합작전에 대한 지휘·통제를 수행하는 핵심 체계로 2015년 처음 전력화됐다.그러나 시스템 운영·보안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전작권 전환과 연합지휘구조 변화에 따른 기술 고도화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단순 성능 개선이 아닌 체계 전면 재개발이 결정됐다.지휘통제체계는 군 지휘관이 임무에 따라 부대의 운용을 지시하고 통제하는 데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의미하며 한화시스템은 한미 연합작전을 총괄하는 핵심 지휘통제체계의 재구축 사업을 도맡게 됐다.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둔 현시점에서 한국군 주도의 연합전술을 지원하는 최초의 인공지능(AI) 지휘체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능 개량되는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상황 분석 및 자동화 의사결정 지원 △클라우드(CLOUD) 기반 서버 구축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데스크톱 가상화) 적용 등 다양한 최신 ICT 기술이 폭넓게 활용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휘통제체계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국내 첫 사례다. 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가 신속하게 수집·처리함으로써 운용자의 업무 수행 시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정보 분석부터 계획 수립에 이르기까지 지휘 결심의 전 과정에 AI 기반 지능형 서비스가 제공돼 지휘관의 보다 정확한 판단을 지원한다.국방 지휘통제체계는 각종 통신 및 데이터 연동이 핵심인 만큼 보안성 강화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방산 사이버 보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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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SK AX CI [출처=SK AX]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는 SK AX(사장 김완종)에 따르면 농협의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강화를 돕기 위한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사업’에 나섰다.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업종별 영업 환경을 데이터화해 최적의 고객관리와 마케팅에 활용한다.또한 업무시스템에 AI를 적용해 기술 격차 없이 직원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효율 제고도 도울 예정이다. 농·축협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금·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SK AX는 전국 농·축협 조합원과 준조합원, 지역 주민(농업·축산업 종사자, 소상공인, 외국인) 등 고객군을 세분화하고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 분석이 이뤄진다. 정교하고 체계적인 고객관리와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2년에 걸쳐 △고객의 실시간 관심과 행동 패턴을 포착해 개인화 고객관리를 수행하는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 품질·정확성·속도를 끌어올리는 ‘데이터 플랫폼’ △직원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탐색·분석·활용할 수 있는 BI(Business Intelligence) 포털을 구현하게 된다.‘마케팅 플랫폼’은 고객 행동과 관심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먼저 추천하는 AI 기반 맞춤 제안 기능을 적용하는 것으로 농·축협의 ‘먼저 돕는 금융 서비스’ 체계를 지원하게 된다.아울러 고객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뷰 상담 환경을 도입해 현장에서 상담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데이터 플랫폼’은 부서나 시스템별로 달랐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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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2025년 4월 미국 텍사스주 'LS일렉트릭 배스트럽(Bastrop) 캠퍼스' 준공식 환영사 모습(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LS ELECTRIC, 회장 구자균,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이 1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사업이 8000억 원을 돌파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도 2000억 원에 달한다.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이 1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맞춤형 하이엔드 전력 솔루션 공급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LS일렉트릭은 2025년 초 북미 인공지능(AI) 빅테크 기업과 1600억 원 규모의 전력 기자재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하반기에도 3000억 원에 가까운 수주를 확보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LS일렉트릭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전력기기 유통업체, 인프라 기업과의 사업 파트너십을 활용한 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존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 중심에서 초고압 변압기,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등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국내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도 꾸준한 호조세를 보이며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시장 점유율 70퍼센트(%)를 기록하며 독보적 사업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국내 데이터센터 투자는 2024년 약 6조 원 규모에서 2028년 1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연평균 13%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다 공격적으로 수주 활동에 나서는 동시에 시장 점유율 또한 한층 더 확대한다는 전략이다.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5년 약 US$ 4300억 달러(한화 635조 원) 수준에서 2035년에는 1조1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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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AI 플랫폼 구독료 부담 덜어드려요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부터 12월31일(수)까지 연말을 맞아 인공지능(AI) 플랫폼 유료 구독 고객의 해외 결제 부담을 덜기 위해 외화머니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는 기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외화머니 $US 5달러가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은 2025년 11월부터 행사 전일까지(12월15일(화)) 대상 플랫폼 결제 이력 없는 고객 대상이다.행사 기간 중 월 누적 5달러 이상 해외 유료 구독 결제 시 외화머니 5달러가 제공되며 혜택은 2026년 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된 외화머니는 KB Pay 앱의 ‘자산 > 무료환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결제 대상 카드는 KB국민 개인 신용·체크카드 국내외겸용(K‑World 포함) 회원이며 기업카드와 BC카드, 마에스트로카드는 제외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글로벌 AI 서비스 이용 수요 증가 흐름에 따라 마련됐다"며 "해외 결제로 AI 플랫폼 구독료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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