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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 의류 소매업체인 올드 스쿨(Old School)의 레저웨어 브랜드 홍보 이미지. [출처=올드 스쿨 홈페이지] 2026년 1월7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기업 경영, 소매업, 자동차 등을 포함한다. 남아공 의류 소매업체인 올드 스쿨(Old School)에 따르면 2026년 1월 영국 프리미엄리그인 리버풀 축구클럽(LFC)과 장기간 소매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다국적 자동차 기업인 스텔란티스 남아공(Stellantis South Africa)에 따르면 2026년 1월에도 6개 자동차 브랜드의 25종의 리콜을 진행할 계획이다. ◇ 남아공 올드 스쿨, 2026년 1월 영국 프리미엄리그인 리버풀 축구클럽(LFC)과 장기간 소매업 파트너십 체결남아프리카공화국 보험사인 OGL(Outsurance Group Limited)에 따르면 2026년 1월 증권거래소인 A2X에 2차 상장할 계획이다.요하네스버그 증권거래소(JSE Limited)에 상장된 주식은 2차 상장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2차 상장을 통해 투자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영 효율성 및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A2X는 주식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목표로 국내 기업들에게 2차 상장 거래소로 주로 이용된다. 2026년 A2X에 상장된 기업 수는 167개사로 시가 총액은 R 12조 랜드를 초과했다.남아공 의류 소매업체인 올드 스쿨(Old School)에 따르면 2026년 1월 영국 프리미엄리그인 리버풀 축구클럽(LFC)과 장기간 소매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기간은 5년으로 올드스쿨이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LFC 지점을 출시하게 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측을 통해 LFC 소매업 지점을 운영할 계획이다.남아공 국내에서만 LFC 팬은 1250만명으로 소셜 팔로워 수는 890만명이며 지난 시즌 TV 시청자는 3700만명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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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2024년 대비 2퍼센트(%) 증가한 313만5803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국내 판매량은 54만5776대로 2024년 대비 1%, 해외 판매량은 258만4238대로 2024년 대비 2% 각각 증가했으며 특수 차량 판매량은 5789대 등이다.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존 연간 최대 판매는 2024년 기록한 308만9300대로 국내에서 54만10대, 해외에서 254만3168대가 판매됐으며 특수 차량은 6122대 판매됐다.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56만9688대가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9만9766대, 쏘렌토가 26만4673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2026년 △EV 판매 및 생산 확대 △PBV 공장 본격 가동 △HEV 라인업 강화 △해외 신시장 집중 공략 등을 통해 판매 성장세를 지속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 56만5000대, 해외 277만5000대, 특수 1만 대 등 글로벌 335만 대 판매를 목표로 세웠다.◇ 2025년 국내에서 전년 대비 1% 증가한 54만5776대 판매기아는 2025년 국내에서 전년 대비 1% 증가한 54만5776대를 판매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0만2대가 판매됐다.쏘렌토는 2002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1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쏘렌토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차량은 카니발(7만8218대), 스포티지(7만4517대)다. 승용 모델은 레이 4만8654대, K5 3만6598대, K8 2만8154대 등 총 13만9394대가 판매됐다.쏘렌토와 카니발, 스포티지를 포함한 RV 모델은 셀토스 5만5917대, EV3 2만1212대, 니로 1만3600대 등 총 36만5105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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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 : SWEAT Model 평가'(책 표지)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4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들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제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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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삼성그룹 - SWEAT Model 평가'(책 표지)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4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들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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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의 DNA 3인 성과(Performance)에서 위험(risk)은 이익(profit)의 반대 개념이다. 세계적 석학인 피트 드러커(Peter Drucker)의 주장에 의하면 기업의 위험은 성과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그는 직원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일을 저질러 위험이 온다고 보지 않았다. 직원의 대부분이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면 기업이 위험해진다고 본 것이다.위험은 기업의 이미지나 이익을 침해하는 수준을 말하고 위기(crisis)는 기업이 존망의 기로에 서 있는 상황을 말한다. 위험을 제때 관리하지 못해 확산되거나 누적되면 위기로 진행한다.위기라는 말을 동양적으로 풀어보면 ‘위기(危機)’, 즉 '위험하지만 상황을 타개할 기회'라는 뜻이다. 기업이 내·외부로부터 오는 위험을 피하거나 100퍼센트(%) 예방하기는 어렵지만 관리하거나 통제할 수는 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촉발한 한보철강을 인수한 현대제철 당진 공장 출입구 [출처= iNIS]◇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에도 위기 반복돼... 총수도 자존심·선호보다 사업성 기반한 경영전략 수립해야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촉발한 것은 한보그룹의 부도였다. 한보그룹은 건설업을 모태로 성장한 후 철강사업에 도전했다.철은 '산업의 쌀'이라 불리며 자동차, 조선, 기계, 건설 등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선 없어서는 안되는 소재다. 하지만 당시 국내는 철강생산이 포화상태였다.한보그룹은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충청남도 당진에 철강공장을 건설하며 유동성 위기에 몰렸다. 이후 기아자동차그룹, 삼성자동차, 현대반도체 등이 무너졌다.우리나라 대기업은 정치권과 밀착해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했을 뿐 아니라 다른 그룹이 영위하는 사업에 중복투자하는 방식을 선호했다. 또한 대마불사(大馬不死)라는 인식을 갖고 수익성보다 덩치 키우기에 여념이 없었다.재계 서열 상위권에 위치했던 현대그룹, 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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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총 413만8180대로 국내 71만2954대, 해외 342만5226대를 각각 판매했다. 이는 2024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1퍼센트(%) 증가했으며 해외 판매는 0.3% 감소한 수치다.2025년은 관세 부담 등 통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비우호적인 대내외 경영 환경에도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등 주요 신차들의 판매 지역 확대 및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고부가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을 이뤘다.현대차는 2026년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차 출시 △신규 생산 거점 가동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 대응을 통해 전동화 리더십 확보 및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0만 대, 해외 345만8300대 등 총 415만83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25년 국내 시장에서 2024년 대비 1.1% 증가한 71만2954대 판매현대차는 2025년 국내 시장에서 2024년 대비 1.1% 증가한 71만2954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만1775대, 쏘나타 5만2435대, 아반떼 7만9335대 등 총 20만8626대가 팔렸다.RV는 팰리세이드 6만909대, 싼타페 5만7889대, 투싼 5만3901대, 코나 3만2738대, 캐스퍼 1만8269대 등 총 26만3987대 판매했다.상용차는 5만6538대의 판매량을 올린 포터와 3만7030대가 팔린 스타리아 등을 합한 소형 상용차가 9만5147대 판매됐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만6799대가 판매했다.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만1291대, GV80 3만2396대, GV70 3만4710대 등 총 11만8395대가 팔렸다.◇ 2025년 해외 시장에서 2024년 대비 0.3% 감소한 342만5226대 판매현대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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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현대자동차, CES 2026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현대차 ‘모베드(MobED)’ [출처=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1월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출품작 중 혁신성, 디자인,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그 중 최고혁신상은 부문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수상작에 부여된다.2026년 현대차는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ile Eccentric Droid, MobED)’로 로보틱스 부문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현대차가 CES에 참가한 이래 처음으로 수상한 혁신상이다. 가장 높은 등급인 최고혁신상으로 받은 것은 로보틱스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주요한 성과로 평가된다.2025년 12월 일본 국제 로봇 전시회(iREX)에서 최초 공개한 양산형 모베드는 2022년 CES에서 콘셉트 모델로 첫선을 보인 이후 약 3년 간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다양한 사업 및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재탄생했다.모베드의 가장 큰 특징은 ‘지형의 한계를 뛰어넘는 주행 안정성’이다. 편심 휠 기반 DnL(Drive-and-Lift) 모듈을 적용해 불규칙한 노면이나 경사로에서도 차체를 원하는 기울기로 조절할 수 있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또한 로봇 플랫폼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기 위해 절제미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갖추고 사용 목적에 따라 배송, 물류, 촬영 등 탑 모듈(Top Module)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결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성이 높다.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누구나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도 모베드의 강점이다. 모베드를 구동하는 데 사용되는 별도의 조종기는 3D 그래픽 기반의 터치스크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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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KB손해보험 본사 전경 [출처=KB손해보험]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에 따르면 2026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채널 변화 관리를 확대한다.또한 본업 핵심 과제 추진을 위한 부문 중심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AI)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우선 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재정비했다. 전속채널 환경 변화에 대응해 조직 특성별 전문화를 추진하고 ‘스마트비서Unit’을 신설해 AI·디지털 기반 미래채널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그리고 일반보험 채널 및 시장 특성을 반영해 ‘채널영업부’와 ‘일반채널사업부’를 신설했다. 또한 장기·자동차보험부문은 경영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 제고를 위해 부문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했다.일반보험 부문은 포트폴리오 중심 손익 개선을 위해 기능 단위로 재편했다. 자산운용부문은 구동 체계 고도화를 위해 ‘자산운용지원본부’를 신설해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기능의 전문성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DT추진본부’를 ‘AI데이터본부’로 재편해 실질적인 AI 전환 실행력을 확보하고자 했다.AI·디지털 가속화를 통한 고객 서비스 품질 혁신을 위해 AI데이터본부 산하에 고객 콜센터 조직을 편제했다. 소비자보호본부 산하에 ‘고객경험파트’를 신설해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한 전사 컨트롤타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한편 KB손해보험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효율적인 경영 기조 아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이번 경영진 인사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인재를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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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현대차 진은숙 사장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24일(수) S/W·IT 부문의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IT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S/W 및 IT 혁신을 주도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ICT담당 진은숙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진은숙 사장은 2022년 ICT본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글로벌 원 앱 통합,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의 IT 혁신 전략을 주도해 왔다.진은숙 사장은 NHN CTO 등 ICT 산업에서 다양한 경력을 통해 클라우드·데이터·플랫폼 등 핵심 분야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갖췄다. 현대차그룹의 IT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개발자 중심의 조직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 왔다.진은숙 사장은 향후 그룹 IT 시스템과 인프라 전반의 개발·운영 역량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미래 그룹 IT 전략 수립 및 실행에서도 중추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진은숙 사장은 2025년 3월 현대차 최초로 여성 사내이사이자 IT 전문가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이번 인사로 현대차 첫 여성 사장에 오르게 됐다.현대차그룹의 S/W 전문기업 현대오토에버는 기술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자 출신인 류석문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 내정했다.현대오토에버 류석문 신임 대표는 2024년 현대오토에버에 합류한 이후 SW플랫폼사업부를 이끌며 IT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핵심 프로젝트를 주도해 왔다.류석문 대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 문화 혁신 및 우수 개발자 양성에도 힘써 왔다. 앞으로 기술·품질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그룹 차원의 소프트웨어 혁신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류석문 대표는 쏘카 CTO, 라이엇게임즈 기술이사 등 주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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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과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획득했다.또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추가로 획득해 연간 누적 전 세계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은 총 21개 차종이 TSP+ 및 TSP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2위 폭스바겐/혼다 9개 차종).미국 최고 권위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SUV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Good)’을 기록해 만점을 받는 쾌거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의 안전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이번 결과로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TSP+ 등급 획득 차종을 2024년 12개에서 18개로 대폭 늘리며 안전과 품질에 대한 타협 없는 의지를 증명했다(※ 2024년 : TSP+ 12개, TSP 10개 등 총 22개).2025년 TSP+ 등급을 획득한 모델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8개 차종과 △EV9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5개 차종 그리고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G80 등 제네시스 5개 차종이다.TSP 등급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싼타크루즈, 제네시스 △G90 등 총 3개 차종이 선정됐다.이번 결과는 다수의 전기차가 최고 등급을 휩쓸어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의 근간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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