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가짜쌀"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17-07-29필리핀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국내에 가짜쌀이 유통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가짜쌀로 의심되는 샘플을 수거해 실험한 결과다.필리핀곡물유통협회(Grecon)은 2015년 이후 각종 유해한 첨가제가 포함된 중국산 가짜쌀이 국내 시장에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언론에 관련 내용이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유통업체에도 가짜쌀을 유통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관련 사실을 발견할 경우 정부에 보고하도록 요구했다. 진짜쌀의 경우 익혔을 경우 냄새가 나지 않고 이상한 물질이 뭉쳐지지 않는다.▲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로고
-
말레이시아 농업부(MOA)에 따르면 2017년 6월 국내쌀 브랜드 중 '플라스틱 성분'의 함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없다'고 공식 발표됐다.해당 쌀브랜드는 'Super Special Rambutan 5%(상품명)'이며 생산업체의 Mergong, Alor Setar 지역 쌀공장이 조사를 받은 것이다.초기 실험에서는 플라스틱 성분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 이후 세밀한 조사를 위해 해당 샘플을 화학부로 전송해 검사를 요청한 상태다.이처럼 쌀 제품의 플라스틱 성분 여부를 조사하는 이유는 지난 몇 년간 밀수된 중국의 플라스틱 쌀(plastic rice, 가짜쌀) 때문이다.참고로 플라스틱 쌀은 2010년 중국에서 유통되다 적발된 가짜쌀로 감자와 고구마 전분을 합성수지(플라스틱)와 혼합해 만든 것이다.해당부처는 국내쌀 보호차원에서 플라스틱 성분조사를 실시하게 됐으며 국민건강과 안전한 시장을 확립하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밝혔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