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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본사 전경 [출처=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상임감사 이태용)에 따르면 감사원에서 전국 184개 자체감사기구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정보보안 분야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노력 등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자체감사 및 공직복무관리, 종합청렴도 등 감사업무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 이슈인 개인정보유출 등 정보보안 분야 감사에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IT감사기법을 도입했다.이번 수상으로 감사품질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토교통부 공직복무관리업무 추진 평가에서 적극적인 감사·감찰활동 노력 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산하 1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해당 평가는 공직복무관리계획 수립의 적절성, 추진의 충실성, 기관의 감사·감찰실적과 역량강화 노력, 직원들의 사기진작 제도, 우수 감사·감찰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공공기관의 종합적인 청렴 수준을 측정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는 ‘청렴인증제도’, ‘2030 미래세대 청렴참여정책’도입 등 청렴조직문화를 개선한 기여를 인정받아 우수등급을 달성했다.LX공사 이태용 상임감사는 “LX공사는 명실상부하게 선도적 감사체계를 갖춘 공공기관이다"며 “앞으로도 LX공사의 우수한 감사정책 및 활동을 공직사회에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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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물류본부 연구과제 성과교류회 참석자 기념촬영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에 따르면 2025년 12월17일(수) 서울특별시 강남구 양재 엘타워에서 ‘교통․물류 분야 연구성과 교류회(Mobility-Logistics Tech Impact Day)’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계·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기술 수요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성과교류회에서는 교통·물류 혁신,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 서비스 고도화, 탄소중립형 교통체계 구축 등 철도연 교통․물류 분야 9개 주요 연구과제의 핵심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이 소개됐다.특히 철도사업의 경제적 가치분석 시스템, 고속철도 표정속도 향상, 생활물류 배송 탄소배출 저감기술 등 국민체감 수요지향 연구성과를 논의했다.이번 교류회에서는 단순한 성과 소개를 넘어 교통·물류 분야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와 신기술 수요를 전망하는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철도연은 실제 정책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연구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연구성과의 적용 범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교통 인프라와 데이터 기술의 융합,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 안전·환경 기준 강화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성과의 현장 구현 전략과 적용 시나리오를 논의하며 교통․물류분야 연구 범위와 완결성을 넓히는 방안을 모색했다.이준 철도연 교통물류본부장은 “미래 교통·물류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대응해야 할 연구 영역을 도출하고 공공·산업계와의 개방형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국가 교통·물류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는 연구성과의 완결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이번 성과교류회에서 철도 기반의 미래 교통․물류 전환을 위한 정책과 기술의 융합 연구성과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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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현대건설, 대장홍대선 착공기념식 [출처=현대건설]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에 따르면 2025년 12월15일(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기념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와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시공사 대표, 주민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수도권 서부 지역 숙원사업이자 광역 교통망의 핵심이 될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하, 대장홍대선)’의 첫 삽을 뜨며 교통난 해소에 힘을 보탠다.대장홍대선은 경기도 부천시 대장신도시와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총연장 20.1킬로미터(km)의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공사다.2031년 개통을 목표로 정거장 12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는 2조 1287억 원에 이른다.현대건설이 컨소시엄(서부광역메트로 주식회사)을 구성해 2020년 최초 제안한 이 사업은 민관 파트너십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국내 최초로 BTO(Build Transfer Operate : 수익형 민자사업)와 BTL(Build Transfer Lease : 임대형 민자사업)이 혼합된 사업방식을 적용해 사업자는 물론 이용자의 부담까지 낮췄다.공사 구간은 총 5개 공구로 나뉘며 이 가운데 현대건설은 철도의 시작점인 대장신도시 1공구와 가양역부터 한강 하저를 지나 상암으로 이어지는 4공구를 담당한다.대장홍대선이 개통되면 현재 57분이 걸리던 부천 대장지구에서 서울 홍대의 거리가 27분으로 절반 가량 단축될 예정이다.화곡과 가양을 거쳐 상암과 홍대입구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천은 물론 강서구, 고양 덕은지구까지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서울 도심 접근성 또한 높아져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장홍대선은 수도권 주요 철도망과의 유기적인 연계도 강점이다. △원종역(서해선) △화곡역(5호선) △가양역(9호선) △홍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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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MG희망나눔 CI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MG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이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교육 확대 및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어린이 안전교육(이하 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위험상황을 판단해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다양한 체험 주제를 준비해 지역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환경인 도서·산간·벽지 및 인구감소 지역 등을 대상으로 총 10회 교육(전남, 강원, 충북, 경북, 충남, 충남, 경남 등)을 진행해 약 1600명(지역별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세이프 히어로즈는 △필수 주제(완강기, 화재대비, 지진피해, 교통안전) △선택 주제(수상안전, 항공안전, 감염질환 예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2가지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재난·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안전 행동을 익히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육이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새마을금고재단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린이보행안전키트(가방안전커버, 전조등·후미등, 신변보호기 등으로 구성)’를 맞춤형으로 제작 및 배포하여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앞으로도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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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철도연, 철도기술 영상시청 이벤트 안내문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5년 12월12일(금)까지 2주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철도연 유튜브(https://www.youtube.com/@KRRI)에서 ‘철도과학 영상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철도연 유튜브를 구독한 뒤 재미있게 본 영상에 댓글을 남기고 인증사진을 네이버 폼(https://naver.me/5M50XDc0)에 올리면 된다.2025년 12월16일 화요일 이벤트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제빵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철도와 대중교통, 물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기술 홍보를 위해 유튜브를 비롯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링크드인(LinkedIn) 채널을 통해 연구성과를 국제적으로 소개하고 있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철도연의 영상으로 철도과학기술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도 기술을 쉽게 풀어내는 온라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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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KB국민은행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1일(월) 서울특별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교통은행 서울 위안화 청산은행과 중국 국가 결제망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은 ‘한국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및 서울 위안화 청산은행 11주년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국내 최초로 중국 국가 결제망과 연계해 2026년 1월 ‘KB스타뱅킹 해외 결제 서비스’를 중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중국은 현재 NUCC(Net Union Clearing Corporation, 중국 국가 결제 인프라 기관)가 주도하고 중국 현지 결제사들이 참여하는 외국인 전용 위안화 QR결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KB국민은행과 교통은행 서울 위안화 청산은행은 중국 위안화 결제 대금 정산을 공동으로 담당하고 NUCC는 중국 내 결제 업무를 총괄한다.‘KB스타뱅킹 해외 결제 서비스’는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사인 GLN(Global Loyalty Network)과의 제휴로 제공되며 현재 △태국 △일본 △대만 △라오스 △괌 △사이판 △하와이 등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고 안전하게 현지 결제가 가능하다.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국에서 여권 및 신용카드 등록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안정적이고 간편한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안전한 해외 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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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기아, 원격 운전 실증 차량의 모습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최초 일반 도로에서의 원격 운전 실증 시연에 성공했다.제주도에서 기아,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 열고 원격 운전 기술개발 현황 등을 공개했다.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높은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자율주행 차량의 고장 또는 이상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대안 기술적 성격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원격 운전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계 및 교통 소외 지역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의 활용 가능성 등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2025년 4월 국토교통부의 원격 운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취득하고 쏘카, 에스유엠, KT와 ‘원격 운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 화성 등 지역에서 원격 운전 실증을 위한 협업에 착수했다.협업 과정에서 △기아는 프로젝트 총괄을 △쏘카는 카셰어링 플랫폼 제공 △에스유엠은 원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차량 운영 △KT는 원격 운전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 및 망 관리를 각각 담당했다.컨소시엄은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하는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기아의 신개념 중형 PBV인 ‘PV5’ 차량을 기반으로 원격 운전용 신규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과정에서 통신 품질 저하, 통신 단절 등의 돌발 상황에도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통신망을 이중으로 구축했다. 원격 운전 담당자 교육, 긴급 출동 시스템 도입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안전장치를 다중화했다.컨소시엄은 1단계 사전 내부 테스트를 완료한 뒤 2단계로 지난 한 달 동안 PV5 등을 활용해 △제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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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26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미디어 규제기관은 온라인 성차별을 규제하기 위해 다양한 원칙, 규정, 가이드라인을 공개할 계획이다.프랑스 파리시는 그동안 지역난방시스템을 독점적으로 운영하던 업체 대신에 신규 업체를 지정했다. 새로운 업체는 향후 25년 동안 운영권을 확보했다.독일계 슈퍼마케 체인점은 2024년 매출액이 상승했음에도 세전이익이 적자로 조사됐다. 점포 개선과 물류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영국 미디어 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오프콤(Ofcom), 온라인 성차별을 방치하는 기업과 플랫폼에 대한 규제 강화영국 미디어 규제기관인 오프콤(Ofcom)은 온라인 성차별을 방치하는 기업과 플랫폼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성인 여성과 소녀를 보호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할 방침이다.온라인 성차별이 여성의 정신을 파괴하므로 강력한 단속피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규제는 처벌보다는 권고하는 방식을 채택한다.정부는 2023년 발효된 '온라인 안전법(Online Safety Act)을 적용해 원칙,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기술기업은 기술적으로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파리시, 지역난방시스템의 운영을 위해 전력공사(EDF)와 파리교통공사(RATP) 선택프랑스 수도인 파리시는 지역난방시스템의 운영을 위해 전력공사(EDF)와 파리교통공사(RATP)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관리하던 업체인 에니(Engie)가 경영에 큰 타격을 입었다.파리시청은 전력공사의 자회사인 달키아(Dalkia)와 향후 25년 동안 매출액이€150억 유로인 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기준 연간 에너지 요금은 20억 건으로 매출액은 5억1500만 유로에 달한다.지역난방시스템은 1927년 건설됐으며 도심난방 회사인 CPCU(Compagnie Parisienne de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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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철도연, 2025 철도안전환경 이노베이션데이 개최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따르면 2025년 11월21일(금) 철도연 의왕본원 대강당(오명홀)에서 철도교통분야 ‘안전’과 ‘환경’을 위한 연구개발 성과, 기술로드맵을 발표하는 「철도안전환경 이노베이션데이 2025」를 개최했다.이번 성과 발표회에서는 ‘선제적 예방으로의 전환을 위한 철도안전’과 ‘탄소중립·친환경 지속가능 교통기술’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이 논의됐다.▲ ‘2025 철도안전환경 이노베이션데이’에서 ‘철도안전 및 환경 기술개발 로드맵’ 주제 발표(전현규 철도연 철도안전환경본부장)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데이터 기반 철도 안전 평가·예측, 최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이용한 안전기술, 철도 종사자의 사고 예방을 위한 인적오류 분석·평가·예방 기술을 소개했다. 대심도와 같은 고위험 재난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인지·예측·대응기술 개발현황을 발표했다.또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을 달성하기 위해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저감 및 차단 기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자원순환 기술을 소개했다.이와 함께 2032년 환경영향 통합 인증체계 구축을 통해 국민이 더욱더 환경 친화적인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도 밝혔다.▲ 철도연, 철도안전환경 이노베이션데이(참관객들이 철도연 철도안전환경본부의 성과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이번 성과 발표회에서 안전과 친환경 교통을 위한 15개의 산학연 개방형 협력 연구성과를 직접 전시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스마트 안전 일체형 보호장비, 기관실 내 이동형 실시간 AI 양방향 카메라, 화재대응 비상소화기구함, 이동형 피난관제 로봇 및 철도시설 온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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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IT임직원들이 25일 ESG실천행사 시상식 종료 후 기념촬영(왼쪽에서 두번째 정창섭 농협중앙회 IT기획부장)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2025년 11월25일(화)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IT전략본부는 노사가 함께하는 제2회 ESG 실천행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2025년 2회째를 맞은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대중교통비 지원카드(K-패스)를 이용해 교통비 절약 효과까지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NH통합IT센터 임직원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 참여자 30명이 선정돼 농촌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받았다.이번 행사는 친환경 실천을 일상화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IT전략본부는 지속가능한 ESG경영을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ESG 실천 행사를 매년 이어나갈 예정이다.정창섭 IT기획부장은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모여 조직 전체의 ESG역량을 키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실천 행사를 지속 확대하여 책임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서을구 IT노조위원장은 “ESG는 우리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하는 친환경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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