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
" 롯데물산"으로 검색하여,
1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02▲ 롯데물산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2026 LOTTE WORLD TOWER THE COUNTDOWN)' 진행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2026 LOTTE WORLD TOWER THE COUNTDOWN)’을 진행했다.이번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은 △555미터(m) 높이의 타워 외벽을 활용한 대규모 미디어 파사드 △레이저를 활용한 다양한 국가별 새해 인사와 레인보우 레이저쇼 △타워 최상부에서 터지는 불꽃놀이 등으로 연출했다.▲ 롯데물산, 타워 외벽에서 영어, 중국어 등 5개 국어의 새해 인사 전했다 [출처=롯데물산]롯데월드타워 카운트다운은 대한민국 가장 높은 건물에서 펼쳐져 서울 어디서든 새해 첫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앞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 형형색색의 레이저로 타워 외벽에 송년 미디어 아트를 선보였다. 60초 카운트다운 이후에는 불꽃놀이가 이어졌다.팬데믹 시기와 국가애도기간을 제외 2018년부터 매년 열린 카운트다운은 대한민국 랜드마크에서 진행하는 신년맞이라는 점을 CNN 등 여러 외신에서도 주목해 왔다. 특히 2026년 타워 외벽에서 영어, 중국어 등 5개 국어의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2026 LOTTE WORLD TOWER THE COUNTDOWN)을 구경하는 관람객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은 경찰서, 소방서, 구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롯데월드타워와 몰 단지뿐 아니라 석촌호수, 잠실역 인근까지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를 통해 사고 없이 마무리 지었다.장재훈 롯데물산 대표는 “롯데월드타워를 바라보는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뤄지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2-22▲ 롯데월드타워·몰 공식웹사이트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쇼핑몰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리뉴얼된 롯데월드타워·몰 공식 웹사이트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쇼핑몰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웹어워드코리아 2025는 올해로 22회째로 열리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및 전문 교수진 4000명이 평가하는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총 13개 부문, 62개 분야로 나눠 평가한다.롯데월드타워·몰 공식 웹사이트는 6개 분야가 있는 쇼핑몰 부문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 공식 웹사이트를 개편하며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타워 이미지를 인터페이스의 일환으로 만들어 3D 상호작용을 통해 위치와 교통 수단별 접근 정보를 생동감 있으면서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볼드한 이미지 중심 레이아웃과 간결한 폰트를 활용해 디자인 트렌드를 타지 않고 몰입감 있는 비쥬얼을 제공한다.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관광 편의성도 신경썼다.기본적으로 국문, 영어, 일본어, 중국어 웹사이트가 제공되며 외국인 방문객용 페이지인 ‘투어리스트 가이드(Tourist Guide)’ 항목을 따로 만들었다.관광객 테마를 2개로 나눠 추천 경로, 팁, 디스커버 서울패스 등을 안내한다. 캐쥬얼하고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방문객을 위한 ‘에브리에딩 파인즈(Everyday finds)’, 력셔리 브랜드가 선사하는 고급스러운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타임리스 엘레강스(Timeless elegance)’ 등 롯데월드타워·몰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모습을 테마로 묶어 외국인 방문객에게 소개한다.▲ 롯데월드타워 전경 [출처=롯데물산]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UI/X도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
-
2025-12-12▲ 롯데물산 임직원들이 '토닥토닥! mom편한 해피박스’를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2025 토닥토닥! mom편한 해피박스’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특별시 내 영유아를 양육하는 미혼한부모 100가정을 지원한다.2017년부터 해피박스 전달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 1000세대를 지원했다. 특히 2025년 기존 송파구 관내 저소득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연말 지원 사업을 서울시 영유아 돌봄 가정으로 확대·전환했다. 실질적 돌봄 지원 강화와 임직원 참여 확대가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기저귀 파우치를 직접 만들고 있는 롯데물산 임직원 [출처=롯데물산]이번 ‘해피박스’는 영유아 양육 환경을 세심하게 고려해 적외선 귀체온계, 담요, 아기 간식, 기저귀 파우치 등 아기용품과 기초 화장품 등 부모용품으로 구성했다.기저귀 파우치는 약 10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제작에 동참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사내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이 해피박스 포장 및 물품 전달 활동에 동참하는 등 임직원의 폭넓은 참여를 바탕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토닥토닥! mom편한 해피박스’ 전달을 위해 물품을 옮기고 있는 롯데물산 임직원들 [출처=롯데물산]▲ ‘토닥토닥! mom편한 해피박스’ 물품 전달에 참여한 사내 주니어보드 구성원들 [출처=롯데물산]기저귀 파우치 제작 및 해피박스 포장, 전달 활동에 참여한 주니어보드 최수민 담당은 “회사 동료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게 돼 뜻깊다”며 “특히 직접 제작한 물품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한편 롯데물산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롯데월드타워·몰 내 문화시설로 송파구 내 장애인들을 초청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 롯데
-
2025-12-04▲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에 국내 육상 최초 스타링크 도입(롯데월드타워·몰 전경)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타워에 국내 육상 1호로 스타링크(Starlink)를 도입했다. 스타링크 저궤도 통신은 지상 기지국, 해저 케이블 없이도 통신이 가능하다.롯데월드타워 지하 1층 종합방재센터와 22층 피난안전구역 총 2곳에 스타링크존(Starlink Zone)을 설치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스타링크 존을 나머지 피난안전구역과 단지 내 인파가 몰리는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 소방방재 시스템에 스타링크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재난 등 비상 상황에서 사람들의 통신이 몰려 지상 기지국에 장애가 생긴 경우 층간 및 건물 내·외부 소통이 어려워 초기 대응이 어렵다.하지만 스타링크 위성은 지상 기지국의 화재나 공사 중 실수로 통신망이 유실돼도 이와 무관하게 인터넷이 가능하다.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에 스타링크를 도입함으로써 24시간, 365일 끊기지 않는 백업 통신을 구축하게 됐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를 설계할 때부터 안전 관련 기술 도입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몰 전경 [출처=롯데물산]롯데월드타워의 피난안전구역은 벙커(bunker) 수준으로 견고하다. 건축법상 30개층마다 1개소를 마련하지만 롯데월드타워에는 20개 층마다 5개 소가 마련돼 있다.화재 발생시 바깥과 완전히 차단되어 2시간 방화가 가능하고 신속한 탈출을 돕는 피난 전용 승강기가 총 19대 있다. 이곳에 스타링크 존을 설치해 극한의 비상 상황에도 건물 내·외부 및 층간 통신이 가능하도록 했다.롯데물산은 스타링크 외에도 정보기술(IT)을 활용해 재난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몰에 피플카운팅(People Counting) 시스템을 도입해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밀집도와 위험 수준을 관리하고 있다.3D모델링 기반 피난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사
-
2025-11-29▲ 롯데물산, 대한상공회의소로 부터 '대한민국 일·생활 균현 우수기업' 선정(민라홍 롯데물산 경영지원부문장(왼쪽)과 김민재 롯데물산 HR팀장)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용노동부는 유연근무 활용, 근로시간 단축, 휴가 사용, 육아 지원제도 확대 등을 정량적·정성적 지표로 일과 생활의 균형이 이뤄지고 있는지 평가한다.2025년 7월 유연근무의 핵심인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법정 근로시간 범위 내에서 개인이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제도다.노사위원회를 통한 의견 청취, 사내 문화 캠페인 등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제도 시행 후 연장 근로 횟수가 약 96퍼센트(%) 감소하는 등 유의미한 업무 환경 개선 효과를 보였다.단순 제도 도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문화로 만들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휴가도 다양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촉진, 장려한다. 1시간 단위로 쪼개 쓸 수 있는 유연 연차 활용, 연차 사유 기입란 삭제 등 ‘눈치 보지 않는’ 휴가 사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5일 장기간 휴식을 보장하는 ‘Refresh 휴가’와 법정 휴가 외에 추가적으로 주어지는 ‘Family 휴가’를 통해 구성원의 ‘번아웃’을 막고 가족과 함께하는 휴식을 충분히 보장한다. 연중 징검다리 연휴가 있는 경우 근로자 대표와 합의를 통해 공동 연차일을 지정하고 있다.또한 육아휴직 문화 정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관련 지원 제도도 대폭 강화했다. 그룹 차원의 남성 의무 육아휴직은 ‘아빠 육아’를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게 했다.이에 더해 남녀 구성원 모두 법정 지원 혜택 외 추가로 1년의 육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
-
2025-11-05▲ ‘랜드마크 경관 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협약식에서 기념 사진 촬영(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 김성보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정재훈 YTN 사장대행)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2025년 11월4일(화) 서울시·YTN과 ‘랜드마크 경관 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 김성보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정재훈 YTN 사장대행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건물인 롯데월드타워·YTN서울타워와 서울시의 주·야간 경관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협약으로 롯데월드타워와 YTN서울타워는 서울의 경관 구축 공동협력, 경관조명 및 미디어 상호 콘텐츠 교류, 주간 경관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하며 향후 교류 및 협업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으로 롯데월드타워와 YTN서울타워는 '서울시 랜드마크 경관 디자인 건물'로 공식 지정돼 도시 경관 가치 향상을 위한 조명 및 미디어 연출에 협력한다.특히 롯데월드타워는 한강변 야간경관 활성화 추진 사업과 발맞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기획하여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롯데월드타워는 서울의 도시경관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도심 속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특히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광복절, 추석 등 특별한 날마다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시그니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25년 10월 예술성, 공공성, 도시경관 기여도 등을 인정받아 ‘제14회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롯데월드타워는 명절이나 계절별로 다양한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를 연출하여 서울 시민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서울을 대표하는 경관 명소로서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는 공간을 만들어낼
-
2025-10-31▲ 서울시 좋은빛상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롯데월드타워가 서울 도심 야경을 밝히고 있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서울시가 주최한 ‘제14회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롯데월드타워의 미디어파사드 ‘시그니처 콘텐츠’가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서울의 대표적 야간경관 콘텐츠로서 롯데월드타워의 미디어파사드가 가진 예술성, 공공성, 독창성, 도시경관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다.‘서울시 좋은빛상’은 서울시가 매년 도시의 야간 경관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공모전이다. 조명·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빛’을 구현한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2025년 14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 롯데월드타워는 도심 속 대형 건축물 외벽을 활용해 공공적 감동을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롯데월드타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의 상징적 경관을 제공하는 건축물로 도심 속에서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지난 8월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가 휘날리는 국경일 콘텐츠로 꾸며진 롯데월드타워 미디어파사드 [출처=롯데물산]특히 ‘시그니처 콘텐츠’는 설날, 추석, 크리스마스 등 국가적 기념일과 시즌별 테마에 맞춰 시민과 함께하는 메시지를 담아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시그니처 콘텐츠는 각 기념일의 상징적 요소를 모티브로 직관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설날에는 복(福), 연, 색동저고리를 활용한 전통 모티브로 밝고 경쾌한 연출을, 봄철 벚꽃 시즌에는 벚꽃이 흩날리는 장면을 타워 전면에 구현했다.또한 밸런타인과 화이트데이에는 다양한 하트 심볼을 활용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추석에는 달토끼가 떡방아를 찧는 귀여운 장면을 연출했다.국경일에는 대형 태극 문양과 태극기가 휘날리는 모습을, 크리스마스에는 세
-
▲ 롯데월드타워 전경(롯데월드타워·몰이 긴 추석 연휴를 맞아 즐길 거리와 혜택을 준비)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몰이 길어진 추석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푸짐한 혜택을 마련했다.아이들은 인기 캐릭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연인들은 고객 참여형 버스킹 공연과 인기 작가의 전시 등 이색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아쿠아리움에서는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와 교감하고 해양 생태계를 코앞에서 느낄 수 있는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한복을 입은 디즈니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롯데월드 2025년 11월30일(일)까지 아쿠아리움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이벤트 중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교동 라이브캐릭터 그리팅’이 인기다.한교동 라이브캐릭터 그리팅은 10월26일(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10월3일(금) 개천절 제외) 오전 11시30분, 오후 2시, 오후 4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진행한다.▲ 아쿠아리움 한교동 라이브캐릭터 그리팅 [출처=롯데월드]수중에서 펼치는 이색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10월5일(일)부터 9일(목)까지 바다사자와 수달에게 추석 특식을 제공하며 한복을 입은 아쿠아리스트가 생태설명회와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10월3일(금)부터 12일(일)까지 매일 오전 11시30분에는 2025년 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펭귄을 공개한다. 같은 기간 지하 2층 메인 수조에서는 상어와 가오리가 먹이를 두고 펼치는 ‘아쿠아 UFC’가 매일 오후 12시30분과 3시30분 진행될 예정이다.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11월30일(일)까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한국의 멋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는 디즈니 K-헤리티지’를 선보인다.이번 체험형 공간은 ‘미키와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해 고
-
2025-09-16▲ 롯데물산, 9월13일과 15일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 ‘123 과학 탐험대’ 진행(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에 따르면 2025년 9월13일(토)과 15일(월) 양일간 롯데월드타워에서 어린이 과학 교육 프로그램 ‘123 과학 탐험대’를 진행했다.‘123 과학 탐험대’는 롯데물산의 특색을 살린 신규 사회공헌 사업이다. 대한민국 최고층(123층) 건물 롯데월드타워의 과학, 기술, 환경, 안전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이다.롯데물산은 2025년 5월 진행한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세이프 타워, 키즈 히어로’에 이어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아동 대상으로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23 과학 탐험대’ 참여 학생들이 롯데월드타워 종합방재센터를 견학하고 있다 [출처=롯데물산]롯데월드타워 내부 견학과 전문가 특강 등으로 구성된 이번 활동은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롯데월드타워 지하 1층 종합방재센터에서 타워 안전 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지하 6층 에너지센터에서 수열,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견학했다.▲ ‘123 과학 탐험대’ 참여 학생들이 롯데월드타워 73층에서 BMU에 탑승하고 있다 [출처=롯데물산]또한 73층에서 외벽 유지보수 장비(Building Maintenance Unit, BMU)에 탑승해 타워의 건축 구조를 직접 살펴보는 등 특별한 체험을 진행했다.롯데물산 타워기술팀과 소방방재팀 임직원들이 일일 강사로 참여해 타워 곳곳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 인기 유튜브 채널 ‘범준에 물리다’를 운영하는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롯데월드타워에 적용된 과학기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23 과학 탐험대’ 참여 학생들이 김범준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다 [출처=롯데물산]‘123 과학 탐험대’에 참여한 서울두
-
2025-09-04▲ '사회복지사와 함께 하는 롯데월드타워 힐링 콘서트' 참가자들이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수어로 표현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2025년 9월3일(수)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사와 함께 하는 롯데월드타워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롯데월드타워 힐링 콘서트는 롯데월드타워만의 힐링 프로그램이다. 2025년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송파구 관내 사회복지사 60여 명을 초청해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공연과 롯데월드몰 내부 만찬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특히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롯데물산은 2023년부터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기 위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롯데물산 임직원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은 회사 경영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리움, 전망대, 롯데콘서트홀 등 롯데월드타워·몰 내 문화시설로 송파구 내 장애인들을 초청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는 지역 사회의 주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2022년부터 매달 1회 진행된 이 행사는 관내 취약 계층인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돕고자 기획됐다. 현재 누적 참가자는 1000명을 돌파해 따뜻한 나눔의 울림을 전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몰 전경 [출처=롯데물산]회사 비전에 공감하는 임직원 역시 롯데물산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모든 사회공헌 행사는 임직원의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 사내 정기 행사인 ‘통쾌한 프라이데이’를 통해 전 직원에게 행사의 성과를 공유하며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사회적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들께 감사의 마음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