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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공급망협의회(BASC), 유럽연합(EU) 업계 단체 EBA250과 협력 진행 [출처=전지공급망협의회]일본 전지 제조업체로 구성된 전지공급망협의회(電池サプライチェーン協議会, BASC)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업계 단체인 EBA250과 협력을 진행하는 각서에 서명했다.축전지 재활용이나 관련 분야 인재육성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국내 주요 제조사 파나소닉에너지(ナソニックエナジー)의 오사카시(大阪市) 스미노에공장에서 열렸다.이날 서명식에는 무토요지(武藤容治) 경제상업상, EU 스테판 세주르네 (Stéphane Séjourné) 유럽위원회 상급 부위원장(산업 전략 담당)이 참여했다.서명한 문서에는 사용이 끝난 리튬 이온 전지를 분쇄 처리한 블랙 매스의 기준을 서로 갖추고 리사이클 소재로서 유통하기 쉽게 하기로 겨정했다.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 육성에 관한 정보 공유도 진행할 계획이다.재활용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리튬 이온 전지 공급망의 주요 부분을 중국에 의존하며 초래된 지정학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BASC 코다 히로아키(好田博昭)회장은 이번 각서는 일본의 전지산업이 유럽에 공헌하고 깨끗한 전지의 순환형 사회를 만드는데 출발점으로 양국의 제휴를 더욱 심화해 나가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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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LG화학, 중국 시노펙과 소듐이온전지 소재 공동개발 협약 체결 [출처=LG화학]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에 따르면 2025년 10월30일(목) 중국 시노펙과 소듐이온전지(Sodium-ion Battery, SIB) 핵심 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중국 최대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시노펙(SINOPEC)과 손잡고 차세대 전지소재 개발에 나선다. 시노펙(Sinopec)은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이다. 석유·가스 탐사 및 개발, 정유, 화학, 신에너지, 신소재 사업을 아우른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소듐이온전지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음극재 등을 공동개발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소듐이온전지는 리튬이온전지에 비해 자원 접근성이 뛰어나고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면서도 리튬인산철(LFP) 전지보다 저온에서 성능 저하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기존 리튬이온전지보다 안전성과 충전 속도가 높아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전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소듐이온전지 시장은 2025년 10기가와트시(GWh)에서 2034년 292GWh 규모로 연평균 약 45퍼센트(%)의 고성장이 예상된다.특히 중국은 2030년까지 전 세계 소듐이온전지 제조 물량의 9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생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LG화학과 시노펙은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중국 등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및 보급형 EV 시장을 타깃으로 소듐이온전지의 사업 모델을 다각화하고, 향후 친환경에너지 및 고부가 소재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한편 시노펙(Sinopec)은 중국 최대 규모의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중 하나로, 석유·가스 탐사 및 개발, 정유, 화학, 신에너지, 신소재 사업을 아우르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최근 시노펙은 녹색·청정 개발 전략을 전면적으로 시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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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일본 파나소닉 공장 전경 [출처=홈페이지]중국 LatePost에 따르면 닝더스다이(宁德时代, CATL)은 태양광 모듈 및 태양광 전지회사 인수를 모색하고 있다.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이다오에너지(一道新能源, DaSolar)와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다.일본 파나소닉 에너지(パナソニック エナジー)에 따르면 9월9일 기준 와카야마 공장(와카야마현 기노가와시)에서 최신형 EV(전기자동차)용 원통형 리튬 이온 전지 '4680' 셀 양산 준비가 완료됐다.데이코쿠데이타뱅크(帝国データバンク)에 따르면 2024년 8월 전국 도산 기업수는 750건에 달했으며 8월로는 지난 10년간 최다를 기록했다.대만 유다광전(友達光電, AUO)에 따르면 2024년 8월 연결 매출액이 NZ$ 270억1300만 달러로 월간 증가율 8.6%, 연간 증가율 11.3%를 기록해 지난 29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닝더스다이(宁德时代, CATL), 태양광 모듈 및 태양광 전지 회사 인수 모색중국 레이트포스트(LatePost)에 따르면 닝더스다이(宁德时代, CATL)은 태양광 모듈 및 태양광 전지 회사 인수를 모색하고 있다.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이다오에너지(一道新能源, DaSolar)와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다.2018년 설립된 이다오에너지(一道新能源, DaSolar)는 2024년 상반기 PV 모듈 출하량 기준 세계 8위를 기록했다.CATL은 이전에 세계 5위 태양광전지 제조업체 광전지 모듈 제조업체인 룬양(润阳)의 지분 51%를 40억 위안에 인수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 일본 파나소닉 에너지(パナソニック エナジー), 최신형 EV용 원통형 리튬 이온 전지 '4680' 셀 양산 준비 완료일본 파나소닉 에너지(パナソニック エナジー)에 따르면 2024년 9월9일 기준 와카야마 공장(와카야마현 기노가와시)에서 최신형 전기자동차(EV)용 원통형 리튬 이온 전지 '4680' 셀 양산 준비가 완료됐다.신형 전지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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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주요국 국기[출처=CIA]2024년 7월15일 중국의 경제동향을 살펴보면 국가원자력기구가 내몽골 자치구 오르돗에 최대 규모 천연 우라늄 생산 프로젝트를 착공시켰다. 7월17일~19일, 7월19일~20일 각각 INES2024와 양자정보기술 학술교류회의가 예정되어 있다.일본에서는 도쿄소방청(東京消防庁)이 관내 리튬이온 전지 화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으며 후생노동성은 기업들이 저출산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고졸 채용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홍콩 정부는 제24차 광둥-홍콩 합작연석회의(第24次粵港合作聯席會議)에서 다양한 분야 교류 및 협력을 위해 6개 협력을 체결했으며 대만 TSMC는 가까운 시일내 NVIDIA의 최신 Blackwell 플랫폼 아키텍처 그리픽 프로세스(GPU) 생산할 예정이다.◇ 중국 최대 규모 우라늄 생산 프로젝트 착공중국 국가원자력기구(国家原子能机构, CAEA)는 내몽골 자치구 오르도스에서 최대 규모 천연 우라늄 생산 프로젝트를 착공했다.핵 산업 개발 계획의 일부로 녹색, 경제적, 지능적, 효율적 운영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이산화 탄소 및 산소 침출을 사용한 첨단 채굴 공정을 채택했다. 원자력 발전량은 2023년 44만 기가와트(GW)로 전체 전력 생산량의 약 5%에 해당된다.중국전지공업협회(中国电池工业协会)는 2024년 7월17일~19일까지 3일간 선전(深圳)에서 2024중국국제신에너지저장발전정상회의(2024中国国际新型储能发展峰会, INES2024)를 개최한다.중국전자학회 양자정보분과(中国电子学会量子信息分会)는 2024년 7월19일~20일까지 양일간 산시성 타이위안시(山西省太原市)에서 양자정보기술 학술교류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중국민용항공국(中國民用航空局)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항공업계 승객이 총 3억5000만 명으로 2019년 대비 9.0% 증가했다. 이중 국내선 승객은 2019년 같은 기간 3억2000명 대비 12.4% 늘어났다. 국제선은 2967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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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전자 대기업인 도시바(東芝)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전자 대기업인 도시바(東芝)에 따르면 2023년 11월28일 새로운 5볼트(V)급 정극 리튬(Li) 이온 이차전지(LIB)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2028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이다.고전위 정극 재료인 스피넬 구조의 니켈망간 산화물(LNMO)과 고용량이며 고출력의 부극 재료인 니오부티탄계 산화물(TiNb2O7 : NTO)을 사용했다.신형 LIB는 기존 LIB와 달리 코발트(Co)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부극에 Li가 수상으로 석출돼 단락학 가능성이 거의 없다. 또한 부반응에 의한 가스도 발생하지 않는다.에너지 밀도는 인산계 리튬계 LIB(LFP)와 같거나 약간 높고 충전·방전이 매우 빨라진다. 안전성도 높아 기존 LIB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다.충전·방전 사이클 수명은 약 6000회로 긴 편이다. 전지의 용량은 1.5Ah로 대용량이다. 5분만에 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을 정도로 효율성이 높다.도시바는 2021년 LTO 음극 대신에 NTO 음극을 이용해 에너지 밀도를 크게 개선했다. NTO는 전위나 급속 충전과 방전 서능이 LTO와 거의 같다. 따라서 전류 용량 밀도가 약 3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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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전제품제조기업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에 따르면 와카야마(和歌山)공장에서 전기자동차(EV)용 신형 리튬이온전지인 4680의 양산을 검토 중이다. 2022년 중에도 수백억엔을 투자해 생산 라인을 성립해 본격적인 양산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기업인 테슬라에의 공급을 상정해 생산효율을 높이고 안정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4680 전지는 일반적인 건전지와 동일한 원통형으로 직경 4.6센티미터, 길이는 8.0센티미터이다. 테슬라용으로 현재 납품하고 있는 전지와 대비해 직경은 2배 이상, 용량은 약 5배로 대폭 늘린다. 자동차 1대당의 장착하는 전지 수를 줄이면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기때문에 주행거리를 20% 정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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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축전지 제조기업 엑시드 인더스트리(Exide Industries)에 따르면 그린필드 멀티 기가와트 리튬 이온 전지 제조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이번에 건설되는 제조 시설은 지난 2021년 8월 발표된 계획으로 5년간 총 Rs 1810억루피를 투자한다. 또한 중공업부의 첨단화학전지(ACC) 배터리 스토리지 관련 국가 프로그램에 생산연계 인센티브 제도에 참여할 방침이다.가까운 장래에 인도 시장에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기반 스토리지 솔루션이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엑시드 인더스트리(Exide Industrie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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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8일본 가전제품 및 리튬이온 제조기업인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에 따르면 2021년 10월 25일 신형 리튬 이온 전지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전기자동차(EV)의 비용 절감화를 목표로 미국의 전기자동차 기업인 테슬라가 개발을 의뢰했다. 기존보다 용량이 5배인 시제품이 실용화된다면 필요한 전지 수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애플이 개발하는 전기자동차에도 공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파나소닉은 테슬라의 요구에 따라 개발하고 있다는 입장이다.현재 글로벌 자동차산업이 전기자동차로 재편되면서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한국의 삼성전기,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단행 중이다.▲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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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글로벌 자동차 제조기업인 토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에 따르면 파나소닉(パナソニック)과의 전지합작회사의 리튬이온전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프라임 플래닛 에너지&솔루션(Prime Planet Energy & Solutions Inc)사의 국내와 중국의 생산거점에 새로운 생산라인을 추가하는 등 생산 체계를 강화하며 자동차용 전지 생산을 늘린다.일본 철강업체인 JFE홀딩스(JFEホールディングス)에 따르면 2024년까지 해상풍력발전 설비 국내 생산 부문에 약 4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해상풍력발전 설비의 기본 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해 국산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탈탄소 사회의 유력한 수단인 해상풍력발전 설비의 대부분은 아직까지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다. 일본 중공업회사인 가와사키중공업(川崎重工業)에 따르면 2021년 동안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액화 수소의 수송 실증실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탈탄소 사회를 목적으로 수소를 액화해 운반하는 것은 세계 최초인 것으로 조사됐다. 기체 수소를 영하 253도로 냉각해 액화하면 부피의 800분의 1 수준으로 대량 운반이 가능하다. ▲가와사키중공업(川崎重工業)이 건조한 잠수함(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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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일본 기술서비스기업인 JFE테크노리서치(JFEテクノリサーチ)에 따르면 리튬이온전지 프로토타입의 수탁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량 부문의 전동화 수요가 높아지며 리튬이온전지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매출을 기존의 1.5배의 수준으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JFE테크노리서치(JFEテクノリサーチ)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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