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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오스트레일리아 농수자원부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채소 종자에 대해 강제적인 살균제 처방을 제안했다. 채소종자 거래의 글로벌화가 증가하면서 병원균이 유입될 위험이 높아졌기 때문이다.특히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양배추, 양상추, 순무 등을 포함한 녹색채소 종자 등이 적용 대상이다. 정부의 수입 종자에 대한 규칙 변경에 수백만 곳의 유기농업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살균제로 처리한 종자는 유기농 채소로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내 농민들은 대부분 수입된 채소종자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정부가 이러한 방침을 강행한다면 오스트레일리아서 재배된 유기농 또는 무농약 채소로 인정받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오스트레일리아 농수자원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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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바나나재배자위원회(ABGC)에 따르면 최근 툴리밸리(Tully Valley) 바나나농장에서 파나마질병인 TR4가 발견됐다.생물안전성테스트를 통해 농장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질병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번 TR4확인은 3번째로 2015년 3월 툴리밸리에서 처음 발견됐다.파나마질병은 바나나 식물 뿌리에 발생하는 질병으로 곰팡이 병원균과도 관계가 깊다. 전문가들은 바나나 재배자 및 관계자들의 발을 깨끗히 씻도록 요구하고 신발교환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식물재료 관리, 불필요한 차량 이동관리 등도 TR4를 빨리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지역 거주자 및 여행객들은 재배자가 초대하지 않는 한 모든 바나나농장을 당분간 방문해서는 안 된다.▲오스트레일리아 바나나재배자위원회(ABG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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