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농수자원부, 수입 채소 종자에 대해 강제적인 살균제 처방 제안
수백만 곳의 유기농업체들이 크게 반발
오스트레일리아 농수자원부에 따르면 국내에 수입되는 채소 종자에 대해 강제적인 살균제 처방을 제안했다. 채소종자 거래의 글로벌화가 증가하면서 병원균이 유입될 위험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양배추, 양상추, 순무 등을 포함한 녹색채소 종자 등이 적용 대상이다. 정부의 수입 종자에 대한 규칙 변경에 수백만 곳의 유기농업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살균제로 처리한 종자는 유기농 채소로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내 농민들은 대부분 수입된 채소종자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정부가 이러한 방침을 강행한다면 오스트레일리아서 재배된 유기농 또는 무농약 채소로 인정받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트레일리아 농수자원부 로고
특히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양배추, 양상추, 순무 등을 포함한 녹색채소 종자 등이 적용 대상이다. 정부의 수입 종자에 대한 규칙 변경에 수백만 곳의 유기농업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살균제로 처리한 종자는 유기농 채소로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국내 농민들은 대부분 수입된 채소종자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정부가 이러한 방침을 강행한다면 오스트레일리아서 재배된 유기농 또는 무농약 채소로 인정받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트레일리아 농수자원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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