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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월26일부터 27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열린 농신보 신규 전입 직원 ON-氣! 워크숍에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양일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이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전입 직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신규 '전입 직원 ON-氣!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전입 직원의 신속한 조직 적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신용보증제도 일반 △기초회계 실무 △보증심사 △사고예방 △대손판정 및 보증관리 △구상채권 업무 이해 등 신용보증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박병우 농신보 상무는 “전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맞춤형 교육이 농신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사업목표인 신규 보증 확대와 보증 잔액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결핍해야 한다. 농신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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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2월24일(화)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이 전국 어촌 지역에서 선정된 장학생 중 대표 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노동진 이사장은 “수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핵심은 인재를 발굴해 육성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수산 인재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2026년 장학생에는 고등학생 42명과 대학(원)생 129명 등 총 171명이 선정됐다.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2026년 2월말 어업인 자녀 171명에게 총 3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수협재단은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원)생에 200만 원씩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이달 말 회원조합을 통해 지급할 계획이다.수협재단은 이번 지원을 포함해 14년간 2176명의 학생에게 46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수산업과 어촌사회 발전의 밑거름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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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5년 11월20일(목) 타이베이 중정구에 위치한 대만 어업서(수산청)에서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과 대만 수산청장 왕마오첸과 대만 해상풍력 및 수산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는 대만 수산청 간부 외에도 셰룽인(謝龍隱, Hsieh Lung-Yin) 대만전국어회 이사장 등 대만 수산단체장 10여 명도 함께 했다.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왕마오첸(王茂城, Wang Mao-Chen) 대만 수산청장은 '해상풍력발전에 있어서 수산업과 어업인 보호는 핵심 가치'라는데 뜻을 함께 하며 상호 소통과 교류를 넓혀가기로 했다.왕 청장은 “대만 어업인 역시 해상풍력으로 인한 어업피해를 크게 우려했다. 수산청 또한 수산업과 어업인 보호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다는 점은 한국과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그러나 정부의 해상풍력 확대 기조 속에서 어업인 권익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수산청이 직접 보상 규칙을 마련하고 협상 과정에도 적극 참여해 공존기금 갹출 기준도 수립했다”며 “수산청이 직접 나서 수산업계와 해상풍력 업계 간 갈등을 조정한 것이 대만 해상풍력 확대의 주요 비결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왕 청장은 “앞으로도 대만 수산청과 어회(漁會), 그리고 한국의 수협 간 교류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덧붙였다.최근 수협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직접 방문단을 꾸려 해상풍력 개발에 있어서 모범 사례로 꼽히는 대만 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방문 일정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수협 조합장들로 꾸려진 권역별 대책위원장이 참석했다.대책위는 이날 ‘해상풍력·어업 공존 모델 : 「대만 사례로 본 어업보상·이익공유·참여체계」’를 주제로 대만풍력협회, 기후솔루션, 에너지와 공간 등 시민단체 및 연구단체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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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농신보,「2025년 사업추진 마무리 전략회의」[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21일(금)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이하 '농신보')이 「2025년 제4차 신용보증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농신보 조은주 상무와 전국 보증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우수 사무소 시상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및 진도 분석 등 순서로 진행됐다.농신보는 2025년 10월 말 기준 신규보증지원액이 전년 대비 3873억 원 증가한 8조 원 수준에 달했다. 현장마케팅 강화를 통해 청년 창업농·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적극 지원해왔다.또한 약 1400억 원 가량의 부실채권을 정리해 농림어업인의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 회복을 지원했다. 이는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아울러 농신보는 △청년 창업농의 보증 지원 추진 △농어업 경영의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컨설팅 전문화 △안정적 보증지원을 위한 정부 출연금 전입 추진 등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조은주 상무는 “농어업 분야에 대한 내실 있는 보증지원을 위해 현장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담보력이 미약한 농림수산업자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농신보 본연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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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에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빅 이벤트는 노벨상(Nobel Prizes)의 수여 소식이다. 노벨상은 1901년 스웨덴의 화학자 알프레드 노벨(Alfred Bernhard Nobel)이 남긴 유산을 기금으로 만들어졌다.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막대한 돈을 벌었지만 자신이 만든 발명품이 전쟁과 각종 인명살상에 연루된다는 사실을 괴로워했다.특히 둘째형의 사망 소식을 들은 신문 기자가 착각하고 '죽임의 상인(merchant of death) 사망하다'라는 부고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는다. 노벨상을 제정하겠다고 결심한 배경이다.'죽음의 상인'은 무기, 술, 마약, 담배 등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특히 1930년대 1차 대전이 종전한 이후 군수업체가 무기 판매로 막대한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일반인도 즐겨 사용하는 단어로 부상했다.◇ 대규모 파괴적 전쟁을 통해서 막대한 이익을 얻는 군수업체... 품질·가격·윤리 등을 고민할 필요도 없어 편해20세기가 시작하며 터진 제 1차 세계대전은 2000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로 인류 역사장 가장 참혹한 전쟁이라고 평가받았다. 사망자 중 군인이 1000만 명으로 추산되며 민간인 사망자는 1000만 명으로 보이지만 2000만 명에 달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특히 전쟁을 벌인 독일군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사망자 173만 명 △부상자 421만 명 △포로 115만 명 등 총 714만 명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 전쟁에 투입된 1300만 명 중 절반이 넘는 수치다.하지만 1차 대전의 참화를 극복하기도 전에 벌어진 제 2차 세계대전은 공식적으로 5600만 명, 비공식적으로 7300만명의 군인과 민간인이 죽었다. 가장 많은 군인이 사망한 국가는 소비에트연방공화국(소련)으로 18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제 2차 세계대전의 희생자가 많았던 것은 무기의 위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제 1차 세계대전은 기관총과 독가스라는 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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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농신보 동행봉사단, 2년째 매월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 이사장 지준섭) 동행봉사단이 2024년 1월부터 매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물품나눔과 정서지원을 위한 ‘마음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한 실천으로 진정한 보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농신보 동행봉사단은 2024년 1월부터 2년째' 국가유공자 예우와 사회공헌 확대’를 목표로 매월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한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농신보의 마음나눔 봉사활동이 돋보이는 이유는 ‘지속성’이다. 단발성 캠페인으로 끝나는 일반 사회공헌활동과 달리 매월 정기적으로 유공자를 찾아가 직접 안부를 묻고 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은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진심이 담긴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농신보 조은주 상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해 시작한 활동이 어느덧 2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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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노동진 회장이 2025년 10월10일(금) 제4회 여성 어업인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여성 어업인의 역할을 강조했다.이날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산업의 미래에 여성 어업인의 지혜와 역량이 더 많이 필요한 것은 시대적 요구다”고 설명했다.노 회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수산업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수많은 어업인들의 땀과 헌신 위에 서 있다”면서도 “특히 여성 어업인들은 바다 현장을 넘어 어촌 사회의 근간을 지켜 온 주역이다”고 피력했다.이어 “수산업이 단순히 잡는 전통 방식에서 머물지 않고 부가가치를 더하는 산업으로 전진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성 어업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여성 어업인의 지위는 실제 제도적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여성 어업인의 조합 경영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5년 9월 공포된 수협법에 따라 1명 이상의 여성이사를 반드시 선출해야 하는 일선수협의 여성 조합원 비율 기준이 30퍼센트(%)에서 20% 이상으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전체 91곳 중 개정된 내용을 적용받는 조합은 기존 50곳에서 80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과 노동진 수협 회장은 이날 여성 어업인 권익 신장에 기여한 유공자 24명에게 표창했다.기념식에 참석한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소속 여성 어업인들은 어촌과 수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주체가 될 것을 다짐하며 ‘도약하는 여성 어업인, 활력있는 어촌’이라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김향숙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성 어업인들이 전통은 지키되 변화에 앞서며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만드는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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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농신보, 추석 앞두고 국가유공자 가정 마음나눔 활동 실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9월23일(화) 오전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이하 ‘농신보’) 동행봉사단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대흥동에서 「국가유공자 마음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동행봉사단은 6·25 참전유공자인 강대석 선생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전하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추석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은주 상무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농신보 동행봉사단은 매월 1가구씩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를 위한 마음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농신보 조은주 상무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가정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보람되었다"며 "앞으로도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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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신보,「2025 농신보 히어로즈 Next Leaders 워크숍」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9월18일(목)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이하 ‘농신보’)가 2025년 신규채용 직원을 대상으로 「2025 농신보 히어로즈:Next Leaders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농신보 이해도 제고 △'향후 농신보가 나아가야 할 방향'발표 △멘토와 함께하는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농신보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신규 직원들의 조직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조은주 상무는 인사말에서 “농신보의 새로운 가족이 된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농신보 직원으로서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해 농어촌경제 활성화와 농림어업인의 경쟁력 강화에 조직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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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5년 8월28일(목)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함께하는 ‘2025 수산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전국 수협 조합장과 처음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당면한 수산 현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 차관은 질의응답을 통해 새 정부 수산 정책에 대한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당장의 현안뿐만 아니라 어촌과 수산업이 나아가야 할 장기적인 방향에 대해서도 깊게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해양수산부는 이날 어선원 산업재해를 중심으로 한 수산 정책 방향과 하반기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수산업 혁신과 어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우리 어업인의 삶이 더 나아지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매우 필요한 조치가 아닐 수 없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앞서 발표된 새 정부 국정과제에도 ‘살고 싶은 어촌’ 구현을 목표로 각종 재해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상호금융 연체율 축소와 건전성 제고 방안과 함께 비과세 예탁금 일몰 연장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아울러 노 회장은 “수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어촌에 기본소득을 도입하는 수산분야 국정과제들은 업계가 모두 함께 잘사는 균형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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