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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기아 오토랜드 광주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오토랜드 광주가 글로벌 응용안전 과학분야 선도기업 UL 솔루션스(UL Solutions)의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폐기물 매립제로 검증은 폐기물 자원순환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퍼센트(%)~100%) △골드(95%~99.5% 미만) △실버(90%∼95% 미만) 등 3개 등급으로 나뉜다.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자원 효율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처음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으며 2025년 갱신에 성공했다.기아는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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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한화생명 63빌딩 [출처=한화생명]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 이경근 사장)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를 지원하는 신규 특약으로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당뇨병질환 연속혈당측정기 비용지원’이다. 특약은 2025년 11월 출시한 ‘한화생명 H당뇨보험’에 탑재됐다.해당 특약은 당뇨병질환으로 진단받은 고객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연속혈당측정기(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를 사용할 경우 기기 비용을 연 1회 보험금으로 지원한다.‘배타적사용권’은 보험사의 신상품 개발 촉진을 위해 2001년 12월부터 도입한 제도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가 보험 상품을 독창성, 유용성, 진보성 등으로 평가한 후 독점 판매 기간을 부여한다.연속혈당측정기는 피부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24시간 동안 혈당 변화를 기록하는 개인용 의료기기다. 반복 채혈 없이 혈당 변동을 확인할 수 있어 최근 사용이 늘고 있으며 식사나 운동 및 약물 등에 따른 반응도 확인할 수 있어 일상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한화생명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당뇨병 관련 보험금 36만 건을 분석한 결과(11월 13일 한화생명 보도자료 ‘젊어지는 당뇨병, 더 길고 비싸졌다’)에서도 관리 필요성은 확인된다.당뇨병으로 보험금을 최초 청구한 고객 중 30·40대 비중은 27.3퍼센트(%)에서 35.4%로 증가했다, 발병 초기 2년 내 평균 의료비는 약 333만 원으로 고혈압 환자(약 242만원)보다 약 1.4배 높았다.한화생명은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연속혈당측정기 처방을 보장에 연결한 예방 중심의 당뇨 관리 모델을 선보였다. 혈당 변동성이 큰 당뇨 환자의 관리 공백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보장으로 평가된다.한화생명은 11월 ‘한화생명 H당뇨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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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보 도 자 료▲ ‘2025년도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우수기업 인증식 기념촬영 (KB국민카드 김재관 사장(사진 오른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소비자보호지수(KCPI) 평가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맞추어 금융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소비자보호 체계 활동에 대해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인식을 측정해 금융소비자 신뢰 향상과 소비자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 활동을 장려하고자 개발됐다.KB국민카드의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체감 만족도와 실제 민원, 불만, 피해사례를 조사한 결과 카드업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특히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기업’선정 뿐만 아니라 3대 고객만족 조사기관(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모두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만족도 1위를 차지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KB국민카드는 고객의 의견을 신속하게 반영하는‘신속민원처리제도’와 고객패널단 ‘The Easy Talker’등 VOC(Voice of Customer) 기반의 경영 시스템을 확고하게 정착시켰다. 이러한 고객중심 문화는 금융소비자보호는 물론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까지 이끌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KCPI 4년 연속 우수등급 획득은 고객의 신뢰와 선택이 만든 성과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모든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환경을 제공하여 가장 신뢰받는 금융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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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LIG넥스원 본사 전경 [출처=LIG넥스원]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에 따르면 2025년 주요 국내외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평가에서 전 분야 ‘A등급 이상’ 성과를 거뒀다. ESG 경영 모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2025년 9월 글로벌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주관하는 2025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AA 등급’은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7퍼센트(%)에 해당하는 등급이다.이어 국내 최고 권위의 ESG 평가기관인 한국 ESG 기준원(KCGS)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 체계 신뢰성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LIG넥스원은 △품질관리시스템 △임직원 소통 및 참여 프로그램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방산물자 全 생산 공정에 걸쳐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도 체계적인 품질경영시스템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및 교육 활동을 펼쳐왔다.또한 LIG넥스원은 전 임직원들이 업무에 자율성을 갖고 개개인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율출근제’,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L-Fresh 휴가제도’, 임직원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즐기는 ‘패밀리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2025년 11월 LIG넥스원은 건강하고 생산적인 근무 환경을 구축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LIG넥스원은 ‘Beyond Defense, Enabling Sustainability’ 슬로건으로 방산기술 기반의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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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KB손해보험 강남사옥 전경 [출처=KB손해보험]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에 따르먄 한국ESG기준원(KCGS)의 금융회사 지배구조 평가에서 7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평가기관으로 2011년부터 국내 상장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각 영역에 대한 지속가능경영 체계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공개하고 있다. 비상장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지배구조 부문만을 별도로 평가한다.KB손해보험은 이번 평가에서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 △위험관리 등 주요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지배구조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았다.KB손해보험은 ESG 추진 현황 및 추진 계획을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금융·회계·위험관리 등 이사회 대상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이사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또한 이사회 평가 결과와 이사의 보수 등 주요 지배구조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시하고 있다. 앞서 KB손해보험은 또 다른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도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특히 2025년에는 98.89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24개 기업이 참여한 보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ESG 분야에서 대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KB손해보험은 "7년 연속 지배구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은 자사의 건전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며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희망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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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KB국민카드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ESG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서스틴베스트(SUSTINVEST)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비재무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기관으로 국내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해 AA등급 ~ E등급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투자자 의사결정에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KB국민카드는 이번 평가에서 96.83점을 획득해 동종 업계 섹터 103개 기업 중 8위를 기록했다. 특히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주주의 권리’, ‘정보의 투명성’ 등 핵심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혁신활동’, ‘생산공정’, ‘고객관리’ 항목에서도 평균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KB국민카드는 한국 ESG 기준원 ‘금융기관 지배구조 평가’에서도 5년 연속 ‘A’등급 이상 획득했다. 2025년 자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최초 발간하는 등 ESG 전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며 지속가능 경영 체계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KB국민카드의 ESG 경영체계가 외부적으로 검증된 의미 있는 성과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금융 확대와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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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현대로템 본사 및 연구소 전경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이용배)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이로써 2024년 처음 A+ 등급을 받은 이래 2년 연속으로 A+ 등급을 획득했다. 2024년에 이어 국내 대표 ESG 평가에서 또 다시 상장사 중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방산 ESG 경영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KCGS ESG 평가는 국내 상장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고자 201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평가 모형을 통해 엄격히 심사한다.현대로템은 이번 평가를 통해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하며 방산 업계 ESG 경영의 선도적 기준이 되고 있다. 방산 중심의 사업 구조로 인해 ESG 분야 중 환경(E), 사회(S) 영역의 관리 난이도가 다른 업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체계적인 지속가능 경영과 관리에 집중해 일궈낸 성과다.우선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주요 환경 요소들을 이사회가 직접 심의하는 구조를 수립해 기후전략을 고도화했다.그 결과 2022년 대비 2024년 단위 매출당 온실가스 배출량 약 27퍼센트(%), 에너지 사용량은 약 24%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한국형 녹색분류 체계 기반의 투자 집행, 협력사 환경 리스크 점검 등 가치사슬 전반에 대한 관리 수준도 강화해 환경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사회 분야에서는 협력사 상생 기반을 제고하기 위한 재무, 기술, 교육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충처리 체계를 마련했다.아울러 공급망 전반에 걸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협력사 행동 규범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ESG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년에는 186개 주거래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특별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특히 현대로템은 ‘사람이 먼저’라는 인식 속에 안전보건 정책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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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BNK그룹 본사 전경 [출처=BNK그룹]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KCGS, Korea Institute of Corporate Governance and Sustainability)에서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ESG 통합 등급 4년 연속 A를 획득했다.특히 사회(S) 부문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BNK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상생·포용 금융 노력이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한 실질적인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다.BNK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 금융소비자 보호,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특히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지원 등은 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포용 금융 확대 정책과 부합하는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2025년 본격 추진 중인 ‘부울경 지역형 생산적 금융’ 사업은 지역 미래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ESG 비즈니스 모델로 BNK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 실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BNK는 ING와 ‘글로벌 지속가능성 강화 및 선진 해양금융 협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하고 해상풍력·신재생에너지·선박금융 등 지역 주요 프로젝트에 지속 가능 해양 금융 비즈니스를 발굴해 나가고 있다.환경(E) 부문에서도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BNK금융그룹은 금융 배출량 측정 시스템과 ESG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 SBTi 기반 감축목표 설정, 녹색금융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왔다.또한 TNFD 기반의 자연자본 리스크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기후·환경 리스크 평가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지배구조(G) 부문 역시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유지, 내부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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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세아그룹 본사 전경 [출처=세아그룹]세아홀딩스(회장 이순형)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지주(대표이사 이태성·김수호)가 한국 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한국ESG 기준원은 매년 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비재무적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ESG 평가 지표를 발표한다.2025년 평가에서 세아베스틸지주는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특정 영역에 편중되지 않는 전방위적 리스크 관리 역량 및 균형 잡힌 ESG 경영 체계를 인정받았다.대표적 장치산업 업종인 철강산업은 탄소 배출량 및 광범위한 공정의 안전 관리가 필수 평가 지표로 꼽힌다. 세아베스틸지주가 환경과 사회 부문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한 것은 산업적 한계를 넘어 높은 수준의 환경·안전 투자를 이행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특히 2024년 B+였던 사회 부문에서 2025년 A등급을 획득하며 한 단계 상향되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세아베스틸지주는 근로자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효과를 측정하는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협력업체 안전 역량 정기 평가 및 고위험군 별도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등 안전 관리의 기준을 협력사를 포함한 이해관계자 전반으로 확대했으며 공정거래를 위한 내부 정책 체계를 강화한 점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환경 부문에서도 2024년부터 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REC) 매매와 장기 전력 수급 계약(PPA)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먼지 대기오염 배출량을 전년 대비 약 77퍼센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21% 줄이는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량 전 항목에 대한 개선을 이뤄냈다.세아베스틸지주는 앞으로도 환경오염 물질 배출 감축, 재생에너지 추가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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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한국전력 본사 전경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결산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은 73조7465억 원, 영업비용 62조2051억 원, 영업이익은 11조541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또한 별도 기준 매출액은 72조4684억 원, 영업비용 66조9324억 원, 영업이익 5조 536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료 가격 안정과 요금 조정, 자구노력 등의 영향이다.2023년 3분기 기점으로 9개 분기 연속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누적적자는 연결 기준 23.1조 원, 별도 기준 39.1조 원에 달한다.전년 동기 대비 주요 증감 요인을 살펴보면 전기 판매 수익 판매량이 0.4퍼센트(%) 증가했다. 판매단가는 전년 동기 대비 5.5% 상승해 전기 판매 수익이 3조9037억 원 증가했다.연료비·구입 전력비, 자회사 연료비는 2조8151억 원 감소했고, 민간 발전사 구입 전력비는 2130억 원 감소했다. 연료비 원전 이용률 상승(81.7% → 86.5%)으로 인한 원전 발전량 증가에 따라 자회사의 석탄·LNG 발전량은 감소했다.이와 더불어 연료 가격 하락으로 자회사 연료비는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구입 전력비 민간 구입량 증가에도 SMP 하락 등으로 구입 전력비는 감소했다.기타 영업비용은 발전 및 송배전 설비 자산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으로 1조3091억 원 증가했다.한전과 전력 그룹사는 국민께 약속드린 자구노력과 재정 건전화 계획을 충실하게 이행해 3분기까지 누적 3.5조 원의 재무 개선 노력으로 영업실적 개선에 기여했다.한전은 고객 참여 부하차단 제도, 계통 안정화 ESS 도입 등 합리적인 전력시장 제도 개편뿐만 아니라 전력 설비 점검 기준 효율화, 긴축예산 운영, 전력공급 외의 투자사업 시기 조정 등을 통해 1.6조 원을 절감했다.전력 그룹사는 예산·사업 심의 강화 및 출자회사 재무개선 추진 등을 통해 1.9조 원을 절감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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