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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농협·(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8월27일(수) 농협 안성교육원 대강당에서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회장 박민숙)와 「2025 여성농업인 CEO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리더십 제고와 정책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전국 농가주부모임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과정으로 진행됐다.교육 첫날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여성정책팀 최수아 과장이 2026년부터 시행되는 제6차 여성농업인 기본계획의 방향을 설명하고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챗GPT(ChatGPT)와 스마트농업’ 강의를 통해 기후변화와 자동화 기술 확산 속에서 여성농업인이 나아갈 전략을 모색했다.아울러 2021년부터 매년 정책지식을 겨루는 「여성농업인 정책 골든벨 –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나도 알짜 농(農)」 본선대회도 함께 개최됐다.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8개 팀이 참여했으며 2025년 회원과 청년여성농업인이 한 팀을 구성해 공통 정책 건의안을 제시하는 등 의미를 더했다.(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단체다.농협과 협력해 △영농폐기물 수거 △다문화가정 이민여성 농업교육 △희망드림봉사단의 농촌 봉사활동 △밑반찬·도시락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농촌의 나눔과 상생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박민숙 회장은“여성농업인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적 혜택을 충분히 활용해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가자”며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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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에 따르면 2024년 춘투에서 전국 평균 최저 임금이 2000엔으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2023년 높은 수준의 임금 인상에 이어 올해에도 이와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이단련(経団連)은 임금이 오르지 않으면 물가가 상승하지 않아 디플레이션을 벗어나기 어렵다고 인식해 적극적이다.최저 임금이 2000엔 이상으로 상승해도 경제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2022년 11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인 챗GPT(chatGPT)가 개발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고 있다.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공무원조차도 챗GPT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일본 정부는 디지털상을 지정해 디지털 혁신을 추진 중이다. 공공 뿐 아니라 민간 영역도 아날로그 전통을 고수하며 디지털 전환이 늦어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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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방정부인 도쿄도(東京都) 빌딩 [출처=홈페이지]일본 지방정부인 도쿄도(東京都)에 따르면 2023년 12월19일 기준 생성 인공지능(AI)의 이용을 신청한 직원은 약 5000명으로 전체의 10%로 집계됐다.도쿄도는 2023년 8월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생성 AI를 도입했다. 2022년 11월 챗GPT(ChatGPT)가 공개되면 이용이 급속하게 확산됐기 때문이다.2023년 10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기획의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도움이 됐다', '무엇에 사용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이용을 신청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등이 대표적인 의견이었다.이러한 실정을 고려해 도쿄도는 2023년 11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 AI를 공부할 수 있는 모임을 시작했다. 이용한 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대상이다.2023년 7월 전국지사회에서 생성 AI의 활용방식을 검토하기 위한 워킹팀의 설지가 제안됐다. 동년 9월부터 생성 AI의 도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워킹팀은 47개 도도부현 중 생성 AI를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수집하고 업무로 확인된 과제 등을 정리해 2024년 전국지사회에 보고할 계획이다.참고로 2023년 9월 기준 전국 35개 도부현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 AI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다. 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생성 AI를 활용하자는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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