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상공리서치, 5월 전국 기업 도산 건수 472건
민서연 기자
2021-06-11 오후 6:00:33
일본 신용조사기업인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에 따르면 2021년 5월 전국 기업 도산 건수는 472건으로 집계됐다. 2020년 5월 대비 50% 증가한 것이다.

도산 건수가 상승한 것은 2020년 6월 이래 11개월 만이다. 외식업 등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도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5월 처음 실행된 긴급사태선언 기간 동안 법원 등이 파산 절차 등 일부 업무를 축소하여 도산 건수가 감소한 반동으로도 판단된다.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チ)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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