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상공리서치, 5월 전국 기업 도산 건수 472건
일본 신용조사기업인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에 따르면 2021년 5월 전국 기업 도산 건수는 472건으로 집계됐다. 2020년 5월 대비 50% 증가한 것이다.
도산 건수가 상승한 것은 2020년 6월 이래 11개월 만이다. 외식업 등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도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5월 처음 실행된 긴급사태선언 기간 동안 법원 등이 파산 절차 등 일부 업무를 축소하여 도산 건수가 감소한 반동으로도 판단된다.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チ) 로고
도산 건수가 상승한 것은 2020년 6월 이래 11개월 만이다. 외식업 등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도산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5월 처음 실행된 긴급사태선언 기간 동안 법원 등이 파산 절차 등 일부 업무를 축소하여 도산 건수가 감소한 반동으로도 판단된다.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チ)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