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국영석유업체 페트로나스(Petronas), 2016년 3월 사라왁주 카노윗 유전지대의 첫 '부유식액화천연가스설비' 가동 개시
연간 LNG 120만 톤 생산할 계획
노인환 기자
2016-03-15 오후 9:58:59
말레이시아 국영석유업체 페트로나스(Petronas)에 따르면 2016년 3월 사라왁주 카노윗(Kanowit) 유전지대의 첫 '부유식액화천연가스설비(PFLNG)'의 가동을 개시한 것으로 드러난다. 연간 LNG 120만 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전략적 파트너사로 프랑스 해양건설업체 테크닙(Technip)과 한국의 대우조선해양(DSME)이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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