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세계견과류협회(INC), 글로벌 마카다미아 생산국 3위 집계
중국으로부터의 수요 증가로 인해 마카다미아 가치 상향
국제기간인 세계견과류협회(INC)에 따르면 케냐가 글로벌 마카다미아 생산국 3위로 집계됐다. 2013년부터 생산량이 급증하며 미국을 제쳤으며 현재도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전에는 커피 농지에서 부분적으로 수확했으나 커피보다 상품가치가 높아지며 집중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중국의 수요 증가로 인해 마카다미아의 가치가 상향되며 농지확장과 생산량이 증가되고 있다.
마카다미아의 판매가격은 이번 시즌의 시작인 2017년 12월 1킬로그램당 70실링에서 2018년 4월 최대 1킬로그램당 180실링로 상승됐다. 180실링은 US$ 1.80달러에 달한다.
이와 반대로 커피 원두가격은 1킬로그램당 0.55달러로 하락에 농가매출에 큰 손실을 끼치고 있다. 향후 4년 동안 마카다미아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상승될 전망이다.
참고로 글로벌 마카다미아 생산국은 2017년을 기준으로 1위 오스트레일리아는 1만4100톤, 2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만3383톤, 3위 케냐 5795톤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INC(International Nut & Dried Fruit Council) 로고
이전에는 커피 농지에서 부분적으로 수확했으나 커피보다 상품가치가 높아지며 집중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중국의 수요 증가로 인해 마카다미아의 가치가 상향되며 농지확장과 생산량이 증가되고 있다.
마카다미아의 판매가격은 이번 시즌의 시작인 2017년 12월 1킬로그램당 70실링에서 2018년 4월 최대 1킬로그램당 180실링로 상승됐다. 180실링은 US$ 1.80달러에 달한다.
이와 반대로 커피 원두가격은 1킬로그램당 0.55달러로 하락에 농가매출에 큰 손실을 끼치고 있다. 향후 4년 동안 마카다미아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상승될 전망이다.
참고로 글로벌 마카다미아 생산국은 2017년을 기준으로 1위 오스트레일리아는 1만4100톤, 2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1만3383톤, 3위 케냐 5795톤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INC(International Nut & Dried Fruit Council)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