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정부, 2017년~2021년 양봉업계 발전 프로그램 승인
꿀 생산량 2021년 2만3700톤까지 늘릴 계획
민서연 기자
2017-10-26 오후 1:53:13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간 양봉업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양봉업계 발전 프로그램'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승인했다.

현재 양봉업계에서는 1만2000개가 넘는 업체가 종사하고 있다. 2016년 1만2000톤의 벌꿀을 생산해 전년 대비 생산량을 20% 확대했다.

채택된 프로그램은 벌꿀 생산과정의 개선, 현대 기술의 도입으로 예상된다. 꿀 생산량을 2017년 1만5400톤으로 시작해 2021년 2만37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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