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정부, 2017년~2021년 양봉업계 발전 프로그램 승인
꿀 생산량 2021년 2만3700톤까지 늘릴 계획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따르면 2017년에서 2021년간 양봉업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양봉업계 발전 프로그램'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승인했다.
현재 양봉업계에서는 1만2000개가 넘는 업체가 종사하고 있다. 2016년 1만2000톤의 벌꿀을 생산해 전년 대비 생산량을 20% 확대했다.
채택된 프로그램은 벌꿀 생산과정의 개선, 현대 기술의 도입으로 예상된다. 꿀 생산량을 2017년 1만5400톤으로 시작해 2021년 2만37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현재 양봉업계에서는 1만2000개가 넘는 업체가 종사하고 있다. 2016년 1만2000톤의 벌꿀을 생산해 전년 대비 생산량을 20% 확대했다.
채택된 프로그램은 벌꿀 생산과정의 개선, 현대 기술의 도입으로 예상된다. 꿀 생산량을 2017년 1만5400톤으로 시작해 2021년 2만37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
▲정부청사(출처 : 정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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