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2026년 02월13일 경제동향...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감소
영국 슈로더(Schroders),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 수락
2026년 02월13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에서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자산운용사가 미국 투자자에게 인수됐다. 인수한 회사는 직원 고용을 유지하고 브랜드도 사용한다.
프랑스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인건비나 물류비 등을 이유로 공장의 해외 이전을 가속화하며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아일랜드는 송아지 고기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며 지난 1년 동안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했다. 해외에서 아일랜드 소고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 영국 슈로더(Schroders),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 수락
영국 자산운용회사인 슈로더(Schroders)에 따르면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을 수락했다. 200년 동안 이어온 가족 소유에 마침표를 찍었다.
런던 사무실에 31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매각 이후에도 슈로더 브랜드를 계속 사용한다. 1804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요한 슈로더(Johann Schröder)가 창업한 이후 상업은행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1959년 런던 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00년 투자은행은 매각하고 자산관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상속인인 레오니 슈로더(Leonie Schroder)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순자산은 39억3000만 파운드에 달한다.
슈로더를 인수한 기업은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누빈(Nuveen)은 US$ 2조5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펀드 관리회사다.
◇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감소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줄어든 정규직 고용자는 12만9000명에 달한다. 자동차 판매가 줄어들며 공장의 폐쇄, 재배치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자동차 제조업체의 근로자는 12만1400명에서 8만5400명으로 4만6000명, 35%가 축소됐다.
르노(Renault)와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프랑스의 제조시설은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포르투갈, 슬로아바키아, 모로코, 튀르키예 등으로 옮겼다. 자동차의 차체와 기타 부품 관련 제조업체의 이전이 활발한 편이다.
◇ 아일랜드 축우개량연맹(Irish Cattle Breeding Federation), 지난 12개월 동안 프리지안 송아지(Friesian calf)의 가격 2배 상승
아일랜드 축우개량연맹(Irish Cattle Breeding Federation)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프리지안 송아지(Friesian calf)의 가격이 2배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이하인 페르지안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264유로이며 21~24일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288유로에 거래됐다. 21~42일 된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230유로로 드러났다.
21일 이하인 앵거스 불(Angus bulls)의 평균 가격은 465유로, 21~42일 가격은 548유로, 21일 이하인 앵거스 암송아지는 363유로, 21~42일된 앵거스 암소는 424유로 등으로 형성됐다.
21일 이하인 헤어포드(Herefords)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491유로, 21~42일 숫송아지 가격은 528유로, 21일 이하 헤어포드 암송아지 가격은 453유로, 21~42일 숫송아지 가격은 428유로에 각각 거래됐다.
아일랜드 송아지 고기에 대한 수요가 해외에서 촉발되면서 수출이 증가한 것이 주요인이다. 주로 3월과 4월 사이에 수출이 몰리고 있다.
프랑스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인건비나 물류비 등을 이유로 공장의 해외 이전을 가속화하며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아일랜드는 송아지 고기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며 지난 1년 동안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했다. 해외에서 아일랜드 소고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 영국 슈로더(Schroders),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 수락
영국 자산운용회사인 슈로더(Schroders)에 따르면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을 수락했다. 200년 동안 이어온 가족 소유에 마침표를 찍었다.
런던 사무실에 31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매각 이후에도 슈로더 브랜드를 계속 사용한다. 1804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요한 슈로더(Johann Schröder)가 창업한 이후 상업은행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1959년 런던 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00년 투자은행은 매각하고 자산관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상속인인 레오니 슈로더(Leonie Schroder)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순자산은 39억3000만 파운드에 달한다.
슈로더를 인수한 기업은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누빈(Nuveen)은 US$ 2조5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펀드 관리회사다.
◇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감소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줄어든 정규직 고용자는 12만9000명에 달한다. 자동차 판매가 줄어들며 공장의 폐쇄, 재배치 등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자동차 제조업체의 근로자는 12만1400명에서 8만5400명으로 4만6000명, 35%가 축소됐다.
르노(Renault)와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프랑스의 제조시설은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포르투갈, 슬로아바키아, 모로코, 튀르키예 등으로 옮겼다. 자동차의 차체와 기타 부품 관련 제조업체의 이전이 활발한 편이다.
◇ 아일랜드 축우개량연맹(Irish Cattle Breeding Federation), 지난 12개월 동안 프리지안 송아지(Friesian calf)의 가격 2배 상승
아일랜드 축우개량연맹(Irish Cattle Breeding Federation)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프리지안 송아지(Friesian calf)의 가격이 2배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이하인 페르지안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264유로이며 21~24일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288유로에 거래됐다. 21~42일 된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230유로로 드러났다.
21일 이하인 앵거스 불(Angus bulls)의 평균 가격은 465유로, 21~42일 가격은 548유로, 21일 이하인 앵거스 암송아지는 363유로, 21~42일된 앵거스 암소는 424유로 등으로 형성됐다.
21일 이하인 헤어포드(Herefords) 숫송아지의 평균 가격은 491유로, 21~42일 숫송아지 가격은 528유로, 21일 이하 헤어포드 암송아지 가격은 453유로, 21~42일 숫송아지 가격은 428유로에 각각 거래됐다.
아일랜드 송아지 고기에 대한 수요가 해외에서 촉발되면서 수출이 증가한 것이 주요인이다. 주로 3월과 4월 사이에 수출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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