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경제협력위원회(ECC), 설탕 20만 톤 수출 허가
2017년 6월30일까지 은행거래에 대해 세금 0.4% 부과 조치 연장
파키스탄 경제협력위원회(ECC)에 따르면 설탕 20만 톤의 수출을 허가했다. 재정부와 회의에서 논의한 결과다. 또한 2016/17년 밀의 수매목표를 705만톤으로 결정했다.
경제협력위원회는 2017년 6월30일까지 은행거래에 대해 0.4%의 세금을 부과하는 조치를 연장했다. 파키스탄 국영제철에 대한 2016년 12월 급여 3억8000만 루피도 승인했다.
▲경제협력위원회(ECC) 로고
경제협력위원회는 2017년 6월30일까지 은행거래에 대해 0.4%의 세금을 부과하는 조치를 연장했다. 파키스탄 국영제철에 대한 2016년 12월 급여 3억8000만 루피도 승인했다.
▲경제협력위원회(ECC)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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