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세계은행(WB), 국내 기후스마트농업에 US$ 2억5000만 달러 투자
농업 시스템을 변화함으로써 기후변화에 대비해 식량안보 보장
민서연 선임기자
2017-02-14 오후 2:06:17
케냐 정부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국내 기후스마트농업(climate-smart agriculture) 프로젝트에 US$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농업 시스템의 변화로 기후변화에 대비해 식량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다.

프로젝트는 5년간 시행되며 2억7970만 달러가 투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비용은 국제개발협회(IDA)에서 2억5000만 달러, 중앙정부가 1590만 달러, 지방정부에서 830만 달러를 지원한다. 

국내 인구의 80%가 살고 있는 국토의 17%만이 농산물 생산에 적합한 높은 강우량을 가졌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는 중요하다.


▲세계은행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프리카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