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Hawke's Bay) 지역 양봉업계, 건조한 날씨로 20년 만에 꿀생산량 감소 전망
이상기온으로 마누카 꽃나무가 대규모 피해입어
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Hawke's Bay) 양봉업계의 자료에 따르면 건조한 날씨로 20년 만에 꿀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꿀벌의 먹이가 되는 클로버가 사라졌고 이상 기온으로 눈보라가 몰아쳐 마누카(manuka) 꽃나무가 대규모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지역에 4000개의 벌통을 배치했지만 꿀을 전혀 수확하지 못했다. 연간 벌통을 유지하는 비용은 1통당 $NZ 200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양봉농가의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 마누카 꽃과 마누카 꿀 이미지
꿀벌의 먹이가 되는 클로버가 사라졌고 이상 기온으로 눈보라가 몰아쳐 마누카(manuka) 꽃나무가 대규모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지역에 4000개의 벌통을 배치했지만 꿀을 전혀 수확하지 못했다. 연간 벌통을 유지하는 비용은 1통당 $NZ 200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양봉농가의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 마누카 꽃과 마누카 꿀 이미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