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축산농가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실시
2026년 홍성 평촌목장을 시작으로 전국 50호의 농가에 벽화 그리기 달성
▲ 29일 충남 홍성군 평촌목장에서 열린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참석 후 기념 촬영(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친환경컨설팅방역부 윤용섭 부장(둘째 줄 왼쪽 첫 번째), 혜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대식 교수(둘째 줄 오른쪽 첫 번째)를 비롯한 부서원과 학생 등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026년 5월29일 충청남도 홍성군 평촌목장에서 혜전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함께 축산농가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를 실시했다.
(사)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축산농가 벽화 그리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기준 누적 412호의 농가를 지원했다. 2026년 홍성 평촌목장을 시작으로 전국 50호의 농가에 벽화 그리기를 실시한다.
윤용섭 친환경컨설팅방역부장은“혜전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축산농가가 한층 생기 있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며 “농협은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환경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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