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가정의 달'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 가정의 달 맞이 사랑 나눔 사회공헌 활동 (서울노인복지센터)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2026년 5월29일 5월 가정의 달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우리 농협쌀과 농산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 2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농협쌀과 사과즙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됐다. 어르신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농협상호금융은 취약계층 지원과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윤성훈 대표이사는“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은 우리 농축산물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곘다.”고 밝혔다.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지웅 스님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협상호금융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꾸러미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및 건강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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