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프랑스 사프란(Safran Landing Systems), 싱가포르 항공기 착륙장치 유지·보수·정비(MRO) 시설 확장에 S$ 2800만 달러 투자
시설 전력 소비량의 60%에 달하는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예정
▲ 프랑스 항공업체 사프란(Safran Landing Systems) 홍보 이미지[출처=사프란 홈페이지]
프랑스 항공업체 사프란(Safran Landing Systems)에 따르면 싱가포르 항공기 착륙장치 유지·보수·정비(MRO) 시설 확장에 S$ 2800만 달러(US$ 22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의 지원을 통해 기존 시설에서 7500제곱미터(m²) 규모 정비를 목적으로 한 조립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다.
확장된 건물에는 2800평방미터를 차지하는 태양광 패널 800개가 포함돼 전기 및 냉각 시스템을 운영한다. 시설 전력 소비량의 60%에 달하는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이다.
현재 시설 고용인은 360명이며 2030년까지 일자리 100개를 추가적으로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참고로 사프란은 싱가포르 에어버스 A320 시리즈, 보잉 737과 787, ATR 지역용 항공기 등 다양한 기종을 대상으로 해체, 검사, 기계 가공, 표면 처리, 조립, 최종 검증 등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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