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진행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
▲ 20일 명지전문대학에서 진행된 태양광랜턴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이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할 태양광 랜턴을 직접 제작하고 있다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0월20일까지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을 진행했다.
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9월 경기과학기술대를 시작으로 국제대를 거쳐 10월20일 명지전문대까지 3개 대학에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라이팅 칠드런’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2022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의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지원해 야간 학습과 안전한 생활을 돕는 활동이다.
2025년 2개 대학에서 진행한 캠페인에 준비된 수량보다 많은 참여 신청이 몰리면서 2026년 참여 대학을 3곳으로 늘리고 랜턴 제작 물량도 확대했다.
KB국민카드 임직원들도 매월 자발적으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고객과 임직원이 만든 랜턴은 2026년 11월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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