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172G갤러리에서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김경희 선임기자
2026-10-13 오후 4:32:43

▲ 12일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광화문역 지하1층)에서 열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와 함께하는 ‘KB 봄 프로젝트’ 전시회 오픓식 참석 및 기념촬영(오른쪽 부터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김우빈 KB국민카드 광고모델,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0월1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172G갤러리에서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정기 전시회의 공식 명칭은 ‘언제나, 봄’이다. 계절이 지나도 다시 봄이 찾아오듯 작가들이 언제나 자신만의 시선과 색깔로 꿈을 펼쳐가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

오픈식에서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과 모델 김우빈,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이참석해 지난 1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행사 이후에는 참여 작가들이 작품에 담긴 생각과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작가와 관람객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KB국민카드는 전시 기간 임직원이 셀럽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참여 작가의 작품 설명을 듣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임직원의 공감대를 넓히고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KB 봄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가능성을 ‘보고(Seeing)’, 이들이 예술가로성장하기를 바라는 희망을 ‘봄(Spring)’이라는 이름에 담은 KB국민카드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카드는 2014년부터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미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미술교육과 작품 활동, 전시 기회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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