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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협력해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IBK 원스탑플러스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이번 상품은 기업은행이 2025년 6월 기보와 체결한 ‘디지털금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출시됐다.보증서 발급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보증기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개업일로부터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이다.대출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기보 보증서를 담보로 한다. 금리는 1퍼센트포인트(%p) 자동 감면이고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된다.신청은 기업은행 인터넷뱅킹(kiup.ibk.co.kr), i-ONE Bank 기업 앱에서 가능하다.기업은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개인사업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한 금융지원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전용 상품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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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설립된 국민연금관리공단은 2007년 국민연금공단(NPS)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설립 목적은 국민연금법 제1조에 따라 국민의 노령, 장애 또는 사망에 대하여 연금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이다. 경영 미션(mission)은 ‘지속가능한 연금과 복지서비스로 국민의 생활 안정과 행복한 삶에 기여’로 정했다. 노후 소득보장을 강화하고 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생활 안정과 행복이 실현되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다. NP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NPS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 2013년 윤리경영 평가... 반복되는 비리행위로 극약처방 했지만 효과는 미지수 Leadership(리더십, 오너/임직원의 의지) 국민연금의 미션(mission)은 ‘고품질의 다양한 연금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생활안정과 노후행복에 공헌’이고 비전(vision)은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최고의 연금복지서비스기관(Nice Partner for a Successful life)’이다.하위 비전(Sub-Vision)으로 국민의 안정적 노후생활실현, 기금운용 중장기 수익률 글로벌 Top, 선진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선도자를 정립했다.핵심가치는 TOP로 T(Trust)는 모든 관계에서 신뢰중시, O(Obligation)은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의무, P(Passion)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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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다음은 승진·신임·이동 인사 발령 내역이다.□ 승진◇ 부사장(1명)△CIB2그룹대표 김준태◇ 그룹대표(1명)△S&T그룹대표 김기동◇ 전무(1명)△리서치본부장 윤창용◇ 상무(6명)△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 신임◇ 상무보(5명)△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 이동△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신한Premier1본부장 신윤주 △신한PremierPWM본부장 이경길△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AX본부장 한일현△신한PremierPIB강남센터장 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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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17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은 2025년 10월 정부의 셧다운으로 공공 부무에서 실업자가 양산되며 11월 실업률이 상승했다.캐나다 정부는 천연가스의 개발을 독려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메탄 가스 배출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다. 환경운동가들은 정부의 정책 변화를 반대하고 있다.브라질은 2025년 10월 국내총생산(GDP)은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경제전문가들은 높은 기준 금리가 비용을 상승시키고 투자를 어렵게 만든다고 경고했다.▲ 미국 노동부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노동부, 2025년 11월 실업률 4.6%로 9월 4.4%에 비해 소폭 상승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11월 실업률은 4.6%로 9월 4.4%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10월 통계자료는 정부의 셧다운(업무 중단)으로 내놓지 못했다.11월 고용된 근로자는 6만4000명이 증가했다. 10월 정부의 업무가 중단되며 공공 부문에서 실업자가 대폭 증가했다. 11월 민간 부문에서 10월 공공 부문에서 늘어난 실업자를 수용했다.경제전문가들은 연방준비은행이 기준 금리를 지속적으로 내릴지 여부에 따라 경기 회복에 달렸다고 진단한다. 11월 실업률은 지난 4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정부, 화석연료 생산을 위해 발생하는 메탄 오염에 대한 규제 완화캐나다 정부는 화석연료 생산을 위해 발생하는 메탄 오염에 대한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천연가스를 채굴하는 과정에서 남은 가스를 사용하거나 채집하는 대신에 불태우는 관행을 허용하겠다는 구상이다.메탄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알려져 규제를 강화했지만 수정하려는 것이다. 캐나다 환경정책에 대한 장애물을 없애고 태평양 해안에 구축하려는 파이프라인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연방정부는 2025년 11월 앨버타 주정부가 메탄 목표치를 준수하는 시기를 2030년 대신에 2035년으로 연기하기 합의했다. 환경운동가들은 정부의 이러한 조치에 반발하는 중이다.◇ 브라질&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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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IBK기업은행, 한국전력거래소와 ‘IBK그린e안심결제시스템’ 구축 업무협약 체결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한국전력거래소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IBK그린e안심결제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는 전력시장 제도 개선 사업에 참여하는 소규모 전력 중개 사업자와 태양력·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IBK그린e안심결제시스템’은 전력 중개 사업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전력 판매 정산 대금을 신탁 방식으로 안전하게 보호하고 정산일에 자동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한국전력거래소 회원사 중 기업은행 기업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별도의 비용 없이 해당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앞으로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전력 중개 사업자는 한국전력거래소에 납부하던 보증금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발전사업자는 전력 중개 사업자로부터 정산금을 보다 안전하게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이 전력 중개 사업자의 보증금 부담을 줄이고 발전사업자의 안정적인 전력 대금 수령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다"며 "앞으로도 시스템 특성에 맞춘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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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한국퀀텀컴퓨팅(대표 김준영)과 차세대 금융 보안 기술인 양자 내성 암호의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양자 내성 암호는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어려운 차세대 암호 기술이다. 이번 기술 검증은 양자컴퓨터로 기존에 사용하는 암호 방식이 무력화될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은행 보안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진행됐다.기업은행은 한국퀀텀컴퓨팅과 양자 내성 암호 알고리즘의 호환성·보안성 점검, 연산 성능 등을 평가해 금융 환경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검증을 완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은행 업무 환경 적용을 위한 추가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기업은행은 보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8월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27701’을 취득했다.2025년 9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사이버 위협 대응 및 정보 공유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보안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양자컴퓨터 시대가 오게 되면 금융 보안 체계 전반에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며 "이번 검증은 새로운 암호 기술을 이해하고 대비 전략을 미리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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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간소화를 위한 ‘IBK상거래원스톱 서비스’ 출시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2025년 12월5일(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업무 간소화를 지원하는 ‘IBK상거래원스톱 서비스’를 출시했다.이번 서비스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부터 가상계좌 기반의 자동 수납 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유료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엑셀로 수기 관리하는 기업의 업무를 간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 기능에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거래처 일괄 등록, 미수금 현황 관리, 가상계좌 입금 한도 자동 증감, 전자세금계산서와 연동해 계좌번호·금액 자동 입력 등이 있다.기업은행 기업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는 세금계산서 발급부터 가상계좌 연계까지 자동 수납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기능 고도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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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2025년 12월4일(목) 기존 인공지능(AI) 음성봇 상담 서비스인 ‘IBK바로’에 은행권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를 고도화했다.또한 고객상담 품질과 상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IBK바로’는 2023년 도입된 AI 기반의 고객상담 서비스로 음성봇이 고객에게 연체·만기 안내 및 상품 정보 제공 등 고객 대상 통지 업무를 수행해왔다.이번 고도화는 음성봇에 금융 특화 생성형 AI를 탑재해 기존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정확한 응대가 가능하도록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고객 문의에 대한 상담 품질이 높아졌으며 단순 안내를 넘어 설문조사, 본인 확인, 완전 판매 점검 등 복잡한 상담 업무까지 수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서비스 범위도 확장됐다.한편 기업은행은 2025년 9월 고객 대화를 실시간 분석해 예상 질문과 답변을 제시하고 상담 내용을 요약하는 ‘상담 지원 AI’를 선보이는 등 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상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기업은행은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하면서 음성봇이 실제 상담원에 가까운 응대 수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 적용 확대를 통해 고객 편의를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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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IBK기업은행 본사 전경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개인) 내 탑재된 보안 플랫폼 ‘i-ONE 가드’에 ‘인공지능(AI) 피싱 문자 진단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AI 피싱 문자 진단 서비스’는 i-ONE 가드의 자가 진단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다. 모바일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고객이 자신의 스마트폰 내 보안 위협을 스스로 진단하고 각종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i-ONE 가드’는 실시간 악성코드, 악성 앱 탐지 및 차단 기능 등을 제공하는 통합 보안 플랫폼으로 고객이 수신한 의심 문자(SMS, 카카오톡 등)의 내용을 복사해 앱에 붙여넣기만 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문자의 패턴과 내용을 분석해 위험 여부를 즉시 알려준다.특히 문자에 포함된 URL 주소까지 함께 분석해 악성 사이트 접속으로 인한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정보보안 전문 기업 안랩과 협업해 AI 기반의 차별화된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기업은행은 "최근 각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를 악용한 문자 피싱 시도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이 스스로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AI 기반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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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코스메 위크 도쿄 2025’ 전시회 전경 [출처=RX Japan]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재팬(RX Japan)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코스메 위크 도쿄 2026’이 개최된다.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업계 전문 전시회로 화장품의 원료·개발부터 완제품, 마케팅, 헤어케어에 이르기까지 업계를 총망라하는 4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다.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업계 관계자가 집결하는 B2B 국제 전시회다. 23개국·지역에서 750개 사가 참가하며 3만5000명의 참관객을 예상하고 있다.2025년에는 한국에서 40개 사 이상의 화장품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국제 뷰티 산업 교역 협회(IBITA) 및 KOECO(Korea Exhibition Company)가 주최하는 2개의 한국관도 오픈한다.▲ 코스메 위크 도쿄, 전시 제품 사례(원료) [출처=RX Japan]매년 일본 및 아시아의 바이어들로부터 한국 화장품은 매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25년 한국 기업의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또한 ‘코스메 위크 도쿄’는 일본 화장품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의 강연 및 세미나가 다수 개최되는 업계 최고 수준의 명망 있는 전시회다.화장품 개발이나 원료에 관한 과학적·학술적인 지견을 심화시킬 절호의 기회며 업계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도 최적의 장소다.세계 최신 화장품 트렌드 파악, 구매 및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전개를 가속화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일본과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 기업 및 바이어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코스메 위크 도쿄, 전시 제품 사례(완제품) [출처=RX Japan]◇ 전시회 개요· 명칭 : 코스메 위크 도쿄 2026· 날짜 : 2026년 1월 14일(수)~16일(금)· 장소 : 일본, 도쿄 빅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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