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IBS관리위원회(CGIBS), 2027년 1월1일까지 세금 신고를 위해 법인번호(CNPJ)의 등록을 연기할 계획
개인사업자가 새로 개발하는 단순화된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함
민진규 대기자
2026-06-29

▲ 브라질 IBS관리위원회(CGIBS) 로고

브라질 IBS관리위원회(CGIBS)에 따르면 2027년 1월1일까지 세금 신고를 위해 법인번호(CNPJ)의 등록을 연기할 계획이다. 개인사업자가 새로 개발하는 단순화된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조치는 등록 표준의 정립, 운영의 단순화, 전자 세금 고지와 징수시스템의 통합 등을 목표로 한다. 개발하는 시스텡은 재빠르고 디지털이며 자동화된 등록 프로세스를 포함한다.

또한 등록을 위한 요구조건을 줄여주고 개인 경험을 단순하게 만든다. 전자세금 문서를 등록하기 위한 플랫폼과도 통합된다.

연방정부는 2027년 1월1일까지 이미 승인을 받은 개인이 적합한 현행 세금 신원 시스템을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시스템과 운영 가이드라인은 점차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세금 납부자를 위해  커뮤니케이션과 훈련 교육이 진행된다. 2026년 11월부터 단순회된 등록 시스템이 제공될 것으로 전만된다. 세금 문서를 받으면 시험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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