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업부(DA), 설탕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권장소비자가격(SRP) 적용할 방침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정제업체들은 정제기를 돌릴 연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 겪고 있어
필리핀 농업부(DA)에 따르면 설탕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권장소비자가격(SRP)을 적용할 방침이다. 수입 물량을 확대해 시장가격은 안정시키는 조치도 취하고 있다.
2018년 7월10일 기준 일반 전통시장에서 설탕은 1킬로그램당 P50페소에 판매되고 있다. 반면에 슈퍼마켓의 판매가격은 55페소인데, 지난 9월의 평균가격인 47.56페소에 비해 오른 금액이다.
정제된 설탕의 가격은 전통시장에서는 65페소, 슈퍼마켓에는 64페소에 거래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9월 54.92페소에 비해서는 상승했다.
현재 설탕의 수확시즌이기는 하지만 정제업체들은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정제기를 돌릴 연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설탕의 정제기준이 엄격한데, 이를 충족할 수 있는 국내 정제업체는 많지 않은 편이다. 정부는 1주일에 3회씩 설탕가격을 모니터링해 가격상승을 통제할 방침이다.
▲농업부(DA) 로고
2018년 7월10일 기준 일반 전통시장에서 설탕은 1킬로그램당 P50페소에 판매되고 있다. 반면에 슈퍼마켓의 판매가격은 55페소인데, 지난 9월의 평균가격인 47.56페소에 비해 오른 금액이다.
정제된 설탕의 가격은 전통시장에서는 65페소, 슈퍼마켓에는 64페소에 거래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9월 54.92페소에 비해서는 상승했다.
현재 설탕의 수확시즌이기는 하지만 정제업체들은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인해 정제기를 돌릴 연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설탕의 정제기준이 엄격한데, 이를 충족할 수 있는 국내 정제업체는 많지 않은 편이다. 정부는 1주일에 3회씩 설탕가격을 모니터링해 가격상승을 통제할 방침이다.
▲농업부(D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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