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국책항공사인 에어캐나다(Air Canada)는 공항 버스 서비스기업인 랜드라인 컴퍼니(Landline Company)와 공항 버스 서비스를 협업하기로 했다. [출처=홈페이지]캐나다 국책항공사인 에어캐나다(Air Canada)에 따르면 2024년 5월부터 럭셔리 버스 서비스 시범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공항 버스 서비스기업인 랜드라인 컴퍼니(Landline Company)와 협업해 고객들이 항공 서비스와 공항 버스 서비스를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한다.온타리오주의 해밀턴(Hamilton), 워털루(Waterloo),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을 연결하고자 한다.존 C. 먼로 해밀턴 국제공항(John C. Munro Ham…
▲ 앨버타(Alberta)주 도시인 캘거리(Calgary)의 중심지인 다운타운(Downtown) 지역.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4년 1월 앨버타(Alberta)주의 인플레이션이 3.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인플레이션이 2.8%로 하향세를 보인 것과 상반된다.앨버타주의 전력 비용이 전년 1월과 비교해 119.9% 급등했기 때문이다. 2023년에는 정부의 전력세 하향 조치로 환급을 받았으나 올해에는 이러한 조치가 없었다.앨버타주 도시인 캘거리(Calgary) 또한 에너지비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4.1% 확대됐다. 전국 도시에서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을 기록했다.캘거리시의 예상치 못하게 오른 임대비 또한 인플레이션 상승에 영향을 준 것…
▲ 2021년 캐나다 인구의 연령별 피라미드.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비중은 24.9%로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출처=캐나다 연방통계청 홈페이지]캐나다 연방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3년 7월1일 기준으로 국내 밀레니얼 세대가 처음으로 베이비붐 세대를 추월한 것으로 집계됐다.밀레니얼 세대는 1981년에서 1996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이며 베이비붐 세대는 1946년에서 1965년 사이에 출생한 세대를 가리킨다.베이비붐 세대는 1958년부터 지난 65년 동안 캐나다 인구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세대다. 1960년대 중반에서 1970년대 초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비중은 40%에 달했다.반면 밀레니얼 세대의 인구 비중은 베이비붐 세대의 수준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현재 최고 수준인 …
▲ 캐나다 가구업체인 이케아 캐나다(IKEA Canada)의 이케아 플랜앤오더 포인트(Plan and Order point)에서 상담을 받는 고객. (출처: 홈페이지)캐나다 가구업체인 이케아 캐나다(IKEA Canada)에 따르면 2024년 3월 이케아 플랜앤오더 포인트(Plan and Order point) 지점을 2개 개점할 계획이다.개점 지역은 온타리오(Ontario)주의 런던(London), 퀘벡(Quebec) 남서부의 라세네(Lachenaie) 2곳이다. 런던 지점은 3월6일, 라세네 지점은 3월20일 각각 오픈할 예정이다.이케아의 플랜앤오더 포인트 지점은 전문 플래너와 인테리어 상담을 가질 수 있다. 소비자가 고른 가구는 직접 가져가지 않고 집으로 배송해 주는 차이점이 있다.캐나…
▲ 캐나다 광산기업인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First Quantum Minerals Ltd)의 코브레 파나마(Cobre Panama) 구리 광산 운영 시설 (출처: 홈페이지)캐나다 광산기업인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First Quantum Minerals Ltd)에 따르면 파나마 정부에 US$ 200억 달러의 배상금을 요구할 계획이다.퍼스트 퀀텀 미네랄즈가 파나마 구리 광산에 투입한 초기 투자금이라도 회수하기 위한 목적이다. 캐나다와 파나마는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파나마 정부는 2023년 11월 말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가 운영하던 구리 광산의 운영 계약을 무효화했다. 결과적으로 코브레 파나마(Cobre Panama) 구리 광산을 폐쇄했다.이에 대해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는 구리 광산…
▲ 캐나다 공립 종합대학교인 달하우지대학교(Dalhousie University)의 모습. (출처: 홈페이지)캐나다 공립 종합대학교인 달하우지대(Dalhousie University)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소비자의 약 60%가 할인 식품을 고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도 포함된다.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유통기한이 만료된 식품이라도 50% 할인하면 구매할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다.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를 결정함에 있어서 할인 여부를 중요하게 여긴 것으로 판단된다.자주 구매한 할인 식품 품목은 △신선 식품 59.9% △육류 59.7% △포장 혹은 통조림 식품 57.7% △제과류 48.6% △유제품 48.3%로 조사됐다.소비자들이 식료품 상점에 방문하…
▲ 캐나다 저가물품 소매업체인 달러라마(Dollarama)의 매장. (출처: 위키피디아)캐나다 저가 상품 소매업체인 달러라마(Dollarama)에 따르면 2019년 12월11일부터 2023년 6월4일까지 퀘벡 내 달러라마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C$ 15달러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구체적인 제공 일시와 매장은 공개하지 않았다. 퀘벡 고등법원(Quebec Superior Court)에서 집단 소승을 제기한 소비자와 US$ 250만 달러로 보상금을 합의했다.  이번 소송의 피고인은 캐나다 법률사무소인 LPC 아보카(LPC Avocats)다. 피고는 달러라마에서 환경수수료(EHF) 대상이 되는 일부 품목의 가격이 잘못 표시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환경수수료가…
▲ 캐나다 캘거리시청(City of Calgary) 빌딩 [출처=홈페이지]캐나다 캘거리시청(City of Calgary)에 따르면 새로운 이벤트 홀이 완공된 후 시설 수수료가 9.5% 부과될 계획이다. 2019년 제안된 시설 수수료 2%에서 5배가까이 오른 것이다.완공 후 캘거리 아레나 내에서 개최되는 대다수의 행사에 대해 시설 수수료를 받는다. 센터 건설 비용인 US$ 5억1500만 달러를 회수하기 위한 목적이다.새롭게 개발될 이벤트 홀은 기존 스코샤뱅크 새들돔을 대체한다. 또한 아이스하키팀인 캘거리 플레임스(Calgary Flames)의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캘거리 플레임스 팀이 소속된 캘거리 스포츠 앤드 앤터테인먼트사(CSEC)가 매년…
▲ 캐나다 캘거리시영토지공사(CMLC) 로고캐나다 캘거리시영토지공사(Calgary Municipal Land Corporation·CMLC)에 따르면 2024년 말부터 6번가 사우스이스 지하도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US$ 1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도시 계획 프로젝트다.해당 지하도 프로젝트는 이스트 빌리지와 리버 디스트릭을 남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도보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접근성이 높아져 교통 혼잡을 낮출 것으로 전망된다.캘거리시가 현재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지역들을 남북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향후 개발될 프로젝트와도 연계될 예정이다.현재 CMLC이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중 일부도 2024년 연말까지 …
▲ 이스라엘 식품 기술기업인 리밀크(Remilk) 로고이스라엘 식품 기술기업인 리밀크(Remilk)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당국으로부터 BLG 프로틴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 BLG 프로틴은 유청에 있는 단백질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이다.리밀크는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므로 향후 캐나다 국내의 식품 및 유제품 기업들에 배양유를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BLG 프로틴 제품의 출시와 유통을 담당할 국내 파트너사를 모색하고 있다.리밀크에 따르면 비동물성 단백질 유제품은 전통적인 방식의 유제품과 비교해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하다. 또한 실제 소를 이용하지 않아 심리적 불편함을 덜 수 있다고 덧붙였다.보건당국은 비동물성 우유 프로틴의 식품 이용에 대한 안전 문제가 없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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