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설탕산업협회, 코카콜라(Coca-Cola Femsa)와 설탕구입 협상 진행 중
코카콜라가 행정명령 무력화하고자 제기했던 소송 최근 철회해
필리핀 설탕산업협회에 따르면 코카콜라(Coca-Cola Femsa)와 설탕구입 협상을 진행 중이다. 코카콜라가 설탕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음료제조에 사용되는 설탕을 국내에서 조달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코카콜라는 설탕대신 시럽을 수입하기 위해 정부의 행정명령을 무력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지만 최근에 철회했다. 설탕규제청(SRA)와 세관의 입장이 확고했기 때문이다.
설탕밀수를 반대하는 단체들도 음료업체들이 설탕을 밀수입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어 음료업체들은 입장이 난처한 상황이다.
▲코카콜라(Coca-Cola Femsa) 로고
코카콜라는 설탕대신 시럽을 수입하기 위해 정부의 행정명령을 무력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지만 최근에 철회했다. 설탕규제청(SRA)와 세관의 입장이 확고했기 때문이다.
설탕밀수를 반대하는 단체들도 음료업체들이 설탕을 밀수입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어 음료업체들은 입장이 난처한 상황이다.
▲코카콜라(Coca-Cola Fems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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