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라호르상공회의소(LCCI), 쌀 증산을 통해 수출을 늘리도록 새로운 품종 도입
국가식품안전연구부는 성장잠재성이 큰 할랄식품산업에 집중할 계획
김백건 선임기자
2016-12-06 오후 5:19:31
파키스탄 라호르상공회의소(LCCI)에 따르면 쌀연구소는 쌀증산을 통해 수출을 늘리도록 새로운 품종을 도입하고 있다. 다른 산업에 비해 농업부문이 낙후돼 있어 식량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2015/16년 농업부문의 성장률은 -0.19%를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도 2.53% 확대와 대비된다. 특히 곡물생산량이 6.25%나 감소했다. 반면에 축산은 3.63%, 임업은 8.84%, 어업은 3.25% 각각 증가했다.

파키스탄 국가식품안전연구부는 농업의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잠재성이 큰 할랄식품산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할랄식품의 시장규모는 연간 $US 3조 달러에 달한다.


▲국가식품안전연구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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