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농업부, 2017년 8월 남아메리카로 '밀가루' 96톤 수출키로 결정
단순 재고처리가 아닌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데 사용
노인환 기자
2017-08-17 오전 11:15:56
우크라이나 농업부에 따르면 2017년 8월 남아메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밀가루' 96톤을 수출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밀가루 생산량 중 과잉공급분을 수출형 상품으로 전환하고 재고비용과 매몰비용을 최대한 감축시킬 계획이다.

특히 수출되는 밀가루는 고품질 제품으로 선별되며 단순 재고처리가 아닌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데에 사용된다.

현재 농업부는 밀 외에도 옥수수, 해바라기씨, 장과류 등 공급량이 큰 농산물을 대상으로 남미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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