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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라면도서관(인천공항 T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 오픈에 맞춰, 라운지 내 새롭게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 (Ramyun Library)’ 에 자사 대표 라면을 공급한다.라면 라이브러리는 이번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과 함께 처음 도입된 공간이다. 기존 일부 컵라면 위주의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봉지면을 즉석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라면 서비스가 특징이다.대한항공은 K-푸드와 라면의 글로벌 인기를 반영해 공항 라운지 내 식음(F&B) 콘텐츠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해당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라면 라이브러리' 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내에 조성됐다.▲ ㈜오뚜기, 라면도서관(인천공항 T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출처=오뚜기]오뚜기는 해당 공간에 자사 대표 라면 14종(진라면 외) 을 공급한다. 이용객은 다양한 라면 메뉴 중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즉석 조리 기기를 통해 직접 조리한 라면을 라운지 내에서 즐길 수 있다.오뚜기는 라운지 신규 오픈에 맞춰 라면 라이브러리에 참여함으로써 공항 라운지라는 글로벌 이용 환경에서 자사 라면을 K- 푸드 콘텐츠로 소개한다는 계획이다.출국 전 대기 시간이라는 이용 특성에 맞춰, 간편하면서도 친숙한 메뉴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오뚜기 관계자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는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이용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다"며 "라면 라이브러리를 통해 한국 라면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공항 이용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제공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오뚜기, 라면도서관(인천공항 T2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출처=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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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오뚜기, 식이섬유 강화 즉석밥,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즉석밥 신제품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2종을 출시했다.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 부담은 줄이고 건강한 한 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곡물인 현미와 보리를 주재료로 한 고식이섬유 즉석밥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은 1인분(130그램(g))에 식이섬유 6g 을 함유해 기존 오뚜기밥(210g)의 식이섬유 함량 대비 약 3배가량 높은 수치다.식약처가 제안하는 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의 약 24퍼센트(%)를 충족하며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뚜기, 식이섬유 강화 즉석밥,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출시 [출처=오뚜기]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고 작은 용량으로 가볍게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다. 국산 현미와 찰보리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잡곡밥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모두 살린 것 또한 특징이다.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통해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 은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에 대한 부담 없이 잡곡밥의 영양과 포만감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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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오뚜기는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지역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봉지 멀티팩 후면에는 QR 코드를 통해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영양군 관광 정보를 소개했다.또한 오뚜기 SNS 채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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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오뚜기,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가뿐한끼 곤약밥' 2종(곤약백미밥·곤약현미잡곡밥)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곤약과 쌀을 균형 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가뿐한끼 곤약백미밥'은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 한 그릇(130그램(g))기준 145킬로칼로리(kcal)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 귀리, 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은 살리고 칼로리는 한 그릇(130g) 기준 135kcal 로 낮췄다. 특히 현미잡곡밥에는 식이섬유 4.9g 이 함유되어 있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두 제품 모두 수향미를 사용해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했으며 갓 지은 밥처럼 구수한 맛과 향을 살렸다. 또한 130g 소용량으로 구성해 식사량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하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살린 ‘가뿐한끼 곤약밥’ 2종 출시 [출처=오뚜기]‘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온라인 주력 제품으로 자사몰 '오뚜기몰'과 쿠팡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칼로리 부담 없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가뿐한끼'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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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 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 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t)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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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제 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부문 정부 시상 제도다.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소비자 검증을 포함한 공개 평가 체계로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오뚜기 진라면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 △지속적인 품질 혁신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는 단순한 제품 경쟁력을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온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마케팅실 차선웅 상무(우)와 산업통상부 임경섭 팀장) [출처=오뚜기]1988년 출시된 진라면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라면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표적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진(眞)’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통적이면서도 친숙한 맛,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꾸준한 품질 관리와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라면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한편 진라면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OTOKI TO ALL OVER THE WORLD’ 비전 아래 2030년 글로벌 매출 1조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이 정부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며 더욱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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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오뚜기, 6·25 참전유공자에 감사와 존경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6·25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후원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현재 생존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들은 2025년 11월 말 기준 2만7000여명으로 대부분이 고령인 만큼 매년 많은 인원수가 세상을 떠나고 있다.유공자에 대한 관심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 대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오뚜기와 국가보훈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과 협력해 참전유공자 및 가족들에게 오뚜기 제품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직접 조리가 어렵다는 점과 구비된 식재료 등이 부족해 현장에서 식사를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재가보훈실무관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오뚜기 제품 구성을 마련했다.하절기에는 참기름, 순후추 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류와 양념류, 동절기에는 삼계탕, 상온죽 등 겨울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간편식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후원 물품은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끝까지 전하고자 하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고 있다.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은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는 등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진심이 느껴지는 후원 키트에 큰 감동을 받았다', '꼭 필요한 생필품들로 알차게 구성돼 정성과 배려가 느껴졌다'는 반응이 전해지며 감사와 존경을 담은 후원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오뚜기는 '국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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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오뚜기, ‘컬리푸드페스타 2025’ 참가…크리스마스 테마 체험형 부스 운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부터 12월21일(일)까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 에 참가했다.행사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콘셉트로 구성된 브랜드 체험형 부스를 선보인다.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 (Merry Kurlysmas for all)’ 라는 슬로건 아래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테이블(Kurly’s Holiday Table)’ 콘셉트로 기획됐다.오뚜기를 포함한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각자의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대저택에 초대된 주인공이 되어 컬리가 엄선한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이러한 행사 콘셉트에 맞춰 크리스마스 시즌 감성을 담은 체험형 부스를 마련했다. 연말 분위기 속에서 제품을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공간 전반을 구성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부스에서는 제품 시식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식 코너에서는 △X.O. 교자 △X.O. 교자 새우 & 홍게살 △ 가뿐한끼 촉촉탱글 닭가슴살 핫도그 등 총 3종을 제공해 오뚜기 냉동식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게임 앱을 활용해 오뚜기 제품이 그려진 카드 2장을 맞추는 매칭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재미와 소통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말 시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의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을 보다 폭넓게 알리고자 했다"며 “MZ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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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단체사진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5일(월) '제16회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창작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이하 한조고)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했다.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이 식품외식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2025년에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뚜기 분말스프와 액상스프 등 스프를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경연 대회는 한조고 2학년 재학생 204명이 3인 또는 2인 1팀으로 총 70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오뚜기 스프를 활용해 독창적인 스프 요리를 선보였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분말 스프 7종(크림스프, 양송이스프, 쇠고기스프 등) △액상 스프 5종(프레스코 콘크림스프, 베이컨감자스프, 치킨크림스프 등) 총 12종 중 1종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 레시피를 구성했다.▲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완성된 창작요리) [출처=오뚜기]본선 심사는 사내 임직원 4명과 특별 심사위원 2명 등 총 6명의 점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오뚜기 연구소 이유석 마스터쉐프, 신동민 멘야미코·당옥 오너쉐프가 참여해 대회의 전문성과 권위를 더했다.치열한 대회 끝에 오뚜기상(1 팀) 을 비롯해, 최우수상(2 팀), 우수상(3 팀) 등 총 6팀이 수상했다. 최고 영예 오뚜기상은 이슬아, 이시은, 장시우 학생이 차지했다.해당 작품은 △프레스코 베이컨감자스프를 활용한 크림 소스를 곁들인 떡갈비와 △오뚜기 쇠고기스프를 활용한 시원한 육수에 띄운 편수 △옥수수스프를 활용해 만든 떡과 옥수수 필링을 채운 옥수수떡르트로 높은 완성도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 ‘제16회 오뚜기 제품을 이용한 창작요리경연대회’ (창작요리 심사과정) [출처=오뚜기]오뚜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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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지방을 줄인 파우치 참치’ 3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 의 신제품 '지방을 줄인 파우치 참치' 3종(피크닉·청양마요·매코매요)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간편식 수요 증가와 함께 지방과 칼로리 부담을 낮추려는 저감화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추어 간편하게 개봉해 바로 먹을 수 있는 파우치 형태로 기존 파우치 참치류 대비 지방 함량을 30퍼센트(%) 줄인 것이 특징이다.'지방을 줄인 파우치 참치'는 △물밤과 당근으로 아삭한 식감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살린 샐러드 타입의 '피크닉 참치' △청양고추의 깔끔한 매운맛과 마요네스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 '청양마요 참치'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이국적인 매운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매코매요 참치'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별도 조리 없이 샐러드, 까나페, 유부초밥, 타코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할 수 있어 가볍고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신제품 3 종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 을 비롯해 각종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한편 오뚜기 라이트앤조이는 2025년 초 브랜드 론칭 이후 저염 사골곰탕,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 당을 줄인 핫케이크믹스 등 건강과 간편성을 모두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가볍고 즐거운 식문화'를 제안하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라이트앤조이 파우치 참치는 지방 부담을 낮추면서도 다양한 식사 대체 메뉴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푸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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