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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접안한 MSC 벨리시마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2월6일(금) 오전 5시30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역대 입항 실적 중 최대 규모 크루즈선인 MSC 크루즈(MSC Cruise)사의 ’MSC 벨리시마(Bellissima)’호가 인천항에 성공적으로 입항했다.MSC 벨리시마호는 여객 약 3300여명과 승무원 약 1600명을 태우고 인천항을 찾았다. 2026년 2월4일(수) 중국 상해에서 출발해 2월6일(금) 인천항에 입항했으며 같은날 오후 9시30분 출항 후 2월8일(일) 상해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됐다.▲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는 여행객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이번 입항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 크루즈선 입항에 대비해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세관, 출·입국, 검역(CIQ) 등 관계기관들이 사전 협의 및 긴밀한 공조를 이루어낸 결과 차질 없는 수속이 이뤄졌다. CIQ 기관은 세관 검사, 출입국관리, 검역 기관을 의미한다.인천항만공사는 MSC 벨리시마호의 첫 인천항 입항을 기념해 선장 등 선사 관계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향후 인천항에 대한 지속적인 기항을 요청하는 한편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버스를 타러 가고 있는 여행객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MSC 벨리시마호의 입항은 인천항이 대형 크루즈선 수용 역량을 갖춘 항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다”며 “앞으로도 CIQ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원활한 수속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선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크루즈 허브항만으로 인천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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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인천관광투어에 앞서 여행사 대표단이 기념사진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한중 카페리 선사와 함께 인천항 한중 카페리 항로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1일 평균 이용객 증가세에 맞춰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전 수준의 여객실적 회복을 목표로 이번 관계기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6월22일(일)부터 26일(목)까지 5일 동안 석도, 청도 카페리 항로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중국 현지 여행사 대표단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개항장 역사 체험 △전통차, 요가 체험 등 인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여객유치 활동 이후 여객 회복세를 분석해 한중 카페리 여객수송을 재개한 타 항로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5년 하반기부터 허용 예정인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시행이 인천항 한중 카페리 여객실적 개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인천관광투어에 앞서 여행사 대표단이 기념사진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2023년도 8월부터 여객수송이 순차 재개된 한중 카페리 여객수송 항로는 현재 총 7개로 2025년 5월 기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여객은 1일 평균 1026명으로 집계됐다. 2024년도 대비 1일 49명(2024년 977명 → 2025년 1026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중 카페리 여객수송 항로는 청도, 위해, 석도(’23년 8월)→연태(’23년 9월)→연운항(’23년 12월)→대련(’24년 4월)→단동(’25년 4월) 등으로 총 7개로 늘었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이번 공동 마케팅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여객실적 회복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한·중 항로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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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열대농업연구소(IITA)에 따르면 2016년 나이지리와 탄자니아에서 카사바농사법에 대한 563개 항목의 시도를 단행했다.열악한 환경의 농부들의 생활 개선과 카사바 생산 증대를 위한 목적이다. 연구자들은 시행을 통해 비료권장 사항, 최상의 재배 시기, 재배 계획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예상하고 있다.카사바는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서 재배되지만 아시아와 비교해 헥타르 당 수확량이 8톤으로 적은 편이다. 태국은 수확량이 22톤 이상이며 아시아 국가들과 비교해 국제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는 실정이다.▲국제열대농업연구소(IIT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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