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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 농협 강호동 회장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또한 강호동 회장은 조직 전반에 대한 쇄신 및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강 회장은 사과문을 통해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위기 수습이 아닌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쇄신이 필요하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장 권한 조정 및 인적 쇄신 단행농협중앙회는 중앙회장의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인적 쇄신을 단행하기로 했다. 강 회장은 관례에 따라 겸직해 온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또한 전무이사, 상호금융대표이사, 농민신문사 사장 등 주요 임원들도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책임을 통감하며 자진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앞으로 강 회장은 인사를 비롯한 경영 전반에 대해서는 사업전담대표이사 등에게 맡기고 본연의 책무인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특별감사 지적사항 제도 개선 추진농협중앙회는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미흡한 부분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선제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특히 규정이 정비되지 않아 US$ 250달러로 제한되어 있던 해외 숙박비 규정은 물가 수준을 반영하는 등 관련 제도와 절차를 합리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숙박비 상한을 초과해 집행된 금액은 강 회장이 개인적으로 반환하기로 했다.◇ 「농협개혁위원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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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슈퍼마켓 체인점인 이토요카도 점포 전경 [출처=홈페이지]일본 슈퍼마켓 체인점인 이토요카도(イトーヨーカ堂)에 따르면 구조개혁의 일환으로 수도권 6개 점포를 폐쇄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4월 하순에 도쿄 아키시마시의 하이지마점, 7월 하순에 사이타현 가와고에시의 가외고에점을 각각 폐쇄한다.또한 8월 경 사이타마현 미사토시의 신미사토점, 요코하마시의 츠나시마점의 문을 닫는다. 9월 경 치바현 나라시노시의 쓰다누마점, 10월 경 치바현 나라시노시의 쓰다누마점, 10월 경 치바현 카이와시의 카시와점 등도 폐쇄의 대상이다.이미 홋카이도와 도호쿠지방에서 철수한다는 정책도 결정했다.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집중시킬 방침이다.참고로 이토요가도는 1920년 설립된 대형 슈퍼마켓 체인점으로 세븐일레븐과 함께 세븐&아이 홀딩스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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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소니 그룹의 본사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게임업체인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ソニー・インタラクティブエンタテインメント)에 따르면 2025년 2월27일 약 90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다.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지에서 일하는 전체 직원의 약 8%에 해당된다. 경영 자원의 합리화 등 구조개혁을 통해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일본에서 해고되는 직원에게는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경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는 소니 그룹의 자회사로 가정용 게임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올해 소니 그룹의 매출액은 4조1500억 엔으로 지금까지 전망보다 2100억 엔을 하향 조정했다. 가정용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판매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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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석탄산업의 과잉생산 해소와 낙후된 생산시설의 도태 등 ‘공급측 구조개혁’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2016년 낙후된 광산을 1000개 이상 폐쇄시켜 누적 생산능력이 6000만 톤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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