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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영자 협의체인 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경영자 협의체인 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에 따르면 2024년 춘투에서 대기업의 임금 인상률은 5.58%로 전년 대비 1.67%포인트 상승했다.대기업의 임금 인상률이 5%대를 기록한 것은 1991년 이후 처음이다. 정기 승급에 기본급을 더한 월급 인상액은 평균 1만9480엔으로 전년의 6370엔보다 많았다.월급 인상액은 기록이 남아 있는 최종 집계와 비교하면 1976년 이후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보면 철강과 기계금속 등 15개 업종의 임금 인상률이 전년보다 높았다.정부가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기업에게 임금 인상을 독려한 측면도 있다. 하지만 우수 인재의 유치와 정착을 위해 급여를 인상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게이단련은 종업원 500명 이상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춘투 임금 인상률을 조사했다. 5월20일 1차로 집게한 89개 회사에 대한 자료를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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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경제단체인 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경제단체인 일본경제단체연합회(日本経済団体連合会)에 따르면 2023년 겨울 대기업의 1인당 평균 보너스 지급액은 90만6413엔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2022년 겨울 보너스와 비교해 1만2234엔이 상승했다. 2022년 겨울 보너스는 전년 대비 8.92% 증가했는데 올해에는 이보다 낮은 1.37%에 불과했다. 겨울 보너스 지급액이 90만엔을 넘은 것은 4년 만이다. 지난 3년 동안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기업 실적이 악화되며 겨울 보너스를 지급하는 기업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업종별로 보면 식품, 기계금속 등 12개 업종에서 작년 수준을 상회했다. 하지만 화학, 철강 등 7개 업종은 전년 대비 하락했다.동일 업종이미나 기업별로 보너스를 많이 지급한 기업도 있고 적게 지급한 기업도 있어서 일률적으로 트렌드를 분석하기 어려웠다.올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기본급을 높인 기업도 적지 않아 보너스가 작년에 비해서 상승분이 줄어든 기업도 다수였다.게이단련(経団連)은 500명 이상의 대기업 163개를 대상으로 2023년 겨울 보너스 지급 현황을 조사했다. 참고로 게이단련은 일본 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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