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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A4 종이 크기 수준의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A4 종이 크기 수준의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를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한다. ‘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디지털 사이니지다.디지털 잉크 기술을 적용해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 대비 현저히 낮은 전력이 소모되는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다. 특히 화면에 표시된 이미지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 때는 전력이 전혀 소모되지 않는다.2025년 처음 출시한 QHD(2560x1440) 해상도의 32형 모델에 더해 13형 크기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이번에 출시되는 13형 크기의 제품에는 1600x1200 해상도와 4:3 화면비가 적용됐다.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으로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8.6밀리미터(mm), 배터리 포함한 무게는 0.9킬로그램(kg)에 불과하다.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며, 충전 타입의 착탈식 배터리와 거치용 스탠드·천장 걸이용 브래킷도 제공해 벽이나 천장 레일 와이어에도 걸 수 있다.테이블 형태로도 설치가 가능해 다양한 상업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후면 홀더(2개)와 거치용 스탠드(2개) 및 브래킷(2개) 기본 구성 포함. 기타 액세서리는 별도 구매 필요.)이번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식물성 플랑크톤 오일 기반의 바이오 레진이 적용된 디스플레이다. 소재는 레진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직접 흡수하는 성질을 가진 식물성 플랑크톤을 원재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이 같은 소재 혁신을 바탕으로 제품 제조 과정에서 기존 석유 기반 플라스틱 소재 대비 40% 이상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동일 무게의 석유 기반 레진과 비교함. ISO 14067, 14040, 14044에 의거해 레진 생산 단계별 탄소 발자국(PCF)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함(유통,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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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삼성 컬러 이페이퍼 출시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6월8일(일) 전력 공급 없이도 이미지를 화면에 띄워놓을 수 있는 디지털 광고판 ‘삼성 컬러 이페이퍼(Color E-Paper)’를 출시했다.‘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디지털 종이에 잉크 기술을 적용하는 방식의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다. 제품 혁신성을 인정받아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5’에서 ‘올해 최고의 제품상(Best of Show at ISE)’ 3관왕에 올랐다.화면을 유지하는 동안 소비전력은 0.00와트(W)이고 화면 변경 시에도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 대비 소모하는 전력이 현저히 낮아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국제 전기 기술위원회 IEC62301 기준 소비 전력이 0.005W 미만일 경우 0.00W로 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모델(모델명:EM32DX)은 32형 사이즈 1종으로 QHD(2560x1440) 해상도와 16:9 화면비가 적용됐다. 종이처럼 얇은 초슬림 디자인으로 가장 얇은 부분은 8.6밀리미터(mm)에 불과하다.충전 타입의 착탈식 배터리를 적용했으며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2.5킬로그램(kg)에 불과해 설치와 이동이 용이하다.‘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함께 제공되는 거치용 악세서리를 활용해 벽이나 천장 레일 와이어에 걸 수 있다. 테이블 형태로도 설치할 수 있어 다양한 상업 환경에 조화롭고 유연하게 적용된다.후면 홀더(2개)와 거치용 브래킷(2개) 등은 기본 구성 포함되ㄴ 기타 액세서리의 경우 별도 구매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USB-C 포트 내장 △8기바바이트(GB) 플래시 메모리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지원 등을 지원해 호환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컬러 이미징 알고리즘(Color Imaging Algorithm)’ 기술로 콘텐츠를 최적화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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