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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음료제조사 코카콜라(Coca-Cola)에 따르면 2017년 6월9일 코카콜라 'Coke No Sugar' 라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4번째 무설탕 또는 저설탕 버전의 제품이다. 코카콜라는 1982년부터 고객들의 무설탕 음료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설탕 및 저설탕 신제품을 출시해왔다. 1번째 버전인 Diet Coke를 시작으로 Coke Zero, Coke with Stevia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신제품 'Coke No Sugar'의 홍보 및 판매 촉구 등을 위해 이전 버전들 중 Coke Zero의 생산을 서서히 줄여나갈 계획이다.▲Coca-Col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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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토리식품인터내셔널(サントリー食品インターナショナル)에 따르면 2017년 3월 ‘이에몽’ 리뉴얼을 출시했다. 고령화로 인해 무설탕, 건강지향 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리뉴얼된 제품은 엄선된 국산 찻잎을 100% 사용했으며 미분쇄 찻잎 제어 기술을 통해 풍부한 맛을 실현 시킨 것이 특징이다.참고로 이에몽은 2004년 발매된 녹차음료로 지난 2016년 판매량은 5540만 케이스로 지난해에 비해 106% 증가했다.최근 녹차음료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며 신상품 출시를 주력해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종업체간의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리뉴얼된 이에몽 이미지(출처: 산토리식품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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