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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부동산경제연구소(不動産経済研究所) 로고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부동산경제연구소(不動産経済研究所)에 따르면 2024년 4월 수도권 1도 3현에서 발매된 신축 맨션의 평균가격은 7412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하락했다.2023년 4월 신축 맨션의 평균가격과 비교하면 335만 엔, 즉 4.3% 떨어졌다. 신축 맨션의 평균가격이 전년 동월보다 하회한 것은 2개월 연속이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도쿄도 23구의 평균가격은 9168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1% 하락했다. 작년에 고액 맨션의 발매가 많았던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다른 3개 현은 △사이타마현 5088만 엔으로 8.8% 하락 △치바현 4929만 엔으로 7.3% 상승, △카나가와현 6093만 엔으로 5.2% 상승 등으로 조사됐다.도쿄도 23구를 제외한 3개 현의 평균가격은 5088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상승했다. 인건비를 포함한 건설비 상승에 따라 분양가격은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수도권 1도 3현은 도쿄도, 가나가와현, 사이타마현, 치바현을 포함한다. 건설업게에서도 근로시간을 제한하는 '2024년 문제'로 인건시 상승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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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이타마현(埼玉県) 가와구치시(川口市) 전경 [출처=홈페이지]일본 사이타마현(埼玉県) 가와구치시(川口市)에 따르면 2024년 4월부터 신축 원룸 아파트는 '택배박스'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관련 조레를 개정할 방침이다.15가구 이상의 원룸 아파트를 신축할 때 3개의 변이 총 100센티미터(cm) 정도가 되는 표준 크기의 택배 박스를 4가구당 1기를 확보해야 한다.가와구치시는 2023년 12월 원룸 아파트 조례 개정안을 정례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택배를 수령할 사람이 집에 없어 다시 배달허가나 택업체체의 노상 주차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현재 가와구치시는 원룸 아파트의 신축이 늘어나고 있지만 1인 가구가 많아 택배에 애로사항이 많은 편이다. 택배 수령자가 없어 재배달하는 횟수가 평균 2~3회에 달한다.2024년 봄부터 트럭 운전사의 시간외 노동에 대한 상한 규제가 시작하면 택배업체의 화물 배달에 애로가 초래될 수밖에 없다. 택배업체는 운전자 부족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참고로 도쿄도 고토구는 2024년 1월부터 집합 주택을 신축하는 건축주는 택배 박스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는 조례를 제정했다.고토구는 집합 주택이 전체 주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80% 이상이기 때문에 원룸 뿐 아니라 모든 아파트에도 택배 박스를 설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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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장조사회사인 부동산경제연구소(不動産経済研究所) 로고일본 시장조사회사인 부동산경제연구소(不動産経済研究所)에 따르면 2023년 10월 수도권 신축 맨션의 평균 가격은 6567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하락했다. 수도권 1도3현이 조사 대상이다.수도권에서 판매된 신축 맨션의 숫자는 1486호로 전년 동월 대비 46.3% 감소했다. 도쿄 도심에서 고가의 맨션 공급이 줄어든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됐다.지역별로 평균 가격을 살펴보면 △도쿄도 23구는 8709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7% 하락 △도쿄도 23구를 제외한 지역은 5624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7% 상승 등이다.주변 3개현의 내역은 △가나가와현은 6555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9% 상승 △사이타마현은 5118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 △치바현은 4528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0.7% 상승 등으로 나타났다.현재 고액 맨션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부동산회사들이 판매를 서두르고 있는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건축자재비가 상승해 전체적으로 맨션 가격에 대한 상승 압력이 가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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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타마현 경찰(埼玉県警)에 따르면 2021년 현내 분신물로 신고된 미개봉 택배 화물 건수는 204건으로 집계됐다.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30건과 2020년의 95건과 대비해 대폭 상향했다. 잘못 배달되거나 길 위에 떨어진 화물로 경찰청과 파출소 등에 신고된 것이다. 팬데믹으로 현관 앞 등 지정 장소에 두고 가는 비대면 배송이 많아진 영향으로 판단된다. 부재 시 재배송과 접촉을 줄여 배달원의 부담을 경감하는 이점으로 도입률이 높아지고 있다. 택배회사들에 따르면 이용자의 이전 주소가 입력됐거나 집에 문패가 없는 경우 확인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배송 시 연락을 통한 주소 확인 등을 통해 오배송을 줄일 방침이다. ▲사이타마현 경찰(埼玉県警)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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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제조업체인 혼다(ホンダ)는 2016년 10월 세계 최초로 마그네슘을 사용해 반복 충전이 가능한 2차 전지 실용화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사이타마현산업기술종합센터와 공동 진행하는 것으로 스마트폰 등에 사용하는 리튬이온전지보다 재료비용이 대폭 낮아지며 크기도 절반으로 줄어 활용성이 커지기 때문이다.리튬이온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전지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우선 스마트폰 등 소형전자기기용으로 2018년까지 제품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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