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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6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비전2030 선포식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열고 이사장 300여 명과 함께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라며 선서하고 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우측에서 7번째)과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우측에서 8번째) 및 관계자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 충청남도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다시 성장하는 New MG’ 새마을금고비전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새마을금고는 건전성 강화·협동조합성 회복·지역문제 해결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고 약속했다.새마을금고가 공동체를 되살리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재탄생한다. 금융협동조합의 근본 가치인 상부상조 정신을 되살려 금융취약 지역·계층을 포용하는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가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2기 임기가 시작되는 2026년 3월15일(일) 새마을금고가 이웃 간 상부상조하는 본래의 정신으로 되돌아가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였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총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선포식에선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가 설정한 핵심 목표와 추진전략 등이 공개됐다.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살려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내실을 다지고, 사회연대금융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이다.2025년 10월 새마을금고 정체성과 역할 재정립을 위해 출범한 ‘새마을금고비전2030’ 위원회는 4개월간 협의와 토론을 거쳐 3대 핵심 목표와 9대 추진전략, 37개 세부 과제를 도출했다.위원회는 김종걸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포함한 상호금융 및 협동조합 분야 전문가 7명, 행정안전부·중앙회 관계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먼저 정부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인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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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1월29일(목) 진행된 ‘2026년 반부패ㆍ청렴 선포식’에서 어명소 사장의 반부패ㆍ청렴교육과 반부패ㆍ청렴 선언문 낭독 등 고강도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공사)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진행된 ‘2026년 반부패·청렴 선포식’을 진행하고 고강도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LX공사 어명소 사장과 관리자 250여 명은 공정하고 청렴한 문화 정착을 위해 반부패·청렴 선언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 전파와 반부패 개선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청렴 선언문은 △공정한 업무수행(이해충돌방지) △직장 내 괴롭힘 방지(신고자 보호 등) △금품·향응 수수금지(청탁금지) △원칙과 기준에 따른 서비스 제공(불공정 요인 해소)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행동강령 내실화) 등 5대 항목을 바탕으로 실효적 반부패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1월29일(목) 진행된 ‘2026년 반부패ㆍ청렴 선포식’에서 어명소 사장의 반부패ㆍ청렴교육과 반부패ㆍ청렴 선언문 낭독 등 고강도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또한 LX공사는 청렴문화 확산과 내재화를 위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및 실천방안 등 청렴 사례를 담은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밖에 청렴 실행력 강화와 동참을 위해 전북·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화순·보령·목포·무안·김제·영광지사를 청렴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사장표창을 수여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기관장을 비롯해 모든 관리자의 솔선수범으로 청렴 실천을 내재화하고 반부패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인다면 LX공사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기억될 것이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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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과 주요 기관 및 학계의 전문 위원들이 참석해 ‘항공안전기술원 AI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출처=항공안전기술원]항공안전기술원(원장 황호원)에 따르면 2025년 10월22일(수) 김포국제공항 내 위치한 항공안전데이터분석센터에서 ‘항공안전기술원 AI 비전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항공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항공 안전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미래 항공 안전 체계를 선도하기 위한 기술원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다.특히 이번 선포식에는 항공 및 AI 관련 11개 기관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문가 패널로 위촉됐다. 위촉된 패널들은 AI 기반 항공 안전 체계 구축에 대한 적극적 참여 의지 표명과 더불어 범국가적 관심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11개 기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스페이스이엔에스, 한국항공대학교, 한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법제연구원 등이다.이번 행사에서는 항공안전본부 주관으로 미래 항공 안전을 위한 AI 로드맵과 함께 △항공 분야에서의 AI 학습데이터 집적화를 위한 법·제도 정비, 혁신 거버넌스 구축, AI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 보안 및 품질관리의 중요성 △안전, 운항, 교통, 공항 등 분야별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항공 특화 AI 기술 개발 △항공안전 AI 혁신 거점 확보, 정보화 전략 기획 및 R&D 투자 확대, 항공 AI 전문 인재 양성 등 종합적인 생태계 조성 △항공 분야에 신뢰성 있는 AI가 적용될 수 있도록 정확도 및 영향성 평가, 검·인증체계 구축 및 등급 제도 마련 등 구체적인 4가지 핵심 추진 전략이 발표됐다. 이러한 핵심 전략들을 통해 AI가 항공 안전 분야에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황호원 항공안전기술원장과 주요 기관 및 학계의 전문 위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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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한국 농협,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서울 선언문 선포식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0월20일(월) 강호동 농협회장이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개최한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총회에서 세계 농업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 「ICAO 서울 선언문」을 선포했다.「ICAO 서울 선언문」은 △식량안보 강화 △기후위기 대응 △청년·여성 농업인 육성 △농업가치 확산 △농업인 권익보호 △첨단 농업기술 도입 △협동조합 간 연대 강화 등 총 7개의 핵심 의제를 담고 있다.협동조합이 농업과 농촌, 나아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사회적 주체임을 전 세계에 천명한 역사적 선언이다.1951년 창설된 ICAO는 전 세계 최대 비정부기구인 ICA (국제협동조합연맹) 산하의 농업분과기구로서 35개국 42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농협은 1998년부터 의장기관을 맡고 있다.▲ 한국 농협,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서울 선언문 선포식 개최 [출처=농협중앙회]이번 서울 총회에는 「세계 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27개국 44명의 농업협동조합 대표들이 참석해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대륙별·국가별 농업 현안 및 주요 이슈에 대해 상호 협의했다.행사에 참여한 ICAO 회원기관 대표단은 10월23일(목)까지 한국 농협의 경제·금융 사업장 및 농촌 소재 지역농협 등을 방문하며 한국 농협의 발전 모델을 경험할 예정이다.강호동 회장은 “「ICAO 서울 선언문」은 농업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전 세계 농업인들의 염원을 담은 것이다”며 “한국 농협은 국제 농업협동조합들과의 연대 강화를 통해 우리의 농업·농촌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개최한 ICAO(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총회에서 세계 농업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ICAO 서울 선언문」선포 [출처=농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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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미래에셋 로고[출처=미래에셋그룹]미래에셋(회장 박현주)에 따르면 인도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역할을 확대한다는 ‘그룹 비전 선포식’을 인도 현지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Shaping the Future Together(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미래에셋쉐어칸 인수 100일을 기념하며 인도 뭄바이 현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전략가(GSO) 박현주 회장이 방문해 미래에셋쉐어칸이 미래에셋 글로벌 패밀리로 합류했음을 축하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박 회장은 축사에서 미래에셋의 글로벌 금융 노하우와 미래에셋쉐어칸의 현지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결합해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인도 금융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이어 고객을 우선하는 사명감과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쉐어칸 인수를 통해 인도 시장에서 종합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적극 확대할 수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발맞춰 미래에셋은 인도 현지의 기술력 높은 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기업금융(IB) 경쟁력을 빠르게 제고할 계획이다.진화하는 인도 투자환경에 발맞춘 혁신적인 자금조달 솔루션도 기관에 제공하면서 유니크하고 혁신적인 기술에 투자하면 가치가 상승한다는 투자 원칙을 실현한다는 포석이다.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투자 솔루션을 개발해 빠르게 개인화되고 있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인도 관련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글로벌 고객에게 선보일 방침이다.한편 미래에셋 인도법인은 미래에셋쉐어칸 인수 완료 후 통합 기준 고객 계좌 520여 만 개를 확보하고 130여개 지점 및 약 4400명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 등 강력한 현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향후 인도 현지 5위 증권사 도약을 목표로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중심으로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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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동국시스템즈, 2025년 준법·윤리경영 선포식 개최(동국시스템즈 임직원들)[출처=동국시스템즈]동국시스템즈(대표이사 김오련)에 따르면 2025년 2월19일 노사협의체(이하 CLG)와 페럼본사 팀장급 이상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준법·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동국시스템즈는 선포식에서 전사적인 준법·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강력히 표명하고 준법·윤리경영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전 임직원이 실천해야 할 필수 가치임을 강조했다.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정립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며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경영 정책을 적극 시행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이러한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동국시스템즈는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이고 다양한 준법·윤리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이사는 “준법·윤리경영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뢰 구축의 핵심 요소”라며 “이를 철저히 실천해 업계를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이어서 CLG 근로자 대표인 네트워크영업팀 김기태 부장은 “우리 모두가 윤리적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실천함으로써 고객과 벤더사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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