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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미래에셋캐피탈 로고[출처=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캐피탈(대표이사 이만희)에 따르면 ‘우리집 안심플랜’이 금융감독원 주관 ‘제5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금융감독원은 2025년 3월22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사회 취약계층 내지 금융소비자와 고통분담이나 이익 나눔 성격이 있는 금융상품을 우수사례로 선정해 발표했다.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미래에셋캐피탈 ‘우리집 안심플랜’은 임대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하는 업계 최초의 단체 신용보험*이다. *(무)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 IV(갱신형)서비스 제공 기간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하거나 80퍼센트(%) 이상의 장해가 발생할 경우, 보험금으로 최대 5000만 원까지 잔여 대출금을 상환해주는 무료 보험 서비스로 2024년 11월 첫 출시됐다.보험료는 전액 미래에셋캐피탈에서 최장 10년간 부담하고 고객은 피보험자로서 간단한 가입동의만으로 보험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보험사고로 인해 임대차보증금 대출이자 체납이 발생하더라도 채무 미상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임차인 본인 내지 유가족에 대한 구상권 청구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빚의 대물림 없이 소중한 가족의 일상을 유지할 수 있다.임차주택 거주기간 중 불가피하게 이사를 해야 하는 부담도 없어 취약계층의 전반적인 주거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이만희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는 “당사가 제공하는 임대차보증금 담보대출에 신용생명보험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대출 실행부터 상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자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당사는 가계부채 부실문제가 범국가적 리스크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금융당국 및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국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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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미래에셋생명 로고[출처=미래에셋생명]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부회장 김재식, 대표이사 황문규)에 따르면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연간 수익률이 전 금융권 가운데 1위, 개인형(IRP)은 보험업권에서 1위를 각각 차지했다.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자료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미래에셋생명 DC형 퇴직연금(원리금 비보장형) 연간 수익률이 12.91%를 기록하며 증권·은행·보험사를 포함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1위를 차지했다.개인형(IRP형) 또한 연간 수익률 12.05%로, 보험업권 1위에 올랐다. DC형 퇴직연금 금융권 평균 수익률은 은행(8.30%), 증권(8.14%), 보험(5.49%)로 나타났으나 미래에셋생명은 12.9%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미래에셋생명은 IRP(개인형) 또한 12.05% 수익률로 은행(7.76%), 증권사(9.08%), 보험사 평균(5.61%)을 모두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미래에셋생명이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게 된 배경에는 ‘글로벌MVP펀드’ 시리즈가 기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 최초의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 ‘글로벌MVP펀드’ 시리즈는 미래에셋생명의 전문가가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 흐름에 따른 분기별 펀드 선택으로 운용된다.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퇴직연금의 수익률 관리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 상품 그리고 시스템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글로벌 MVP펀드’ 시리즈를 중심으로 글로벌 우량자산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을 통해 행복한 은퇴 설계를 준비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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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한국수자원공사, 캄보디아에서 16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사업권 확보[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2024년 11월2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와 ‘재생에너지 개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캄보디아의 저탄소 경제 전환 및 재생에너지 개발 확대 지원 등을 위한 목적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수자원기상부가 관리하는 관개용수 댐을 활용해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재생에너지 집적단지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자료의 제공과 공유 △탄소배출권의 국제 이전에 대한 협조 △온실가스 감축의 공동연구 및 인력·기술 교류 활성화 등이다.특히 2024년 5월 윤석대 사장과 캄보디아 훈 마넷(Hun Manet) 총리의 면담에서 물·에너지·도시 분야 협력을 위한 큰 틀의 합의를 이뤘다. 이후 진전된 구체적 실행방안 중 하나로 후속 사업에도 그 탄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환경부와 함께 추진 중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물에너지를 통한 상생이라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기후위기에 맞서 우리나라와 캄보디아의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물길을 개척했다.이번 협약은 캄보디아에서 관리 중인 안롱 체리댐(Anlong Chery Dam) 등 16개 관개용수댐에 소수력, 수상태양광발전소 등 발전 설비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 조성까지 이어지는 민관협력 사업의 첫 단추다.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으로 타당성 조사 등을 수행하며 민관협력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캄보디아 총리 면담에서 캄보디아 물 문제 해소 및 전략적 도시개발 방향인 ‘국가 통합물관리와 새로운 번영’ 사업을 제안한 바 있다.당시 캄보디아 측의 큰 공감을 얻어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최초 재생네저지 100%(RE100) 달성을 앞두고 있다.2024년부터 환경부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전담 기관으로 지정돼 캄보디아를 비롯한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소수력 개발 등의 다양한 국제개발협력을 주도하며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캄보디아는 전 세계 198개 당사국이 합의한 파리기후협약을 준수해 정책적으로 국가 전력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현재 62%에서 2030년 70%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다.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 활용역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번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한 대표성과”라고 설명했다.“앞으로도 국내 기업과 원팀을 이루어 새롭게 부상하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이라는 해외 신시장을 개척하고, ‘코리아 콘텐츠’ 중심의 핵심 기자재 조달로 녹색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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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금융서비스기업인 씨티그룹(Citigroup)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아시아 사업권에서 청년 직원 5500명을 고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3년까지 6000명을 고용하겠다는 목표를 앞서서 달성한 것이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으로서 청년층 실업을 해소해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전체 고용 부문에서 ▶소비자 은행 부문, 48% ▶기관 사업, 31%로 각각 조사됐다. 고용 인원의 58%는 여성으로 집계됐다. 현재 아시아 운영의 수익 개선을 목적으로 일부 소비자 은행 사업권에 대한 매각자를 찾고 있다. 홍콩, 런던,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등의 자산 허브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씨티그룹(Citigroup)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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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6영국 교통부(DfT)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가장 붐비는 통근 철도 노선인 남동부 철도 서비스 사업권을 민간사업자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인수했다. 이로서 남동부 철도 서비스를 교통부가 공공사업 측면에서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됐다. 남동부 철도 서비스가 돌려 받아야 할 납세자 자금 £2500만파운드 이상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는 프랜차이즈 협정의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다. 승객들에게 열차, 시간표, 요금 등이 그대로 유지되고 직원들 또한 그대로 남는다.따라서 운영자 변경 이후에도 남동부 철도 서비스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부 철도 서비스 사업권은 65%의 지분을 가진 Go-Ahead와 Govia가 소유하고 있었다.Govia는 프랑스의 Keolis가 합작해 설립한 기업이다. 정부가 사업권 회수를 통보함에 따라 Go-Ahead의 CFO인 Elodie Brian이 사임했다.▲교통부(Df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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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뉴질랜드 패스트푸드프렌차이즈 운영기업인 앤타레스레스토랑그룹(Antares Restaurant Group)에 따르면 버거킹 뉴질랜드(Burger King NZ) 프랜차이즈 사업권을 매각할 예정이다.미국의 사모투자기업인 블랙스톤(Blackstone)이 버거킹 뉴질랜드 인수 경매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블랙스톤은 2011년 75개의 지점을 인수하는데 1억800만달러를 지불했다.블랙스톤은 현재 전국 버거킹 지점 85개 중 83개를 소유하고 있다. 버거킹 뉴질랜드는 연간 $NZ 2000만달러의 이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참고로 앤타레스레스토랑그룹은 버거킹 뉴질랜드 직원들과의 임금 문제, 근로 조건 등으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판단된다.▲버거킹 뉴질랜드(Burger King NZ)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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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오스트레일리아 국내 버스운영기업 버스링크(Buslink)에 따르면 싱가포르 기업 ComfortDelGro에게 $A 1억9090만달러로 사업권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버스링크는 국내 최대 민영 버스운영기업이며 이번 권리 매각이 국내 최대의 권리매각이라고 밝혔다. 사업권은 자회사 버스링크 서던(Buslink Southern)과 11곳의 버스 정류장 등을 모두 포함한다.ComfortDelGro는 사업권 인수로 노던테리토리와 퀸즐랜드주에서 즉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권 매각은 부채, 국제펀드 등의 재정 절차를 통해 2018년 11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버스링크(Buslink)의 버스(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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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맥도날드(McDonalds) 로고미국 맥도날드(McDonalds)는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사업권을 사우디아라비아 Lionhorn에 매각했다. 거래금액은 비공개이다.Lionhorn은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등 총 390여개 점포의 소유권을 인수했다. 그 중 80%는 직영점으로 운영됐는데 아시아 국가에서는 주로 직영점의 형태가 많다.맥도날드는 1979년 처음 싱가포르에 진출해 현지 기업과 합작으로 사업을 전개했고 2009년 완전 자회사화했다. 2015년 싱가포르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점유율은 41.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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