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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무드등·블럭 캘린더 등 상품 출시[출처=넷마블]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에 따르면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가 ‘쿵야 레스토랑즈’의 신규 상품 2종을 출시했다.이번에 공개한 상품은 실리콘 무드등 및 블럭 캘린더 등 총 2종으로 전국 소품샵, 아트박스 등 오프라인 매장 뿐만 아니라 온라인 소품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무드등은 기본 모드부터 7가지 색깔로 변경할 수 있는 컬러모드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블럭 캘린더는 쿵야 레스토랑즈의 캐릭터성을 느낄 수 있는 재치있는 아이콘과 문구 블럭을 활용해 원하는 달력으로 직접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상품이다.엠엔비는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쿵야 레스토랑즈 인스타그램에서 각 상품의 첫인상에 대한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실리콘 무드등(10명), 블럭 캘린더(10명)를 각각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을 사는 쿵야들의 이야기를 담은 ‘쿵야 레스토랑즈’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고, 현재 팔로워 16만명을 기록하며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엠엔비는 소비자·브랜드·미디어에 대한 트렌드 센싱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제공하고 IP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다.최근 비게임 서비스에 게임 요소를 적용해 소비자 만족도와 경험을 제고하는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기법을 활용한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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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에서 선보이는 에스뷰 차량용 소화기 상품[출처=GS리테일]종합유통 전문업체인 GS리테일(대표 허연수)은 2024년 7월29일부터 8월6일까지 ‘차량용 소화기’ 4000대를 사전예약으로 판매할 계획이다.'우리동네GS' 앱에서 판매되며 GS25는 2000대, GS더프레시는 2000대를 선보인다. 가격은 3만5000원이며 추석을 앞둔 9월 초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도 해당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자동차 사고 시 화재로 인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24년 12월1일부터 5인승 이상 승용 차량에도 ‘차량용 소화기’를 설치하거나 비치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는 일반 분말소화기의 성능시험 외에도 진동시험과 고온시험을 통과해 부품 이탈·파손·변형 등이 없는 제품으로 검증된 소화기를 의미한다.GS25가 선보이는 ‘차량용 소화기’는 자동차 겸용 인증을 받은 에스뷰(Sview)119 브랜드 상품으로 지름 8.5cm, 높이 33.5cm, 총중량 1.9KG이며, 소화약제 중량은 1.0KG이다.소화능력 단위 A2B3C로 5인승 차량 비치 기준인 소화 능력 1단위의 소화기 2개와 같은 성능을 제공한다. 보증기간은 구입 후 2년이며 사용 기한은 10년이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2023년 화재 사고는 3만8857건 발생했으며 그중 자동차 화재는 4298건으로 나타났다.무엇보다 차량 이용이 늘어나면서 자동차 화재는 다른 화재와 달리 2021년 4043건, 2022년 4210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남상현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MD는 “올해 5인승 차량까지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되고, 안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차량용 소화기 상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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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미국 글로벌 패션의류 대기업인 갭(Gap)에 따르면 2021년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단계적으로 영국 및 아일랜드 전국의 모든 매장 81개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영국과 유럽에서는 온라인 전용매장만으로 사업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러한 결정은 유럽 전역에 걸친 갭의 사업 운영을 검토한 이후 내려진 것이다. 주요 사업인 패션의류 부문의 전자상거래 사업이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영국 및 유럽 등의 갭 직원들과 매장 폐쇄 및 온라인 사업으로의 전환 등에 대해 신중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업무 인수 및 인계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온라인 사업 파트너를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도 경주할 방침이다. ▲갭(Gap)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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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스웨덴 글로벌 SPA업체인 자라(Zara)에 따르면 2018년 매출액은 €260억파운드로 전년 대비 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온라인 판매 매출액은 32억파운드로 전체 매출액의 14%를 점유했다. 순이익은 34.4억파운드로 전년 대비 2% 확대됐다.2018년 동안 자라의 오프라인 점포 매장의 넓이는 전년 대비 5% 늘어났다. 56개 시장에서 점포를 확장했으며 핵심 상권에 위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2019년 3월 현재 기준 96개 시장에서 749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8년 온라인 매장을 방문한 횟수는 29.4억회로 전년 대비 5억회가 늘어났다. 1분당 주문은 최대 9500회를 기록했다. ▲자라(Zara) 티셔츠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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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영국 멀티 브랜드 온라인 편집숍 아소스(ASOS)에 따르면 2018년 1~8월말까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오프라인 매장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매장을 대대적으로 폐쇄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오프라인 라이벌업체은 슈퍼드라이(Superdry), 테드베이커(Ted Baker)와 같은 기업들은 여름 시즌의 매출이 줄어들었다.아소스의 판매가 늘어난 것은 아일랜드, 덴마트, 네델란드 등의 국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10파운드 이하의 제품도 다음날 무료 배송을 제공하기 때문이다.영국 전역에서 우수고객이 130만명으로 53%나 증가했다. 아소스 전체 매출액은 24억파운드로 26^, 세전이익은 1억200만파운드로 28% 각각 늘어났다.최대 소매업체인 테스코(Tesco)는 온라인 제품판매에 대해 2%의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업체들은 디지털판매세를 부과할 경우 온라인 업체들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라고 반대한다.아소스는 의류의 디자인에서부터 제작까지 담당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과감히 포기하고 온라인에만 집중하는 전략을 선택해 성공했다.▲아소스(ASOS)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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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수요는 오프라인 소매 매장의 고객 50% 이상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들은 기존에 애용하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가격 등을 직접 보고 비교한 후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중채널소매전략을 가진 소매업체들은 판매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이러한 소비자들의 성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온라인 쇼핑은 총 소매판매의 7%에 불과하지만 판매량은 훨씬 많기 때문이다. 매장 또는 최소 동일한 소매업체의 웹사이트 등에서 거래를 완료하도록 소비자를 설득하는 것은 더 이상 효과가 없다. 이들에게는 가격 마저도 장점이 되지 않고 있다.오래된 충성고객, 현금이 풍부한 디지털고객 등 두 부류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소매업체의 전략이 필요하다. 참고로 아마존은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맞춰 11월부터 오스트레일리아 웹사이트를 론칭할 가능성이 높다.▲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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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글로벌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Amazon)의 자료에 따르면 향후 2년이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오프라인 식료품매장과 온라인 수퍼마켓 등을 론칭할 계획이다.아마존 수퍼마켓은 오스트레일리아의 기존 수퍼마켓과는 차별화 돼 론칭할 예정이다. 한편 오프라인 식료품매장은 소규모 매장으로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한 소포장과 식료품을 주로 취급할 계획이다.특히 자동차에 앉은 채로 주문하고 주문한 물건을 바로 전달 받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u)도 운영한다. 기존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활용하는 방식인데 처음으로 도입하는 것이다.▲아마존(Amazo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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